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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말씀 365


2025 인생말씀 #365-마태복음 6:30
"아무 염려하지 말아요" <오늘의 말씀>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마태복음 6:30 <오늘의 묵상> 오늘 주신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이 말씀은 감사와 용기가 마음에 가득차게 도와주신다 . 매일 기억해야 할 말씀이고 시작하는 시간에 꼭 되새겨야 할 귀한 말씀이다 . 이 말씀을 잊었던 그 시간들에는 내 어깨도 마음도 얼마나 무거웠는지 머리가 얼마나 복잡했는지 모른다 . 올해는 이 말씀
jinsun kim
Dec 30, 20251 min read


2025 인생말씀 #364-잠언 16:3
"맡김" <오늘의 말씀>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네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 잠언 16:3 <오늘의 묵상> 하나님 앞에 온전히 맡기지 못하고 염려하고 걱정하였던 일들을 다시 하나님 앞에 내려 놓게 하는 말씀이다 . 다시 나의 가고 서는 것 삶의 모든 행사를 주님께 맡기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친밀하게 느끼는 새해가 되기를 기도한다 . <오늘의 기도> 하나님 새해의 제 삶의 모든 행사를 주님께 맡깁니다. 맡아주시고 인도하시고 경영하여 주옵소서. <오늘의 찬양>
jinsun kim
Dec 29, 20251 min read


2025 인생말씀 #363-골로새서 3:2
"어디를 주목해야 할까?" <오늘의 말씀>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 골로새서 3:2 <오늘의 묵상> 2025년 한 해를 생각 했을 때 얼마나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들여 땅에 것을 주목하였는지 깨닫게 된다. 세상에 살기에 쉽게 세상의 것 ,땅의 것에 주목 할 수 밖에 없지만 오늘이 하나님이 주신 명령을 따라 2026 년에는 더 하나님께 시선을 맞추고 하나님 나라의 그 의를 생각하며 위에 것으로 지금 사는 이 세상에서도 내 영과 마음을 가득 채우며 기쁨으로 살아 가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 감사합니다. 2025년 마지막 주일에 주신 이 말씀을 붙들고 우리 예배에서 부터 하늘의 것 하나님의 나라 위에 것을 생각하며 그것으로 내 몸과 마음이 기쁨을 붙들면 살아가는 삶이 될 수 있게 하나님 축복 하여 주세요. 감사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찬양>
jinsun kim
Dec 28, 20251 min read


2025 인생말씀 #362-전도서 3:1
"하나님의 섭리안에" <오늘의 말씀>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나니“ 전도서 3:1 <오늘의 묵상> 한해를 마무리하며 이 말씀을 묵상해본다 . 정말 기한이 있고 때가 다 있다는 말씀에 깊이 공감하며 이루지 못한 것에 후회도 아쉬움도 흘려보내고 이루어진 일에 대해 그 일을 행하신 하나임의 섭리에 겸손하여야 겠다 . 새해에도 이 말씀을 기억하며 조급함이나 후회가 아닌 하나님의 때를 바라며 온유와 소망을 품기를 기도한다 . <오늘의 기도> 하나님 올해 이루신 모든것에 감사하며이루시지 않은 모든 것도 이루실 때가 올것을 기억하며 감사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찬양>
jinsun kim
Dec 27, 20251 min read


2025 인생말씀 #361-여호수아 22:25-27
<오늘의 말씀> “너희 르우벤 자손 갓 자손아 여호와께서 우리와 너희 사이에 요단으로 경계를 삼으셨나니 너희는 여호와께 받을 분깃이 없느니라 하여 너희의 자손이 우리 자손에게 여호와 경외하기를 그치게 할까 하여 우리가 말하기를 우리가 이제 한 제단 쌓기를 준비하자 하였노니 이는 번제를 위함도 아니요 다른 제사를 위함도 아니라 우리가 여호와 앞에서 우리의 번제와 우리의 다른 제사와 우리의 화목제로 섬기는 것을 우리와 너희 사이와 우리의 후대 사이에 증거가 되게 할 뿐으로서 너희 자손들이 후일에 우리 자손들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여호와께 받을 분깃이 없다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여호수아 22:25-27 <오늘의 묵상> 요단강 동편 지파가 세운 요단 언덕 가에 지은 제단을 보고 서편 지파에서 진성을 파악하기 위해 와서 그들이 하나님앞에 제사를 드릴 다른 제단을 만든 것이 아니냐며 대뜸 그들을 오해하고 물었다 . 내가 이런 오해를 받았더라면? 아마 기분
jinsun kim
Dec 26, 20251 min read


2025 인생말씀 #360-누가복음 2:8:11
"온 백성을 위한 큰 기쁨의 좋은 소식" <오늘의 말씀> ”그 지역에 목자들이 밤에 밖에서 자기 양 떼를 지키더니 주의 사자가 곁에 서고 주의 영광이 그들을 두루 비추매 크게 무서워하는지라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하지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누가복음 2:8:11 <오늘의 묵상> 천사들이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쁜 예수님의 탄생소식을 밤에 들판에서 양을 돌보는 목자들에게 처음 소식을 전하였다 .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 평범하고 세상이 그닥 주목하지 않는 목자들에게 가장 먼저 그 엄청난 굿뉴스를 전해주셨다니 하나님이 평범하고 존재감 없는 나도 그리 생각하여 주실 것 같아 아주 위로가 되고 감동이 된다 . 돌아보지 않으셔도 아무 상관없었을 나를 일으켜 만나주신 하나님을 다시 생각하게 된다 . 지금도 주목받지 못한 이웃들이 많을텐데 그들
jinsun kim
Dec 25, 20251 min read


2025 인생말씀 #359-시편 119:105,요한복음 1:1-4
<오늘의 말씀>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시편 119:105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요한복음 1:1-4 <오늘의 묵상> 어제 빛으로 오시는 예수님에 대해 묵상하였고 오늘 말씀에서는 그 예수님이 말씀 자체이며 그 말씀이 우리 발이 딛어야 할곳을 비춰주는 한줄기 빛이라 하신다 . 얼마전에 어떠한 찬양을 듣다가 감동을 받았던 구절이 있다 . 저 높이 솟은 산이 되기보다 여기 오름직한 동산이 되길 내 가는 길만 비추기보다는 누군가의 길을 비춰준다면 내가 노래하듯이 또 내가 얘기하듯이 살길 난 그렇게 죽기 원하네 삶의 한 절이라도 그분을 닮길 원하네 사랑, 그 높은 길로 가기 원하네 ( 삶
jinsun kim
Dec 23, 20251 min read


2025 인생말씀 #358-이사야 9:1-2
"빛으로 오신 예수님" <오늘의 말씀> ”전에 고통 받던 자들에게는 흑암이 없으리로다 옛적에는 여호와께서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이 멸시를 당하게 하셨더니 후에는 해변 길과 요단 저쪽 이방의 갈릴리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주하던 자에게 빛이 비치도다“ 이사야 9:1-2 <오늘의 묵상> 이 말씀은 불신했던 왕 아하스가 통치 할때 앗수르를 의지하여 나라를 패망으로 몰아가던 때에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주신 말씀이다 . 어둠이 가득한 시간에 하나님의 책망도 전했지만 평강의 왕으로 오실 빛이신 예수님을 예언하는 이 말씀은 그들에게도 우리에게도 아주 놀랍고 살 소망이 생기는 말씀이다. 지금 망할 것 같은 어둠속에 낙심한 이들 건강이나 재정이나 관계, 미래를 생각할때 암담한 우리에게 이 모든 어둠을 한번에 덮을 빛이신 예수님이 오실 것이라는 선포는 그래도 오늘을 살아갈 힘이 된다 . 연약하여도 보잘 것 없어
jinsun kim
Dec 23, 20251 min read


2025 인생말씀 #357-여호수아 22:11-12
"죄에 대한 대응과 공동체 안의 문제 해결" <오늘의 말씀> "이스라엘 자손이 이를 듣자 곧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실로에 모여서 그들과 싸우러 가려 하니라 이스라엘 자손이 제사장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를 길르앗 땅으로 보내어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를 보게 하되" 여호수아 22:11-12 <오늘의 묵상> 형제를 도와 7년간 가나안 정복을 마치고 하나님의 칭찬을 받고 또한 수많은 재물을 얻어 가지고 요단강 동편으로 돌아가던 이들이 난데없이 요단강 길목에 높은 제단을 쌓았다 . 이 일로 주목 할만한 것은 이 제단으로 요단강 서편의 아홉 지파가 그들의 우상숭배를 의심하여 아주 단호하며 신속하게 문제를 해결하려 했던 모습이다 . 묻고 따지지도 않고 그들과 싸우자고는 했지만 각 지파 대표를 모아 제사장 비스하느가 요단강 동편으로가서 대화를 시도한 점이다 . 구약시대 이스라엘은 항상 잘못을 저지르는 모습만 있다 기억했는데 이렇게 죄에
jinsun kim
Dec 22, 20251 min read


2025 인생말씀 #356-마태복음 1:20-24
"요셉이 없었더라면" <오늘의 말씀>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이르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하지 말라 그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이 모든 일이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이르시되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요셉이 잠에서 깨어 일어나 주의 사자의 분부대로 행하여 그의 아내를 데려왔으나" 마태복음 1:20-24 <오늘의 묵상> 정말 요셉에 대해 그다지 깊이 생각해보지 못했다 . 마리아는 많이 언급되어 성경에서 중요한 인물임을 인정하지만 아버지 요셉은 그가 했다는 그 어떤 한마디의 말도 기록되어 있지 않다 . 그러나 그가 꿈에서 천사를 통해 하나님의 명령을 믿고 따
jinsun kim
Dec 21, 20251 min read


2025 인생말씀 #355-여호수아 22:1-3
"공동체를 생각하고 각자의 역할에 충실함" <오늘의 말씀> “그 때에 여호수아가 르우벤 사람과 갓 사람과 므낫세 반 지파를 불러서 그들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종 모세가 너희에게 명령한 것을 너희가 다 지키며 또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일에 너희가 내 말을 순종하여 오늘까지 날이 오래도록 너희가 너희 형제를 떠나지 아니하고 오직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그 책임을 지키도다” 여호수아 22:1-3 <오늘의 묵상> 위에 나온 지파들은 모세 때에 이미 요단강 동편에 땅을 받았기 때문에 굳이 요단강 서편의 정복전쟁에 참여할 필요는 없었다 . ”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이 대답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당신의 종들에게 명령하신 대로 우리가 행할 것이라 우리가 무장하고 여호와 앞에서 가나안 땅에 건너가서 요단 이쪽을 우리가 소유할 기업이 되게 하리이다“ 민수기 32:31-32 그러나 그 지파들은 하나님의 명령을 경외하여 7년의 전쟁을 다른 지파를 도와 충성
jinsun kim
Dec 21, 20251 min read


2025 인생말씀 #353-여호수아 21:1-3
"결국 모두가 섬기게 되다면 " <오늘의 말씀> "그 때에 레위 사람의 족장들이 제사장 엘르아살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의 지파 족장들에게 나아와 가나안 땅 실로에서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사 우리가 거주할 성읍들과 우리 가축을 위해 그 목초지들을 우리에게 주라 하셨나이다 하매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명령을 따라 자기의 기업에서 이 성읍들과 그 목초지들을 레위 사람에게 주니라" 여호수아 21:1-3 <오늘의 묵상> 레위 지파는 따로 땅을 분배받지 못했고 각 지파들에서 몫에서 따로 떼어 레위 사람들이 살 수 있도록 하였다 한다 . 그들은 이스라엘 백성을 대신하여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는 일을 담당하였는데 이스라엘을 위하여 하나님을 섬기는 레위인을 위해 각 지파에선 땅을 제공했던 것이였다 . 지금의 레위인은 누구일까 생각하다가 목회자가 떠올랐지만 꼭 목회자만 레위의 역할을 하는 것 같진 않다. 성령이 함께하시
jinsun kim
Dec 18, 20251 min read


2025 인생말씀 #352-여호수아 20:2-5
"자복하는 은혜 ,내 의도를 아시는 하나님" <오늘의 말씀>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내가 모세를 통하여 너희에게 말한 도피성들을 너희를 위해 정하여 부지중에 실수로 사람을 죽인 자를 그리로 도망하게 하라 이는 너희를 위해 피의 보복자를 피할 곳이니라 이 성읍들 중의 하나에 도피하는 자는 그 성읍에 들어가는 문 어귀에 서서 그 성읍의 장로들의 귀에 자기의 사건을 말할 것이요 그들은 그를 성읍에 받아들여 한 곳을 주어 자기들 중에 거주하게 하고 피의 보복자가 그의 뒤를 따라온다 할지라도 그들은 그 살인자를 그의 손에 내주지 말지니 이는 본래 미워함이 없이 부지중에 그의 이웃을 죽였음이라” 여호수아 20:2-5 <오늘의 묵상>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쉽게 실수할 수 있는 존재임을 아시기에 피할 수 있는 방법을 주셨다 . 실수로 살인을 저지른 자가 문 어귀에서 장로들에게 사건의 경의와 자신의 잘못을 얘기하면 그는 도피성으로 들어가 보복으로 부터
jinsun kim
Dec 17, 20252 min read


2025 인생말씀 #351- 여호수아 19:49-51
"여호수아의 하나님 나라에 합당한 리더쉽" <오늘의 말씀> "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의 경계를 따라서 기업의 땅 나누기를 마치고 자기들 중에서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기업을 주었으니 곧 여호와의 명령대로 여호수아가 요구한 성읍 에브라임 산지 딤낫 세라를 주매 여호수아가 그 성읍을 건설하고 거기 거주하였더라 제사장 엘르아살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의 지파의 족장들이 실로에 있는 회막 문 여호와 앞에서 제비 뽑아 나눈 기업이 이러하니라 이에 땅 나누는 일을 마쳤더라" 여호수아 19:49-51 <오늘의 묵상> 모세를 뒤를 이어 하나님이 세우신 여호수아는 담대한 믿음으로 앞장서서 가나안을 정복하고 각 지파에 땅을 정복할 수 있도록 분배하는 일을 주도하며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하였던 리더였다. 이렇게 수고하고 애썼는데 정작 자신은 모든지 파의 기업을 다 분배한 후에 그리고 그렇게 탐스러운 땅이 아닌 그저 그런 땅을 취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 그리고
jinsun kim
Dec 16, 20251 min read


2025 인생말씀 #350-여호수아 19:9
<오늘의 말씀> ”시므온 자손의 이 기업은 유다 자손의 기업 중에서 취하였으니 이는 유다 자손의 분깃이 자기들에게 너무 많으므로 시므온 자손이 자기의 기업을 그들의 기업 중에서 받음이었더라“ 여호수아 19:9 <오늘의 묵상> 시므온지파가 얼마나 작았기에 유다자손의 기업 중 남은 땅을 받았을까 생각이 들였다 . 아마도 아버지 야곱이 시므온의 누이 디나의 강간 사건으로 세겜 남자들을 무참히 살해한 일 이후 야곱이 죽기전 시므온과 레위에 대하여 말하길 “시므온과 레위는 형제요, 그들의 칼은 잔해하는 기계로다. 내 혼아, 그들의 모의에 상관하지 말지니라 내 영광아, 그들의 집회에 참예하지 말지어다. 그들이 그 분노대로 사람을 죽이고 그 혈기대로 소의 발목 힘줄을 끊었음이로다. 그 노염이 혹독하니 저주를 받을 것이요, 분기가 맹렬하니 저주를 받을 것이라. 내가 그들을 야곱 중에서 나누며 이스라엘 중에서 흩으리로다" 창 49:5-7 고 예언하였고 실제로 그들
jinsun kim
Dec 16, 20251 min read


2025 인생말씀 #349-여호수아 18:11
"작고 약함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아" <오늘의 말씀> “베냐민 자손 지파를 위하여 그들의 가족대로 제비를 뽑았으니 그 제비 뽑은 땅의 경계는 유다 자손과 요셉 자손의 중간이라” 여호수아 18:11 <오늘의 묵상> 베냐민 지파는 큰 두 지파 유다와 요셉 지파 사이에 경계가 정해졌는데 이것의 의미가 무엇일까 생각해보았다. 베냐민은 야곱의 막내아들이고 그 지파가 받은 땅은 두 지파 사이의 작은 땅이였다 . 그러나 그 땅이 사이에 있었기에 아주 중요한 전략적 요충지가 될수 있었고 그 안엔 예루살렘이 있어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 사방에서 모여드는 곳이였다 . 모세를 통해 받은 축복은 ”여호와의 사랑을 입은 자 “곧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을 받는 존재임을 강조하고 ”하나님의 어깨 사이에 있게 하리로다 “하나님께서 품으시고 보호하시는 안전한 자리, 즉 성전이 있는 예루살렘(예배 장소) 근처에 자리 잡는 축복을 의미한다고 한다 . 작지만 아주 특별한 축복을
jinsun kim
Dec 14, 20251 min read


2025 인생말씀 #348-여호수아 18:2
"작은 일부터 시작하기" <오늘의 말씀>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 중에 그 기업의 분배를 받지 못한 자가 아직도 일곱 지파라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되 너희가 너희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신 땅을 점령하러 가기를 어느 때까지 지체하겠느냐 너희는 각 지파에 세 사람씩 선정하라 내가 그들을 보내리니 그들은 일어나서 그 땅에 두루 다니며 그들의 기업에 따라 그 땅을 그려 가지고 내게로 돌아올 것이라 그들이 그 땅을 일곱 부분으로 나누되 유다는 남쪽 자기 지역에 있고 요셉의 족속은 북쪽에 있는 그들의 지역에 있으니 그 땅을 일곱 부분으로 그려서 이 곳 내게로 가져오라 그러면 내가 여기서 너희를 위하여 우리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제비를 뽑으리라” 여호수아 18:2-6 <오늘의 묵상> 유다 지파와 요셉 지파의 땅 분배 후 나머지 일곱지파는 아직 땅을 점령하러 가기를 시작하지 못하고 있었다 . 솔직히 해본적이 없는 땅을 차지하기 위한 전쟁을
jinsun kim
Dec 13, 20251 min read


2025 인생말씀 #347- 여호수아 17:14-15
"큰 민족이라 하신 뜻은 ?" <오늘의 말씀> “요셉 자손이 여호수아에게 말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지금까지 내게 복을 주시므로 내가 큰 민족이 되었거늘 당신이 나의 기업을 위하여 한 제비, 한 분깃으로만 내게 주심은 어찌함이니이까 하니 여호수아가 그들에게 이르되 네가 큰 민족이 되므로 에브라임 산지가 네게 너무 좁을진대 브리스 족속과 르바임 족속의 땅 삼림에 올라가서 스스로 개척하라 하니라” 여호수아 17:14-15 <오늘의 묵상> 요셉 자손들은 그들이 큰 민족이니 더 많은 땅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 아마도 요셉 지파에 앞서 먼저 땅을 분배 받은 유다 지파의 땅과 비교하여 불만을 가진 것일 수가 있다고 한다 . 그리고 큰 땅을 받는다는 것은 더 열심히 싸워 적을 몰아내서 스스로 차지하여야 했던 것이였는데 철 병거를 가진 가나안 족속과 싸우기가 두려웠거나 힘들어 피하고 싶었던 것 같다 . 하나님이 말씀하신 큰 민족은 아마도 내가 큰 사람이기에
jinsun kim
Dec 12, 20251 min read


2025 인생말씀 #346-여호수아 17:3-4
"약속의 말씀에 근거한 간구" <오늘의 말씀> “헤벨의 아들 길르앗의 손자 마길의 증손 므낫세의 현손 슬로브핫은 아들이 없고 딸뿐이요 그 딸들의 이름은 말라와 노아와 호글라와 밀가와 디르사라 그들이 제사장 엘르아살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지도자들 앞에 나아와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사 우리 형제 중에서 우리에게 기업을 주라 하셨다 하매 여호와의 명령을 따라 그들에게 그들의 아버지 형제들 중에서 기업을 주므로” 여호수아 17:3-4 <오늘의 묵상> 하나님께서 므낫세의 현손 슬로브핫에게는 아들이 없고 딸들뿐이어서 모세때 그들이 나와 자신들에게도 아버지의 기업을 받게 달라고 하는 간구에 하나님께서 그것을 허락하시고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남자 형제가 없는 족속의 딸들도 기업을 상속 받게 되었다 . 이 말씀을 보면서 하나님의 약속을 근거를 두고 간구하는 것에 대해 나도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 말씀의 약속을 근거로 구하고 나아가야 기도가 무엇인
jinsun kim
Dec 11, 20251 min read


2025 인생말씀 #345-여호수아 16:10
"나의 이익이 앞서고 있진 않은지" <오늘의 말씀> "그들이 게셀에 거주하는 가나안 족속을 쫓아내지 아니하였으므로 가나안 족속이 오늘까지 에브라임 가운데에 거주하며 노역하는 종이 되니라" 여호수아 16:10 <오늘의 묵상> 오늘 에브라임에 하락하신 기업을 말씀해 주고 있으신데 그 마지막 말씀에 그곳에 거주하는 가나안 족속을 그들이 쫓아내지 아니하였는데 그 이유는 그들을 노역하는 종이 되게 하였기 때문인 것 같다 . 하나님이 분명히 주신 기업을 차지 할때 가나안족속을 다 멸절하여 그들이 신앙을 지키고 이방우상을 숭배하지 않게 보호하시려는 하나님의 뜻보다 내가 매일 살아 가는 것에 힘든 일을 그들에게 지우고 삶에 무엇이 이득일까 생각하고 결정한 것이었던 거 같다. 그래서 결국 그들은 그 가나안 족속에 이방 신들과 접촉하게 되어 그들의 신앙에 뿌리가 흔들리는 중대한 문제를 맞닥뜨리게게 된다. 오늘 나에게도 이러한 마음이 없는지 생각해 본다. 하나님께서
jinsun kim
Dec 10, 20251 min read


2025 인생말씀 #344-여호수아 15:63
<오늘의 말씀> “예루살렘 주민 여부스 족속을 유다 자손이 쫓아내지 못하였으므로 여부스 족속이 오늘까지 유다 자손과 함께 예루살렘에 거주하니라“ 여호수아 15:63 <오늘의 묵상> 성경은 유다 자손의 기업 분배에 대해 가장 먼저 말씀해주고 있다 . 그것은 유다 자손이 하나님께 축복을 받았기 때문일 것이다 . 유다 자손이 복을 받은 주된 이유는 하나님이 함께하셨고 , 야곱의 '정신적 장자' 로서 지도력을 발휘했으며, 특히 왕권(다윗과 예수 그리스도)의 근원이 되는 축복 을 받았기 때문이다 .그들은 승리하고, 약속의 땅에서 풍요를 누리며, 궁극적으로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를 탄생시킨 축복의 통로 가 되었다 . 그러나 기업을 많이 받았다는 것은 그만큼 더 많이 정복 전쟁을 치뤄야 했음을 보여주는 것이기도 하다 . 세상에의 복은 많은 노력을 하지 않았는데도 갑자기 가지게 되는 복권이나 주식같이 일확천금등을 생각하기 쉬운데 하나님이 주시는 복은 수고하고 애쓴
jinsun kim
Dec 9, 20251 min read


2025 인생말씀 #343-여호수아 16:16-17
"믿음을 가진 리더의 영향력 " <오늘의 말씀> "갈렙이 말하기를 기럇 세벨을 쳐서 그것을 점령하는 자에게는 내가 내 딸 악사를 아내로 주리라 하였더니 갈렙의 아우 그나스의 아들인 옷니엘이 그것을 점령함으로 갈렙이 자기 딸 악사를 그에게 아내로 주었더라" 여호수아 16:16-17 <오늘의 묵상> 보이는 것에 두려워 하지 않고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땅을 취할 것이라는 도전하는 믿음의 갈렙이 기럇 세벨을 쳐서 점령하는 자에게 딸을 아내로 주겠다며 했던 것은 그를 이어 도전하는 믿음의 사람이 나오기를 바랬던 것 같다 . 갈렙 같은 리더는 정말 주변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그 후대에도 본 받을 만한 믿음의 어른이였을 것이다 . 오늘 나도 말로만 하는 엄마와 아내가 아닌 가정에서부터 진취적이고 선한 영향력의 사람이 되고 싶고 아이들이 본받을 만한 믿음의 어른으로 남고 싶다 생각하였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이 명령 하시는 일에는 두려움 없는 믿음으로 도전
jinsun kim
Dec 8, 20251 min read


2025 인생말씀 #342-여호수아 15:12
"하나님이 정하신 경계" <오늘의 말씀> “서쪽 경계는 대해와 그 해안이니 유다 자손이 그들의 가족대로 받은 사방 경계가 이러하니라” 여호수아 15:12 <오늘의 묵상> 유다 자손의 땅에 경계를 1절부터 12절까지 자세히 말씀해 주신다 . 경계에 대해 생각해 본다 . 나도 내집 앞마당 뒷마당의 경계가 있어 그 안은 내가 자유롭게 다니지만 다른 사람의 경계에는 함부로 들어가지 못한다 . 경계를 정하여 주신 것은 나를 축복하시면서 또한 다른 사람과의 갈등이 일어나지 않게 주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땅의 문제 뿐 아니라 다른 사람의 삶에 대한 경계도 잘 지켜야만 원만한 관계를 맺을 수도 있다 . 그 입장의 문제를 함부로 판단하거나 선을 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 그리고 나의 능력의 경계 한계에 대해서도 인정하여야 함을 생각해본다 . 내게 주신 것 만큼이 내 한계이니 더 큰 일 많이 주시지 않았다고 불평할수 없다 . 하나님의 큰 그림에서 정하신 경
jinsun kim
Dec 7, 20251 min read


2025 인생말씀 #341-여호수아 14:2-3
<오늘의 말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그들의 기업을 제비 뽑아 아홉 지파와 반 지파에게 주었으니 이는 두 지파와 반 지파의 기업은 모세가 요단 저쪽에서 주었음이요 레위 자손에게는 그들 가운데에서 기업을 주지 아니하였으니" 여호수아 14:2-3 <오늘의 묵상> 성경에서 무엇인가를 결정할때 하나님의 개입에 순종하는 방식으로 제비 뽑기를 사용하는 장면이 많다 . 세상은 우연 , 운이라고 말하겠지만 믿는 사람은 모든 일이 하나님의 통치아래 있고 우연은 없다고 믿으니 제비로 인한 결과를 하나님의 결정으로 받아들인다 . 이삭이의 진로를 놓고 계속 기도하는 있는데 제비을 뽑는 자의 마음 같이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곳으로 보내실 줄 믿고 결과가 어떻든 이삭이의 대학생활을 축복하여 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레위 족속은 하나님께 땅을 분배받지 못했다해서 하나님을 예배하고 제사지내는 일에 전념하도록 그렇게 하셨을 거라 생각했지만 그래도 그들에게
jinsun kim
Dec 6, 20251 min read


2025 인생말씀 #340-여호수아 14:12-14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오늘의 말씀> ”그 날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이 산지를 지금 내게 주소서 당신도 그 날에 들으셨거니와 그 곳에는 아낙 사람이 있고 그 성읍들은 크고 견고할지라도 여호와께서 나와 함께 하시면 내가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들을 쫓아내리이다 하니 여호수아가 여분네의 아들 갈렙을 위하여 축복하고 헤브론을 그에게 주어 기업을 삼게 하매 헤브론이 그니스 사람 여분네의 아들 갈렙의 기업이 되어 오늘까지 이르렀으니 이는 그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온전히 좇았음이라“ 여호수아 14:12-14 <오늘의 묵상> 언제 읽어도 감동이 있는 갈렙의 신앙고백이 담긴 말씀이다 . 모세가 정탐꾼을 보냈을때 오직 여호수아와 갈렙만이 믿음으로 반응하여 이스라엘 백성을 격려하였다 . 그래서 그 둘은 광야에서 죽지 않고 가나안에 들어와 하나님께 기업을 받는 감격적인 장면을 경험한다 . 갈렙은 마흔에 하나님께 헤브론을 기업으로 받을 것을 받았지만 아
jinsun kim
Dec 5, 20251 min read


2025 인생말씀 #339-창세기 1:1-2
"질서를 창조하시는 하나님" <오늘의 말씀>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창세기 1:1-2 <오늘의 묵상> 목사님과 함께 창세기를 같이 공부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그런데 첫 번째 질문부터 생각지도 못한 내용을 듣게 되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시기 전은 어떤 상태였는지에 대해서 물었을 때 나는 단지 2절과 같이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에 운행하셨다라고 적었는데 그다음 목사님의 질문에 깜짝 놀랬다. 그곳엔 이미 땅도 있었고 흑암도 있었고 물도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나님이 아무것도 없는 것에서 이 모든 것을 말씀으로 창조하셨다라고만 하였는데 그럼 이건 뭐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목사님께서 1절처럼 하나님이 아무것도 없는 것에서 천지를 창조하신 것이 맞고 그리고 2절과 같이 혼돈 가운데서 이제 첫째 날부터 천지와
jinsun kim
Dec 4, 20251 min read


2025 인생말씀 #338-여호수아 13:1
"끝까지 해낼 수 있기를" <오늘의 말씀> ”여호수아가 나이가 많아 늙으매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나이가 많아 늙었고 얻을 땅이 매우 많이 남아 있도다“ 여호수아 13:1 <오늘의 묵상> 전 장에서 여호수아가 정복한 왕들이 서른 한 왕이나 되였다 라며 말씀을 마쳐서 이제 정복 전쟁이 끝난줄 알았는데 아직 얻을 땅이 매우 많이 남아있다고 하신다 . 그런데 여호수아가 나이가 많이 늙었음을 언급하신다 . 비록 그가 늙고 힘들었지만 아직 그에게 맡겨진 사명을 다 이루지 못한 것이다 . 그러니 족속마다 땅을 분배받도록 조금 더 힘을 내야 되었을 것이다 . 두 해에 걸쳐 매일 말씀 묵상을 나누었지만 참여하는 분들이 많이 없어 올해까지만 하려고 했는데 조금 더 힘을 내어 맡기신 일을 감당하라 하는 마음을 주시는 것 같아 2026년에도 매일 말씀 묵상 을 하여야 겠다고 마음 먹게 되었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 하나님이 맡기신 일들을 조금 더 힘내어
jinsun kim
Dec 3, 20251 min read


2025 인생말씀 #337-여호수아 11:23
"충성과 믿음으로 푯대를 향하여" <오늘의 말씀> ”이와 같이 여호수아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신 대로 그 온 땅을 점령하여 이스라엘 지파의 구분에 따라 기업으로 주매 그 땅에 전쟁이 그쳤더라“ 여호수아 11:23 <오늘의 묵상> 여호수아가 가나안 정복 전쟁을 이끌 때의 나이는 약 93세 였다 .모세가 정탐꾼들을 파송했을 당시(여호수아의 나이 40세)로부터 40년 후, 백성들이 광야를 거쳐 가나안 땅에 입성할 때 여호수아의 나이가 약 80세가 되었고, 이후 정복 전쟁이 약 13년 더 진행된 후 약 93세에 정복을 완료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한다 . 정말 그는 하나님의 명령에 충성하고자 하는 그 마음으로 활활 타올라 전쟁을 하였던 것이다 . 나이가 많음에도 그 사실에 안주하지 않고 광야에서 지냈던 터라 무기나 자원도 많지 않았을 텐데 하나님만 믿고 끝까지 싸웠다. 나는 어떠한가 ? 몸이 힘들고 불편하다고 안주하고 할 수 있는 재주가 없고 같이 도와
jinsun kim
Dec 2, 20251 min read


2025 인생말씀 #336-여호수아 11:6
"기적과 말씀" <오늘의 말씀>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그들로 말미암아 두려워하지 말라 내일 이맘때에 내가 그들을 이스라엘 앞에 넘겨 주어 몰살시키리니 너는 그들의 말 뒷발의 힘줄을 끊고 그들의 병거를 불사르라 하시니라“ 여호수아 11:6 <오늘의 묵상> 이번에는 가나안의 북쪽 나라들이 연합하여 이스라엘에 대항한다 . ”하솔 왕 야빈이 이 소식을 듣고 마돈 왕 요밥과 시므론 왕과 악삽 왕과 및 북쪽 산지와 긴네롯 남쪽 아라바와 평지와 서쪽 돌의 높은 곳에 있는 왕들과 동쪽과 서쪽의 가나안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헷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산지의 여부스 족속과 미스바 땅 헤르몬 산 아래 히위 족속에게 사람을 보내매 그들이 그 모든 군대를 거느리고 나왔으니 백성이 많아 해변의 수많은 모래 같고 말과 병거도 심히 많았으며 이 왕들이 모두 모여 나아와서 이스라엘과 싸우려고 메롬 물 가에 함께 진 쳤더라“ 여호수아 11:1-5 의아한 것은 이렇게 적
jinsun kim
Dec 1, 20251 min read


2025 인생말씀 #335-여호수아 10:42
"지체함없는 순종" <오늘의 말씀> ”여호수아가 온 이스라엘과 더불어 막게다에서 립나로 나아가서 립나와 싸우매 10:29 여호수아가 또 온 이스라엘과 더불어 립나에서 라기스로 나아가서 대진하고 싸우더니 10:31 여호수아가 온 이스라엘과 더불어 라기스에서 에글론으로 나아가서 대진하고 싸워 10:34 여호수아가 또 온 이스라엘과 더불어 에글론에서 헤브론으로 올라가서 싸워 10:36 여호수아가 온 이스라엘과 더불어 돌아와서 드빌에 이르러 싸워 10:38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우셨으므로 여호수아가 이 모든 왕들과 그들의 땅을 단번에 빼앗으니라“ 여호수아 10:42 <오늘의 묵상> 여호수아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계속해서 지체하지 않고 정복전쟁을 해나간다 . 위에 열거한 왕들의 땅을 단번에 빼앗아 버린다 . 하나님께 모세와 같은 은혜를 입었지만 성급한 판단으로 잘못을 저질렀고 그러나 하나님께 드린 맹세에 책임감으로 반응하여 하나
jinsun kim
Nov 30, 20251 min read


2025 인생말씀 #334-여호수아 10:17-19
"이미 승리했네" <오늘의 말씀> "어떤 사람이 여호수아에게 고하여 이르되 막게다의 굴에 그 다섯 왕들이 숨은 것을 발견하였나이다 하니 여호수아가 이르되 굴 어귀에 큰 돌을 굴려 막고 사람을 그 곁에 두어 그들을 지키게 하고 너희는 지체하지 말고 너희 대적의 뒤를 따라가 그 후군을 쳐서 그들이 자기들의 성읍에 들어가지 못하게 하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너희 손에 넘겨 주셨느니라 하고" 여호수아 10:17-19 <오늘의 묵상> 백성들이 죽건 말건 이 다섯나라의 왕들은 자기들만 굴에 숨어 몸을 피했다 . 그러나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같이 싸워주시는 여호수아는 왕들도 가두고 이스라엘 백성을 담대히 독려하여 철저히 적군을 전멸하도록 한다 . 우리도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같이 싸워주신다 약속하신 하나님의 백성이다 . 세상의 왕들이 아무리 강해보여도 다섯 나라가 합 친다하여도 우리에겐 이미 승리가 보장되어 있다 . 내가 어떻게 세상을 살아가야 할지가
jinsun kim
Nov 29, 20251 min read


2025 인생말씀 #333-여호수아 10;6-8,12-14
"여호수아에게 허락하신 특별한 은혜" <오늘의 말씀> "기브온 사람들이 길갈 진영에 사람을 보내어 여호수아에게 전하되 당신의 종들 돕기를 더디게 하지 마시고 속히 우리에게 올라와 우리를 구하소서 산지에 거주하는 아모리 사람의 왕들이 다 모여 우리를 치나이다 하매 여호수아가 모든 군사와 용사와 더불어 길갈에서 올라가니라 그 때에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그들을 네 손에 넘겨 주었으니 그들 중에서 한 사람도 너를 당할 자 없으리라 하신지라" 여호수아 10:6-8 "여호와께서 아모리 사람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넘겨 주시던 날에 여호수아가 여호와께 아뢰어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이르되 태양아 너는 기브온 위에 머무르라 달아 너도 아얄론 골짜기에서 그리할지어다 하매 태양이 머물고 달이 멈추기를 백성이 그 대적에게 원수를 갚기까지 하였느니라 야살의 책에 태양이 중천에 머물러서 거의 종일토록 속히 내려가지 아니하였다고 기록되지 아
jinsun kim
Nov 28, 20252 min read


2025 인생말씀 #332-여호수아 9:19-23
"실수에 따른 결과에 대한 책임과 공동체의 연합" <오늘의 말씀> ”모든 족장이 온 회중에게 이르되 우리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로 그들에게 맹세하였은즉 이제 그들을 건드리지 못하리라 우리가 그들에게 맹세한 맹약으로 말미암아 진노가 우리에게 임할까 하노니 이렇게 행하여 그들을 살리리라 하고 무리에게 이르되 그들을 살리라 하니 족장들이 그들에게 이른 대로 그들이 온 회중을 위하여 나무를 패며 물을 긷는 자가 되었더라 여호수아가 그들을 불러다가 말하여 이르되 너희가 우리 가운데에 거주하면서 어찌하여 심히 먼 곳에서 왔다고 하여 우리를 속였느냐 그러므로 너희가 저주를 받나니 너희가 대를 이어 종이 되어 다 내 하나님의 집을 위하여 나무를 패며 물을 긷는 자가 되리라 하니“ 여호수아 9:19-23 <오늘의 묵상> 일단 섣부른 판단을 하였던 것은 잘못된 것이지만 이제는 그 일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하신다 . 하나님의 이름으로 한 맹세는 깨뜨릴수 없어 기브
jinsun kim
Nov 27, 20251 min read


2025 인생말씀 #331-여호수아 8:14-15
" 분별력을 구하는 기도" <오늘의 말씀> ”무리가 그들의 양식을 취하고는 어떻게 할지를 여호와께 묻지 아니하고 여호수아가 곧 그들과 화친하여 그들을 살리리라는 조약을 맺고 회중 족장들이 그들에게 맹세하였더라“ 여호수아 8:14-15 <오늘의 묵상> 요단 서쪽 산지와 평지와 레바논 앞 대해 연안에 있는 헷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가나안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의 모든 왕들이 동맹하여 이스라엘을 대적하고자 하였으나 기브온 주민들은 이스라엘을 이길수 없다 판단하였는지 멀리서 이스라엘을 찾아온 사람처럼 꾸며 여호수아를 속인다 . 자신들을 낮추고 하나님을 높이는 말을 하고 여러 소품들을 조작하여 마땅히 진멸되었어야 할 족속인데 이스라엘과 화친을 이끌어낸다 . 이처럼 우리를 속이기 위해 악한 영은 광명한 천사와 같이 나타나 번지르르한 말과 가짜 증거들을 들이민다 . 그러나 그 속임이 교묘하다하여 방법이 없지 않다 . 의심과 혼란이 생기
jinsun kim
Nov 26, 20251 min read


2025 인생말씀 #330- 여호수아 8:30-31
"온 마음으로 감사하는 것을 잊지말자" <오늘의 말씀 > “그 때에 여호수아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에발 산에 한 제단을 쌓았으니 이는 여호와의 종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한 것과 모세의 율법책에 기록된 대로 쇠 연장으로 다듬지 아니한 새 돌로 만든 제단이라 무리가 여호와께 번제물과 화목제물을 그 위에 드렸으며” 여호수아 8:30-31 <오늘의 묵상> 하나님께서 이처럼 놀랍게 아이성을 취하게 있게 하신 후 여호수아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그 백성과 후대가 이 일을 잊지 않도록 다듬지 않은 새 돌로 제단을 쌓아 하나님께 제사를 드린다 . 나는 어려운 상황에 하나님께 매달려 기도하다가 은혜로 그 어려움을 이겨내고 나서 하나님께 얼마나 감사함을 표현하고 계속 감사하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하였나 생각해본다 . 화장실 갈때와 나올 때에 다른 태도같이 하나님께 충분히 감사를 표현하지 않았던 것 같다 . 지금까지 주신 은혜를 되새겨보며 마
jinsun kim
Nov 25, 20251 min read


2025 인생말씀 #329-여호수아 8:21-23
"크게 넓게 볼 수 있는 안목을 주세요" <오늘의 말씀> ”여호수아와 온 이스라엘이 그 복병이 성읍을 점령함과 성읍에 연기가 오름을 보고 다시 돌이켜 아이 사람들을 쳐죽이고 복병도 성읍에서 나와 그들을 치매 그들이 이스라엘 중간에 든지라 어떤 사람들은 이쪽에서 어떤 사람들은 저쪽에서 쳐죽여서 한 사람도 남거나 도망하지 못하게 하였고 아이 왕을 사로잡아 여호수아 앞으로 끌어 왔더라“ 여호수아 8:21-23 <오늘의 묵상> 이스라엘의 탐심으로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서 잠시 등을 돌리셨을때 하나님께 여쭤 보지도 않고 아이성을 탈취하려고 나갔더니 큰 패배를 하였다 . 그래서 여호수아와 장로들이 하나님의 궤 앞에 엎드리니 그들안에 죄가 있음을 알려주시고 하나님께서 아간의 죄를 직접 드러내셨다. 회개한 이스라엘은 하나님 말씀에 더욱 귀기울여 결국 하나님 말씀을 순종함으로 승리를 얻었다 . 실패와 죄악과 수고스러움이 있었지만 이 모든 과정이 결국 승리임을 보여
jinsun kim
Nov 24, 20251 min read


2025 인생말씀 #328-여호수아 8:7-8
"여호와의 말씀대로 " <오늘의 말씀> ”너희는 매복한 곳에서 일어나 그 성읍을 점령하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성읍을 너희 손에 주시리라 너희가 그 성읍을 취하거든 그것을 불살라 여호와의 말씀대로 행하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였느니라 하고“ 여호수아 8:7-8 <오늘의 묵상> 죄악의 근원을 제거하고 난 후 하나님께서 다시 아이성을 탈취하라고 하시며 이미 그들이 승리를 하였다 라고 말씀해주시면서 자세한 방법을 가르쳐주신다 . 그리고 그 말씀하신 그대로 행하여 완벽한 승리를 하게 된다 . 우리안에 죄를 회개하는 과정을 거치는 가운데 우리는 낮아지고 하나님 말씀을 따라가야 함을 깨닫게 된다 . 사소해보이는 것도 하나님의 음성을 따라 쫓아가는 그래서 하나님 마음 시원케 해드리는 자녀가 우리 모두 되기를 기도한다 . <오늘의 기도> 하나님 참 감사합니다. 하나님과의 긴밀한 교제가 가장 중요한 것임을 깨달아 내 안에 있는 모든 죄를 주님 회개케
jinsun kim
Nov 23, 20251 min read


2025 인생말씀 #327-여호수아 7:14-15
"개인의 죄가 공동체에 끼치는 영향" <오늘의 말씀> “너희는 아침에 너희의 지파대로 가까이 나아오라 여호와께 뽑히는 그 지파는 그 족속대로 가까이 나아올 것이요 여호와께 뽑히는 족속은 그 가족대로 가까이 나아올 것이요 여호와께 뽑히는 그 가족은 그 남자들이 가까이 나아올 것이며 온전히 바친 물건을 가진 자로 뽑힌 자를 불사르되 그와 그의 모든 소유를 그리하라 이는 여호와의 언약을 어기고 이스라엘 가운데에서 망령된 일을 행하였음이라 하셨다 하라” 여호수아 7:14-15 <오늘의 묵상> 범죄한 사람을 찾을 때 제비로 유다지파가 뽑히고 세라족속이 뽑히고 그 족속중에 삽디 , 삽디의 손자요 갈미의 아들인 아간이 뽑혔다 . 이로써 하나님은 이미 알고 계셨음을 알게 된다 . 은밀히 숨긴 탐심이 온 천하에 드러나게 되었다 . 지금 아무도 모르는 것 같은 은밀한 죄도 하나님이 알고 계시면 온 천하가 알고 있는 것과 같다 . 이러한 부끄러운 일이 생기기 전에 스
jinsun kim
Nov 22, 20251 min read


2025 인생말씀 #326-여호수아7:11-12
<오늘의 말씀> ”이스라엘이 범죄하여 내가 그들에게 명령한 나의 언약을 어겼으며 또한 그들이 온전히 바친 물건을 가져가고 도둑질하며 속이고 그것을 그들의 물건들 가운데에 두었느니라 그러므로 이스라엘 자손들이 그들의 원수 앞에 능히 맞서지 못하고 그 앞에서 돌아섰나니 이는 그들도 온전히 바친 것이 됨이라 그 온전히 바친 물건을 너희 중에서 멸하지 아니하면 내가 다시는 너희와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 여호수아 7:11-12 <오늘의 묵상> 아간 한사람의 탐심에 의한 범죄로 인해 이스라엘 전체에 하나님의 임재가 사라져 사람이 보기에 쉬운 전쟁에도 완전히 패하게 되었다 . 아무리 이기기 힘들어보여도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승리하고 아무리 쉬워 보여도 하나님이 함께 하지 않으시면 패배한다는 것을 배운다 . 그리고 그 하나님의 임재는 우리가 거룩한지 범죄한 상태인지에 따라 달라질수 있음을 발견하다 . 그리고 한 사람의 죄로 인해 공동체 전체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
jinsun kim
Nov 21, 20251 min read


2025 인생말씀 #325-여호수아 6:22-23
"맹세를 지키는 두 정탐꾼" <오늘의 말씀> “여호수아가 그 땅을 정탐한 두 사람에게 이르되 그 기생의 집에 들어가서 너희가 그 여인에게 맹세한 대로 그와 그에게 속한 모든 것을 이끌어 내라 하매 정탐한 젊은이들이 들어가서 라합과 그의 부모와 그의 형제와 그에게 속한 모든 것을 이끌어 내고 또 그의 친족도 다 이끌어 내어 그들을 이스라엘의 진영 밖에 두고” 여호수아 6:22-23 <오늘의 묵상> 일곱째날 제사장들이 나팔을 불고 백성이 외치니 여리고 성이 무너졌고 여호수아의 명령으로 성을 점령하였다 . 전멸하는 과정에서 여호수아는 정참꾼들이 라합에게 하나님 이름으로 한 맹세를 지키라고 명령한다 . “그 사람들이 그에게 이르되 네가 우리의 이 일을 누설하지 아니하면 우리의 목숨으로 너희를 대신할 것이요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이 땅을 주실 때에는 인자하고 진실하게 너를 대우하리라“ 여호수아 2:14 그리고 그 두 정탐꾼이 직접 라합과 가족을 안전한 진영
jinsun kim
Nov 20, 20251 min read


2025 인생말씀 #324-여호수아 6:10
" 일곱째날에 일어날 약속의 성취" <오늘의 말씀>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너희는 외치지 말며 너희 음성을 들리게 하지 말며 너희 입에서 아무 말도 내지 말라 그리하다가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여 외치라 하는 날에 외칠지니라 하고” 여호수아 6:10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백성에게 이해하기 어려운 명령을 하신다 . “제사장 일곱은 일곱 양각 나팔을 잡고 언약궤 앞에서 나아갈 것이요 일곱째 날에는 그 성을 일곱 번 돌며 그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 것이며 제사장들이 양각 나팔을 길게 불어 그 나팔 소리가 너희에게 들릴 때에는 백성은 다 큰 소리로 외쳐 부를 것이라 그리하면 그 성벽이 무너져 내리리니 백성은 각기 앞으로 올라갈지니라 하시매“ 여호수아 6:4-5 <오늘의 묵상> 굳게 닫힌 여리고 성을 이러고 돌라고만 하신다 .일곱째 날에 그 여리고 성벽이 무너질 것이라 하신다 .그러면서 여섯째 날까지 잠잠히 있다가 일곱째날에 외치라 할때 외치라 하신
jinsun kim
Nov 19, 20251 min read


2025 인생말씀 #323-여호수아 5:6-9,15
"하나님이 함께 하심이 참능력이다" <오늘의 말씀> "이스라엘 자손들이 여호와의 음성을 청종하지 아니하므로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대하여 맹세하사 그들의 조상들에게 맹세하여 우리에게 주리라고 하신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그들이 보지 못하게 하리라 하시매 애굽에서 나온 족속 곧 군사들이 다 멸절하기까지 사십 년 동안을 광야에서 헤매었더니 그들의 대를 잇게 하신 이 자손에게 여호수아가 할례를 행하였으니 길에서는 그들에게 할례를 행하지 못하였으므로 할례 없는 자가 되었음이었더라 또 그 모든 백성에게 할례 행하기를 마치매 백성이 진중 각 처소에 머물며 낫기를 기다릴 때에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내가 오늘 애굽의 수치를 너희에게서 떠나가게 하였다 하셨으므로 그 곳 이름을 오늘까지 길갈이라 하느니라" 여호수아 5:6-9 "여호와의 군대 대장이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하니라 하니 여호수아가 그대로 행하니라"
jinsun kim
Nov 18, 20252 min read


2025 인생말씀 #322-여호수아 4:15-24
"열두 돌 기념비 " <오늘의 말씀>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증거궤를 멘 제사장들에게 명령하여 요단에서 올라오게 하라 하신지라 여호수아가 제사장들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요단에서 올라오라 하매 여호와의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이 요단 가운데에서 나오며 그 발바닥으로 육지를 밟는 동시에 요단 물이 본 곳으로 도로 흘러서 전과 같이 언덕에 넘쳤더라 첫째 달 십일에 백성이 요단에서 올라와 여리고 동쪽 경계 길갈에 진 치매 여호수아가 요단에서 가져온 그 열두 돌을 길갈에 세우고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후일에 너희의 자손들이 그들의 아버지에게 묻기를 이 돌들은 무슨 뜻이니이까 하거든 너희는 너희의 자손들에게 알게 하여 이르기를 이스라엘이 마른 땅을 밟고 이 요단을 건넜음이라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요단 물을 너희 앞에서 마르게 하사 너희를 건너게 하신 것이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 앞에 홍해를 말리시고 우리를 건너게 하심과
jinsun kim
Nov 17, 20252 min read


2025 인생말씀 #321-여호수아 4:4-7
"영원한 기념" <오늘의 말씀 >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각 지파에 한 사람씩 준비한 그 열두 사람을 불러 그들에게 이르되 요단 가운데로 들어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궤 앞으로 가서 이스라엘 자손들의 지파 수대로 각기 돌 한 개씩 가져다가 어깨에 메라 이것이 너희 중에 표징이 되리라 후일에 너희의 자손들이 물어 이르되 이 돌들은 무슨 뜻이냐 하거든 그들에게 이르기를 요단 물이 여호와의 언약궤 앞에서 끊어졌나니 곧 언약궤가 요단을 건널 때에 요단 물이 끊어졌으므로 이 돌들이 이스라엘 자손에게 영원히 기념이 되리라 하라 하니라" 여호수아 4:4-7 <오늘의 묵상> 3장에서 여호수아가 각 지파마다 대표 한사람씩을 뽑으라 하고선 왜 그랬는지 나오지 않아 의아했었는데 오늘 4장을 읽으니 그 놀라운 이유가 있었음을 알게된다 . 요단강 중간에서 그 대표들은 돌을 취하여 하나님께서 베푸신 이 기적의 징표로 삼고 모든 백성이 다 지나갈때 까지 그 곳을
jinsun kim
Nov 16, 20251 min read


2025 인생말씀 #320-여호수아 3:7-8,15-17
"여호수아 ,요단강의 기적" <오늘의 말씀>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내가 오늘부터 시작하여 너를 온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크게 하여 내가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 같이 너와 함께 있는 것을 그들이 알게 하리라 너는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요단 물 가에 이르거든 요단에 들어서라 하라” 여호수아 3:7-8 “요단이 곡식 거두는 시기에는 항상 언덕에 넘치더라 궤를 멘 자들이 요단에 이르며 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이 물 가에 잠기자 곧 위에서부터 흘러내리던 물이 그쳐서 사르단에 가까운 매우 멀리 있는 아담 성읍 변두리에 일어나 한 곳에 쌓이고 아라바의 바다 염해로 향하여 흘러가는 물은 온전히 끊어지매 백성이 여리고 앞으로 바로 건널새 여호와의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은 요단 가운데 마른 땅에 굳게 섰고 그 모든 백성이 요단을 건너기를 마칠 때까지 모든 이스라엘은 그 마른 땅으로 건너갔더라” 여호수아 3:15-17 <오늘의 묵상
jinsun kim
Nov 15, 20252 min read


2025 인생말씀 #319-여호수아 3:2-7
"앞서가는 언약궤의 그 뒤를 따르라" <오늘의 말씀> ”사흘 후에 관리들이 진중으로 두루 다니며 백성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너희는 레위 사람 제사장들이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언약궤 메는 것을 보거든 너희가 있는 곳을 떠나 그 뒤를 따르라 그러나 너희와 그 사이 거리가 이천 규빗쯤 되게 하고 그것에 가까이 하지는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행할 길을 알리니 너희가 이전에 이 길을 지나보지 못하였음이니라 하니라 여호수아가 또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자신을 성결하게 하라 여호와께서 내일 너희 가운데에 기이한 일들을 행하시리라 여호수아가 또 제사장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언약궤를 메고 백성에 앞서 건너라 하매 곧 언약궤를 메고 백성에 앞서 나아가니라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내가 오늘부터 시작하여 너를 온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크게 하여 내가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 같이 너와 함께 있는 것을 그들이 알게 하리라“ 여호수아 3:2-7 <오늘의 묵상> 하나님이 승
jinsun kim
Nov 14, 20251 min read


2025 인생말씀 #318- 여호수아 2:18-21
"붉은 줄" <오늘의 말씀> “우리가 이 땅에 들어올 때에 우리를 달아 내린 창문에 이 붉은 줄을 매고 네 부모와 형제와 네 아버지의 가족을 다 네 집에 모으라 누구든지 네 집 문을 나가서 거리로 가면 그의 피가 그의 머리로 돌아갈 것이요 우리는 허물이 없으리라 그러나 누구든지 너와 함께 집에 있는 자에게 손을 대면 그의 피는 우리의 머리로 돌아오려니와 네가 우리의 이 일을 누설하면 네가 우리에게 서약하게 한 맹세에 대하여 우리에게 허물이 없으리라 하니 라합이 이르되 너희의 말대로 할 것이라 하고 그들을 보내어 가게 하고 붉은 줄을 창문에 매니라” 2:18-21 <오늘의 묵상> 이 장면에서 주목해야 될 점은 정탐꾼이 이방인 라합에게 창문에 붉은 줄을 매달아 놓으면 그와 그 가족은 해를 입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하는 것이다. 그리고 실제 그녀는 정탐꾼이 떠나자마자 그것을 믿고 즉시 붉은 줄을 매달았다는 것이다. 이 줄은 유월절을 얘기할때 문설주에 어린
jinsun kim
Nov 13, 20252 min read


2025 인생말씀 #317-여호수아 2:10-11
" 특별한 은혜" <오늘의 말씀> "이는 너희가 애굽에서 나올 때에 여호와께서 너희 앞에서 홍해 물을 마르게 하신 일과 너희가 요단 저쪽에 있는 아모리 사람의 두 왕 시혼과 옥에게 행한 일 곧 그들을 전멸시킨 일을 우리가 들었음이니라 우리가 듣자 곧 마음이 녹았고 너희로 말미암아 사람이 정신을 잃었나니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는 위로는 하늘에서도 아래로는 땅에서도 하나님이시니라" 여호수아 2:10-11 <오늘의 묵상> 정탐꾼의 입장에서는 여리고 성에 들어가 정탐을 하기도 전에 그들을 찾아내기 위해 성안에서 사람들이 라합의 집으로 왔을때 '아 이거 다 끝났구나' 싶었을 것이다 . 그러나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로 먼저 라합의 집에 유숙하게 되었고 라합의 믿음으로 목숨을 건질수 있었다 . 그리고 무엇보다 그 여리고 성안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건져내실때 행사하신 기적들로 그들은 두려움에 이미 간담이 녹을 것 같은 상태였던 것을 알게 해주셨다.
jinsun kim
Nov 12, 20251 min read


2025 인생말씀 #316-여호수아 2:3-6
"기생 라합이 되어 생각해보면" <오늘의 말씀> “여리고 왕이 라합에게 사람을 보내어 이르되 네게로 와서 네 집에 들어간 그 사람들을 끌어내라 그들은 이 온 땅을 정탐하러 왔느니라 그 여인이 그 두 사람을 이미 숨긴지라 이르되 과연 그 사람들이 내게 왔었으나 그들이 어디에서 왔는지 나는 알지 못하였고 그 사람들이 어두워 성문을 닫을 때쯤 되어 나갔으니 어디로 갔는지 내가 알지 못하나 급히 따라가라 그리하면 그들을 따라잡으리라 하였으나 그가 이미 그들을 이끌고 지붕에 올라가서 그 지붕에 벌여 놓은 삼대에 숨겼더라” 여호수아 2:3-6 <오늘의 묵상> 기생이였던 라합은 하나님과 이스라엘에 대한 이야기를 여러 사람을 손님을 만나며 알고 있었을 것이다 . 그러면서 듣고 믿음이 생기고 자신도 구원역사안에 속하고 싶은 소망이 생겼을 것 같다 . 나도 어렸을 적에 조금씩 전해들었던 하나님과 그의 나라와 천국 백성에 대한 복음을 들었을때 지금 세상에선 존재감 없
jinsun kim
Nov 11, 20251 min read


2025 인생말씀 #315-여호수아 1:5-6,10-11,16-17
" 네 평생에 너를 능히 대적할 자가 없으리니 " <오늘의 말씀> ”네 평생에 너를 능히 대적할 자가 없으리니 내가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 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니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 강하고 담대하라 너는 내가 그들의 조상에게 맹세하여 그들에게 주리라 한 땅을 이 백성에게 차지하게 하리라 여호수아 1:5-6 이에 여호수아가 그 백성의 관리들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진중에 두루 다니며 그 백성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양식을 준비하라 사흘 안에 너희가 이 요단을 건너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사 차지하게 하시는 땅을 차지하기 위하여 들어갈 것임이니라 하라 1:10-11 그들이 여호수아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당신이 우리에게 명령하신 것은 우리가 다 행할 것이요 당신이 우리를 보내시는 곳에는 우리가 가리이다 우리는 범사에 모세에게 순종한 것 같이 당신에게 순종하려니와 오직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모세와 함께 계시던 것
jinsun kim
Nov 10, 2025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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