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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인생말씀 #352-여호수아 20:2-5


"자복하는 은혜 ,내 의도를 아시는 하나님"


<오늘의 말씀>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내가 모세를 통하여 너희에게 말한 도피성들을 너희를 위해 정하여

부지중에 실수로 사람을 죽인 자를 그리로 도망하게 하라 이는 너희를 위해 피의 보복자를 피할 곳이니라

이 성읍들 중의 하나에 도피하는 자는 그 성읍에 들어가는 문 어귀에 서서 그 성읍의 장로들의 귀에 자기의 사건을 말할 것이요 그들은 그를 성읍에 받아들여 한 곳을 주어 자기들 중에 거주하게 하고

피의 보복자가 그의 뒤를 따라온다 할지라도 그들은 그 살인자를 그의 손에 내주지 말지니 이는 본래 미워함이 없이 부지중에 그의 이웃을 죽였음이라”

여호수아 20:2-5


<오늘의 묵상>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쉽게 실수할 수 있는 존재임을 아시기에 피할 수 있는 방법을 주셨다 .

실수로 살인을 저지른 자가 문 어귀에서 장로들에게 사건의 경의와 자신의 잘못을 얘기하면

그는 도피성으로 들어가 보복으로 부터 보호를 받을 수 있었다 한다 .

장로들이 그의 얘기를 듣고 그를 들어보냈다는 것에 이 말씀이 떠올랐다 .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요한 일서 1:9


우리 모두가 죄를 숨기지 말고 예수님께 자백하는 은혜로 자유와 기쁨을 누리길 원한다 .

도피성으로 피할수 있는 살인자는 스스로 알지 못한 채 살인한 자에 한해서였다 .

하나님은 우리 마음에 중심과 의도를 중요하게 여기시는 분임을 알고 있다 .

보복을 하고자 하는 사람의 입장을 생각해보면

내 사랑하는 가족이 실수든 사고든 죽게 되었다면 그 살인자에게 얼마나 똑같이 하고 싶을까 하고 이해가 간다 .

그러나 그 마음은 그 사람을 죽이고자 하는 의도를 가진 마음이기에 하면 안되는 것이다 .

내 삶에서도 항상 내가 당한 만큼 갚아주고 싶은 보복의 마음이 용서의 마음으로 바뀌어 살수 있기를 기도한다 .


<오늘의 기도>


하나님

죄를 잘 깨닫게 하시고 바로 엎드려 자복하여 씻음의 은혜를 누리고 항상 내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께 깨어있도록 하옵소서 .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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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park52
Dec 18, 2025

#352 인생말씀 (12/18/2025)


제목 ; 하나님을 마음에 품은 


말씀 ; 사사기 10장 13,14절

너희가 나를 버리고 다른 심들을 섬기니 그러므로 내가 다시는 너희를 구원하지 아니하리라

가서 너희가 택한 신들에게 부르짖어 너희의 환난 때에 그들이 너희를 구원하게 하라 하신지라


묵상 ;

아비멜렉의 뒤를 이어 잇사갈 사람 돌리가 사사가 되어 23년,  그가 죽은 후에 길르앗 사람 야일이 

사사가 되어 22년을 평탄하게 잘 보낸 이스라엘 백성들은 야일이 죽자 다시 다른 신들을 섬기며 

하나님 목전에서 악을 행하기 시작했다. 

하나님께서 블레셋과 암몬 자손들의 손에 그들을 넘기셔서 18년 동안 억압하게 만드셨다.

그들이 그 고통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을 때에 하신 말씀이다.


백성이나 족속이 아니더라도, 개인의 삶 속에서 편협적인 관계를 맺으며 한 동아리가 되었다가 

그것이 맘에 안 들거나 힘들어지면 그곳에서 빠져 나오기 위하여 새로운 친구를 찾는 것을 본다.

그리고는 또 그 친구가 맘에 맞지 않으면 또 다른 친구들을 찾는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너희들 그 한 동아리가 되었던 그들에게 구원해 달라고 청하라고 말씀하신다

그들과 한 패가 되었을 때, 너희들은 나를 떠나 그들을 섬겼으니까 나는 너희들을 구원하지 않겠다고 말씀하신다. 


우리가 옛 친구들과 마음이 맞지 않아 다른 친구를 만나게 될 수는 있지만, 그렇다고 새로 만나는 그 친구들이 내 마음에 맞으라는 법은 없다. 결국은 그들도 또 배반을 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로 돌아오기 전에는 그 누구도 만족한 관계를 만들 수 없다는 것을 오늘 이 말씀에서 배웠다.

친구를 사귀고 동아리를 만들 때에 우리는 그 상대가 하나님을 마음에 품은 진실한 믿음의 형제인지먼저 성찰하고 인지하는 것이 우리가 죄로 빠지지 않는 길이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다.


사랑의 주님,

오늘의 말씀을 통하여 친구를 사귈 때에 우리가 어떤 마음이어야 하는지를 다시 각인하게 되었습니다

주님을 경외하며 신실한 친구들을 내게 부내 주시옵소서. 그리고 내가 그들에게 또한 그런 친구가 

되어 줄 수 있는, 좋은 친구로서 가져야 할 품성을 지니게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니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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