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인생말씀 #365-마태복음 6:30
- jinsun kim
- Dec 30, 2025
- 1 min read
"아무 염려하지 말아요"
<오늘의 말씀>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마태복음 6:30
<오늘의 묵상>
오늘 주신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이 말씀은 감사와 용기가 마음에 가득차게 도와주신다 .
매일 기억해야 할 말씀이고 시작하는 시간에 꼭 되새겨야 할 귀한 말씀이다 .
이 말씀을 잊었던 그 시간들에는 내 어깨도 마음도 얼마나 무거웠는지 머리가 얼마나 복잡했는지 모른다 .
올해는 이 말씀이 가슴에 돌판에 글이 새겨지듯
새겨져 잊히지 않기를 기도한다 .
<오늘의 기도.
하나님
참 감사합니다.
힘들고 어려운 와중에도 귀한 말씀으로 용기를 주시니 참 감사합니다.
이 위로와 용기를 잊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찬양>


#365 인생말씀 (12/30/2025)
제목 ; 구분되는 삶과 예배로 하나님을 섬기자
말씀 ; 사무엘상 4장3, 4절
백성이 진영으로 돌아오매 이스라엘 장로들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어찌하여 우리에게 오늘 블레셋 사람들 앞에 패하게 하셨는고 여호와의 언약궤를 실로에서 우리에겔 가져다가 우리 중에 있게하여 그것으로 우리를 구원하게 하자하니 이에 백성이 실로에 사람을 보내어 그룹 사이에 계신 만군의 여호와의 언약궤를 거기서 가져 왔고 엘리의 두 아들 흡니와 비느하스는 하나님의 언약궤와 함께 거기에 있더라
묵상 ;
하나님께서 사무엘을 선지자로 세우시고 그의 말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시니 온 이스라엘이 그것을 다 알게 되었다. 그런데도 이스라엘은 블레셋과의 싸움에서 패하였다.
전쟁에서 패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언약궤가 실로에 있어서 그렇다는 생각으로
하나님의 뜻을 알아보지도 않고 그 언약궤를 진영으로 가져왔다.
이스라엘은 그 언약궤가 있으면 전쟁에 이길 수 있을 것이라고 믿었다.
언약궤를 앞세워 백성들이 진영을 옮겼고, 언약궤를 앞세워 요단강을 건너기도 했다.
하지만 그것은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움직였다는 사실을 백성들이 몰랐거나 잊었던 것 같다.
언약궤를 진영에 갖다 놓았는데도 결국 블레셋에게 크게 패하고 말았다.
언약궤는 십계명을 담은 돌판을 보관하고 있으며 하나님을 만나는 거룩한 장소에 보관되어 있는
거룩한 성물이다. 하나님께 신실하게 대하듯이 언약궤도 신실하고 거룩하게 다루어야 하지만
그 언약궤가 그들을 인도하거나 도와 주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았어야 했다.
그들이 믿어야 하는 하나님, 그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선지자를 통하여 하나님을 의지하고 순종했어야 하는데 그들은 그것을 깨닫지 못 했던 것 같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지금 우리가 교회에 나오며 행하는 모든 것들이 이 언약궤와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교회와 예배, 그 외의 예배를 위한 모든 물건이나 예배의 절차등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우리의 마음을 표현하고 하나님께 바치는 것이기에 거룩하게 취급되어야 한다.
우리의 말 한마디, 행동거지 하나하나가 이 모든 것들과 함께 거룩하게 구분될 때에 하나님의
거룩하심이 드러나게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며 우리의 삶이 하나님을 믿지 않는 다른 사람들과는
조금이라도 달라지는 새해가 되기를 소망한다.
거룩하신 하나님,
나의 삶이 하나님의 자녀답게 구분되고 주님께 드리는 예배가 더욱 거룩한 예배가 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세상의 물결에 휩쓸려 하나님의 거룩함을 가리는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나의 삶을 인도하여 주실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