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인생말씀 #364-잠언 16:3
- jinsun kim
- Dec 2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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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맡김"
<오늘의 말씀>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네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
잠언 16:3
<오늘의 묵상>
하나님 앞에 온전히 맡기지 못하고 염려하고 걱정하였던 일들을 다시
하나님 앞에 내려 놓게 하는 말씀이다 .
다시 나의 가고 서는 것 삶의 모든 행사를
주님께 맡기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친밀하게 느끼는 새해가 되기를 기도한다 .
<오늘의 기도>
하나님
새해의 제 삶의 모든 행사를 주님께 맡깁니다.
맡아주시고 인도하시고 경영하여 주옵소서.
<오늘의 찬양>


#364 인생말씀 (12/30/2025)
제목 ; 선하신 하나님께 순종하는 믿음
말씀 ; 사무엘상 3잘 18절
사무엘이 그것을 그에게 자세히 말하고 조금도 숨기지 아니라니 그가 이르되
이는 여호와이시니 선하신 대로 하실 것이니라 하니라.
묵상 ;
아들들의 악행으로 말미암아 가족이 저주를 받은 것을 사무엘을 통해 들은 엘리는 그것으로 인하여 하나님께 다시 매달리거나 간구함이 없이 그저 하나님은 선하시니 그 뜻 대로 하시리라고 말 한다.
나 같으면 그제야 정신차리고 다시 기회를 달라고 하나님께 매달릴 것 같은데 엘리는 그러지 않았다.
그는 하나님께서 선하시고 공의로우시다는 것을 확실히 믿고 있었던 것 같다.
그토록 선하신 분이 그런 결정을 내렸을 때는 더 이상 어떻게 할 수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던 것 같다.
나에게도 이런 믿음과 결단력이 필요하다 생각된다.
하나님께서 선하시고 공의로우시다면 그 분의 하시는 일은 모두 선하고 공의로 판단이 되기 때문에 그 결과로 인하여 나의 마음이 흔들리지 말고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 자세는 또한 하나님을 내 삶의 주권자로, 우선권자로 섬기는데서 나타날 수 있는 자세라 여겨진다.
한 해를 보내며 닥아오는 새 해의 나의 삶이 그런 삶이 되기를 간구한다.
선하신 하나님,
모든 것을 선으로 이루심을 굳게 믿고 주님께 순종하는 삶을 살게하소서
선하신 나의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구하며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