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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인생말씀 #362-전도서 3:1

"하나님의 섭리안에"


<오늘의 말씀>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나니“

전도서 3:1


<오늘의 묵상>


한해를 마무리하며 이 말씀을 묵상해본다 .

정말 기한이 있고 때가 다 있다는 말씀에 깊이 공감하며 이루지 못한 것에 후회도

아쉬움도 흘려보내고 이루어진 일에 대해 그 일을 행하신 하나임의 섭리에

겸손하여야 겠다 .

새해에도 이 말씀을 기억하며 조급함이나 후회가 아닌 하나님의 때를 바라며

온유와 소망을 품기를 기도한다 .


<오늘의 기도>


하나님

올해 이루신 모든것에 감사하며이루시지 않은 모든 것도 이루실 때가 올것을

기억하며 감사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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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park52
Dec 29, 2025

#362 인생말씀 (12/28/2025)


제목 ; 나를 경멸하는 자도 사랑해야 하는 또 하나의 이유


말씀 ; 사무엘상 2장 30 절

그러므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전에 네 집과 네 조상의 집이 내 앞에 영원히 행하리라 하였으나 이제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결단코 그렇게 하지 아니하리라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하리라 


묵상;

하나님께서는 레위 자손을 제사장으로 삼아 다른 것으로 염려하지 않고 제사드리는 일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모든 것을 제공하셨다. 하지만 엘리의 아들들의 악행으로 하나님의 성막이 더러워 진 것에 진노하셨다.  그리고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약속하신 축복을 거두어 들인다고 말씀하신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원수까지도 사랑하기를 원하시는데 오늘 말씀에서는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존중히 여기시고, 나를 경멸하는 자를 경멸하신다고 말씀하신다. 


오늘 말씀을 읽으며 사랑하는 마음과 존중하거나 경멸하는 마음과는 다른 영역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존중하는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말 할 것도 없이 쉬울 것 같은데 경멸하는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힘들 것 같다. 하지만 경멸하는 사람을 꼭 사랑하지 말라는 법은 없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사랑’이라는 단어속에는 많은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마치 하나님이 완전하신 것처럼 ‘사랑’도 그렇다고 말 할 수 있을 것 같다.

특별히 ‘긍휼’한 마음은 사랑이 없이는 가질 수가 없다고 느껴진다.

하나님은 그래서 우리에게 서로 사랑하라고 말씀하신 것 같다.

하나님께서도 이스라엘 백성을 경멸하신다고 말씀하셨지만 그들을 끝까지 사랑하심을 볼 수 있다.

긍휼과 자비를 베푸시며, 인내하시며, 용서하시고 축복하시고 구원하시는 하나님,

이렇게 영원히 사랑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나의 삶이 하나님을 존중하는 삶이기를 소망한다.


사랑의 하나님,

오늘 이 말씀으로 나를 경멸하는 자까지도 사랑해야 하는 또 다른 이유를 배웠습니다.

내가 인내하며 그 말씀을 지킬 수 있도록 용기를 허락해 주시옵소서.

나를 사랑하시는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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