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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인생말씀 #36-창세기 16:12
"불안전한 순종에도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 <오늘의 말씀> "그가 사람 중에 들나귀 같이 되리니 그의 손이 모든 사람을 치겠고 모든 사람의 손이 그를 칠지며 그가 모든 형제와 대항해서 살리라 하니라" 창세기 16:12 <오늘의 묵상> 아브라함과 사라는 하나님의 자손에 대한 약속에도 그 약속이 빨리 이루어지지 않자 사라의 종 하갈을 통해 자손을 낳기로 했다 . 물론 그 당시에는 종의 몸에서 난 자녀도 주인의 아이가 되었으니 아브라함과 사라의 이러한 선택은 무리가 아니였을 것이다 . 이것이 하나님의 뜻일수도 있다 생각하며 스스로 행하였던 이 일은 하나님 보시기에 완전한 믿음의 반응은 아니였다 .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사라를 꾸짖지 않으시고 하갈과 이스마엘도 은혜를 베푸셔서 살려주시고 축복하여 주셨다 . 그러나 사람의 선택에는 결과가 따르는데 그것은 사람이 감당해야 할 몫이 된다 . 아브라함과 사라는 하갈과 이스마엘의 존재로
jinsun kim
Feb 41 min read


2026 인생말씀 #35-마태복음 9:24
"주님께 불가능은 없다" <오늘의 말씀> “이르시되 물러가라 이 소녀가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하시니 그들이 비웃더라” 마태복음 9:24 <오늘의 묵상> 관리 딸이 이미 죽은지 오래 되어 피리부는 자와 떠드는 자들이 모여 있었다고 한다. 장례 예식 때 죽은 자를 애도하며 피리를 불었기에 이미 장례식이 시작되었을 때인데 그때 예수님이 오셔서 그 아이가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라고 말씀하신다. 그 사람들이 이 말씀을 들었을 때 얼마나 황당하였을까 ? 그래서 오늘 말씀에 그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비웃었다라고 한다. 비웃었다라고 하는 이 말을 읽었을 때 아브라함과 사라가 아브라함에서 태어난 후손이 하늘의 별과 같이 많아 질 거라는 하나임의 약속을 받았을 때에도 그들이 비웃었던 것이 생각났다. 그리고 나사로가 이미 죽은지 사흘이나 지났는데 예수님이 오셔서 나사로가 자는 것이라고 하셨을 때도 그 사람들은 예수님 말을 믿지 못하고 황당하게 여겼을 것이다. 나
jinsun kim
Feb 41 min read


2026 인생말씀 #34-마태복음 8:23-27
"고요한 바다와 같은 마음" <오늘의 말씀> "배에 오르시매 제자들이 따랐더니 바다에 큰 놀이 일어나 배가 물결에 덮이게 되었으되 예수께서는 주무시는지라 그 제자들이 나아와 깨우며 이르되 주여 구원하소서 우리가 죽겠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하시고 곧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시니 아주 잔잔하게 되거늘 그 사람들이 놀랍게 여겨 이르되 이이가 어떠한 사람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 하더라" 마태복음 8:23-27 <오늘의 묵상> 일단 제자들은따라서 배를 탔다. 그런데 큰 풍랑으로 어려운 상황에 놓였다. 그러자 제자들은 예수님을 깨우며 하는 말이 우리를 살려주세요 .우리가 죽을 것 같아요 라고 말한다. 예수님은 바로 그 작은 믿음을 먼저 꾸짖으신다 . 그러고 바람과 바다를 꾸짖어 잔잔하게 만들어 주신다. 어쩜 우리가 흔들리고 잘못된 선택을 하는 것은 우리가 어려운 상황을 바라보는 우리의 해석때문이 아닐까
jinsun kim
Feb 21 min read


2026 인생말씀 #33-마태복음 8:14-15
"회복 후에 우리의 반응" <오늘의 말씀> “예수께서 베드로의 집에 들어가사 그의 장모가 열병으로 앓아 누운 것을 보시고 그의 손을 만지시니 열병이 떠나가고 여인이 일어나서 예수께 수종들더라” 마태복음 8:14-15 <오늘의 묵상> 베드로의 장모가 예수님으로 인해 낫고 먼저 한 일이 일어나서 예수님께 수종을 들었던 일이라는 것이 마음에 들어왔다. 지금까지 나에게 어떤 간절한 기도제목이 있을 때나 혹은 몸이 많이 아파 회복을 위한 기도를 할 때 내가 회복되고 그 기도 응답이 되고 난 후에 나는 어떻게 반응하였는가를 생각해 보게 된다. 보통 회복이 되면 그걸로 감사합니다 하고 그저 지나갔던 것만 같다. 물론 그 감사함에 대해 항상 기억하고 다른 사람에게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나누기도 하였지만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의 회복 이후 우리는 감사하며 동시에 섬기는 자로 부르신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 <오늘의 기도> 하나님 나를 어려운 상황 가운데 구해 주
jinsun kim
Feb 11 min read


2026 인생말씀 #32-마태복음 8:8-10
"겸손한 마음에 베푸시는 은혜" <오늘의 말씀> "백부장이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하지 못하겠사오니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사옵나이다 나도 남의 수하에 있는 사람이요 내 아래에도 군사가 있으니 이더러 가라 하면 가고 저더러 오라 하면 오고 내 종더러 이것을 하라 하면 하나이다 예수께서 들으시고 놀랍게 여겨 따르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보지 못하였노라” 마태복음 8:8-10 <오늘의 묵상> 백부장과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묵상해 본다. 그는 자신이 아닌 자신의 종을 고쳐주시기를 구하며 나온다 . 몹시 괴로워하는 하인을 안쓰러워 하는 마음을 보셨는지 직접 가셔서 고쳐주시겠다 하신다 . 그러나 그 백부장은 자신의 존재가 주님을 모시기에 얼마나 부족한지 알아 주님이 집으로 오시기를 사양하며 오직 말씀만 하시면 하인이 나을 거라는 믿음의 고
jinsun kim
Jan 311 min read


2026 인생말씀 #31-마태복음8:2-3
"주님이 원하시면" <오늘의 말씀> “한 나병환자가 나아와 절하며 이르되 주여 원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나이다 하거늘 예수께서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이르시되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하시니 즉시 그의 나병이 깨끗하여진지라” 마태복음8:2-3 <오늘의 묵상> 우선 하나님께 나온 악성 피부병 환자의 말을 묵상해 본다. 그는 주님께 나와 주님이 원하시거든 나를 고쳐주옵소서라고 한다 . 이 말은 당신이 메시아이면 당연히 나를 고쳐 주세요 등의 태도가 아니라 자신은 그런 말 할 자격도 없는 죄인이지만 주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면 나를 고쳐주옵소서 라는 간절한 말씀으로 들린다. 그러자 주님은 그에게 손을 대며 고쳐 주신다. 이 것은 예수님께서 나는 너를 사랑한다고 말씀해 주시는 것 같다. 부정하다 하여서 아무도 가까이 하지 않았던 그를 몸도 고쳐주시면서 마음의 외로움의 병도 고쳐주신다 . 정말 예수님이 약한 자들에게 보여주신 사랑을 우리도 흘
jinsun kim
Jan 301 min read


2026 인생말씀 #30-마태복음 7:20-27
"행하는 믿음" <오늘의 말씀> “이러므로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추를 반석 위에 놓은 까닭이요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
jinsun kim
Jan 291 min read


2026 인생말씀 #29-마태복음 7:13-14
"좁은 문 ,좁은 길" <오늘의 말씀>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마태복음 7:13-14 <오늘의 묵상> 주님은 우리에게 좁은 문을 들어가라고 명령하신다. 좁은문으로 들어가면 심지어 길도 좁다. 그래서 사람들이 많이 찾지 않는다고 하신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 그 좁은 길을 걷는 것은 이 산상수훈에서 가르쳐주신 것들을 행하는 삶을 사는 것이다. 참고 온유하고 다른 사람을 비판하지 아니하며 남을 대적하지 아니하는 삶은 어쩜 정말 바보 같이 사는 삶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은 이 삶을 살기를 초청하시는 이유는 그 좁은 길 끝에 그 도착점에 예수님이 계시기 때문일 것이다. 넓은 문 ,넓은 길은 덜 답답하고 조금 더 편하고 덜 억울하고 몸이 편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 길 끝에선 예수님을 만나지 못할 것이다. 문으
jinsun kim
Jan 281 min read


2026 인생말씀 #28-마태복음 6:26-27
"일용할 양식과 일용할 힘" <오늘의 말씀>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할 수 있겠느냐" 마태복음 6:26-27 <오늘의 묵상> 이 말씀에서 염려한 무엇인지에 대해 좀 더 이해할 수 있는 것 같다. 염려는 그 키를 한 자라도 더 할 수 없는 것과 같이 우리 스스로 할 수 없는 것에 마음을 뺏기는 것이다 . 우리가 할 수 없는 것에 걱정하여 우리의 에너지와 마음을 낭비하고 그때문에 어쩌면 오늘 주어진 오늘도 제대로 살아가지 못 하는 상황까지 나갈 수도 있게 한다. 공중에 새들은 심지도 거두어 들이지도 창고에 모아 두지도 않은데 입히고 먹이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말씀하신다. 그러나 하나님은 염려하여 에너지와 마음을 소모하지 말라고 하는 것이지 준비를 하지 말라고 하신 거 같진 않다. 새들도 먹
jinsun kim
Jan 271 min read


2026 인생말씀 #27-마태복음 6:19-24
”시선을 어디에 둘 것이냐 “ <오늘의 말씀>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고 도둑질하느니라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둑질도 못하느니라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눈은 몸의 등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눈이 나쁘면 온 몸이 어두울 것이니 그러므로 네게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둠이 얼마나 더하겠느냐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마태복음 6:19-24 <오늘의 묵상> 하늘에 보물을 쌓아두는 것은 교회에 헌금을 많이 하게 하는 것 아닌가 생각한 적이 있다 . 그러나 불안정한 세상에 보물을 쌓는 것은 우리의 삶을 통째로 불안하게 하
jinsun kim
Jan 261 min read


2026 인생말씀 #26-마태복음 6:6-7
"기도할 때에 " <오늘의 말씀>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또 기도할 때에 이방인과 같이 중언부언하지 말라 그들은 말을 많이 하여야 들으실 줄 생각하느니라" 마태복음 6:6-7 <오늘의 묵상> 하나님이 기도를 어떻게 해야 할지 가르쳐 주시면서 앞서 구제와 같이 사람들 앞에서 드러내놓고 사람들을 보기에 존경받는 자처럼 기도하지 말고 말라고 하시며 이 말씀에 뒤이어 주기도문을 가르쳐 주시는 장면이다. 특히 은밀히 골방에서 하나님께 간구하고 나아가는 기도를 다 들으신다고 하시며 중언부언하지 말라고 말씀하신다. 가끔 기도를 잘 한다는 표현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다. 그것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교회 용어들만을 반복하여 사용하며 번지르르하게 기도 하는 것보다 솔직한 마음과 말로 나아가 진심으로 하나님을 대면하여 드리는 기도를 말씀하실 것이다 . 이제
jinsun kim
Jan 231 min read


2026 인생말씀 #25-마태복음 6:1-4
"구제할 때에" <오늘의 말씀>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하지 않도록 주의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상을 받지 못하느니라 그러므로 구제할 때에 외식하는 자가 사람에게서 영광을 받으려고 회당과 거리에서 하는 것 같이 너희 앞에 나팔을 불지 말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들은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네 구제함을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마태복음 6:1-4 <오늘의 묵상. 사람들이 칭찬을 많이 하면 혹 내가 보여지는 장소에서 보여지는 행위나 말들로 칭찬받는 거라면 어쩜 하나님께 상을 받기 힘든 위선자의 상태는 아닌지 생각해본다 . 왜냐면 당연히 하나님께 상을 받고 싶기 때문이다 . 사람 각자의 달라지는 기준에서 나온 칭찬 보다 영원한 진리의 잣대에서의 칭찬을 최종으로 듣기 때문이고 가장 자유롭게 말씀을 따르며 살
jinsun kim
Jan 231 min read


2026 인생말씀 #24-마태복음 5: 46-47
"다 사랑하는 사람말고 " <오늘의 말씀>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더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마태복음 5: 46-47 <오늘의 묵상> 참 맞는 말씀을 이해가 잘 되는 표현이다 . 그러나 따르기는 힘든 말씀이기도 하다. 그치만 이 말씀이 따르기 힘든 상황에 떠오르게 하시고 불편하게 되니 성령님이 우리안에 계심을 알게 된다 . 조금씩 연습하는 수 밖에 없지 않을까? 흔히 말하는 은혜가 충만하여 쉽게 포용하게 되는 경우보다 말씀을 읖조리며 힘들게 참고 넘어가야하는 경우가 많다 . 그러나 어제보다 오늘 조금 더 말씀을 따르게 되었다면 승리하는 하루가 아닐까? 죄된 세상과 약한 나자신보다 최후 승리하신 주님을 주목하며 오늘을 살아 올려드리자!! <오늘의 기도> 하나님 우리가 아직 주님께 돌아오지 못한 자들 보다는 의롭고 용서하며
jinsun kim
Jan 231 min read


2026 인생말씀 #23-마태복음 5:34-37
"예, 아니오로만으로 충분해" <오늘의말씀>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도무지 맹세하지 말지니 하늘로도 하지 말라 이는 하나님의 보좌임이요 땅으로도 하지 말라 이는 하나님의 발등상임이요 예루살렘으로도 하지 말라 이는 큰 임금의 성임이요 네 머리로도 하지 말라 이는 네가 한 터럭도 희고 검게 할 수 없음이라 오직 너희 말은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하라 이에서 지나는 것은 악으로부터 나느니라” 마태복음 5:34-37 <오늘의 묵상> 대부분의 사람이 자신이 정당하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하늘에 대고 맹세를 한다 . 아마 나도 그런적이 있었을 것이다 . 그러나 오늘 말씀에 하늘로도 땅으로도 예루살렘으로도 내 머리로도 맹세하지 말라고 하신다 . 이 것들은 하나님이 주인되시고 나자신조차도 인간의 섭리를 바꿀 수 없다 . 너무 억울해서 답답해서 어디에 맹세하지 말고 하나님이 이미 다 아신다 기억하며 맞다 , 아니다 라고만 얘기할수 있어야 겠다 . 나의 경계를
jinsun kim
Jan 221 min read


2026 인생말씀 #22-마태복음 5:19-20
"천국에서 큰 사람"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마태복음 5:19-20 <오늘의 묵상> 행하며 가르치는자 ! 이 말씀이 먼저 눈에 띈다 . 지극히 작은 말씀이라도 행하며 가르치는자 ! 내가 가르치면서 행하다 않는다면 회칠한 담과 같은 것이다 . 속은 썩어있는데 겉은 칠을 하여 번듯하게 보일뿐인 것이다 . 우리가 위선적인 종교생활에서 벗어나 마음을 정결하고 겸손하게 말씀을 행하기를 애쓰면서 가르친다면 조금씩 예수님을 닮은 제자가 될것이다 . 처음부터 욕심부려 다 행하려 하면 금방 낙심하고 주저앉게 될테니 어제보단 나은 오늘로 주님과 동행하다 보면 어느새
jinsun kim
Jan 211 min read


2026 인생말씀 #21-마태복음 5:10-12
“예수님으로 말미암는 박해” <오늘의 말씀>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마태복음 5:10-12 <오늘의 묵상>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팔복에 관한 말씀을 하시는데 이 구절이 가장 마지막이다. 여기 복있는 사람은 세상에서 복있는 사람의 모습과 다르다 . 나 자신이 할수 없음을 인정하고 하나님만 의지하며 온유하며 불쌍히 여기며 불의가 아닌 정직하게 살고 경쟁보다 화평을 중요하게 생각하게 여기며 믿는다는 이유로 욕먹고 고난당하면 복있는 자라 하신다 . 이 중에 믿는다는 이유로 욕먹고 불이익당하는 것을 기뻐하는것은 나에겐 아직 어려운 것 같다 . 예수님은 정말 큰 수모와 치욕을 겪으셨는데 내가 뭐라고 하면서도
jinsun kim
Jan 201 min read


2026 인생말씀 #20-마태복음 4:18-19
"사람 낚는 어부" <오늘의 말씀> ”갈릴리 해변에 다니시다가 두 형제 곧 베드로라 하는 시몬과 그의 형제 안드레가 바다에 그물 던지는 것을 보시니 그들은 어부라 말씀하시되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마태복음 4:18-19 <오늘의 묵상> 내가 너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신다는 말씀은 내가 예수님을 믿기 시작하고 아주 감사와 감격이 넘칠 때 마음에 깊은 감동으로 주신 말씀이다 . 그때는 이 말씀을 받고는 내가 복음만 전하면 사람들이 다들 교회로 올줄 알았다 . 그러나 그런 일은 쉽게 일어나지 않았다 . 그래서 내가 이 말씀을 잘 못 들었나 의심하기도 했다 . 그러나 시간이 지난 지금 생각해보니 예수님이 나를 사람낚은 어부가 되게 하신다 약속하신 것이지 내가 그렇게 되어라 하신 것이 아님을 다시 기억하게 하신다 . 그리고 그때부터 지금도 그 말씀을 이루시기위해 역사하고 계시는 하나님의 열심을 인정하지 않
jinsun kim
Jan 191 min read


2026 인생말씀 #19-마태복음 4:3-4
"성령의 검, 말씀" <오늘의 말씀> “시험하는 자가 예수께 나아와서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로 떡덩이가 되게 하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 마태복음 4:3-4 <오늘의 묵상> 일단 사탄이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이라고 말할때마다 나에게 이러한 말로 시험당한적이 없었나 생각해보았다 . 처음 예수님을 알고 믿기 시작했지만확신이 없어서 무엇을 하든 내 행동과 말이 정말 믿는 사람같이 보이는 지에 많이 신경쓰고 그것으로 올무에 걸려 더욱 자유가 없어져 버렸던 시간들이 생각났다 . 계속 내 속에서 네가 정말 예수님 믿는 자이어든 증명해 보이라고 하는 것 같았다 . 증명해 보이도록 무언가를 한다면 사탄의 속임수 넘어가는 것이다. 그럴때면 내가 하나님의 자녀인지 아닌지 증명해보일 필요없이도 나는 이미 하
jinsun kim
Jan 181 min read


2026 인생말씀#18- 마태복음 3:13-17
<오늘의 말씀> ”이 때에 예수께서 갈릴리로부터 요단 강에 이르러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려 하시니 요한이 말려 이르되 내가 당신에게서 세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당신이 내게로 오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제 허락하라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 하시니 이에 요한이 허락하는지라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하늘로부터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3:13-17 <오늘의 묵상> 예수님의 공생애의 시작을 알리는 장면이다 . 세례요한은 자신의 소명 ,즉 예수님의 소명을 준비하는 자로써 보내심을 받았다 . 이 겸손한 충성이 예수님께서 사역을 시작하시는 것을 아주 잘 드러내게 해준 것 같다 .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기까지 이 땅에서 각자에게 맡기신 소명이 있을텐테 주님의 길을
jinsun kim
Jan 171 min read


2026 인생말씀 #17-마태복음3:6-12
"회개에 합당한 열매" <오늘의 말씀> ”요한이 많은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이 세례 베푸는 데로 오는 것을 보고 이르되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리라 나는 너희로 회개하게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베풀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베푸실 것이요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곳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마태복음3:6-12 <오늘의 묵상> 나는 회개의 합당한 열매를 맺고 있는가? 하나님께 이미 구원받은 자라 스스
jinsun kim
Jan 161 min read
Daily Reading 2023


Dec 30, Revelation 21-22
2023.12.30 (Sat) Day 363 (D-2) - Revelation 21-22 Chapter 21 The New Heaven and the New Earth (1-8) The New Jerusalem (9-27) Chapter 22...
Gil Lee
Dec 30, 2023


Dec 29, Revelation 17-20
2023.12.29 (Fri) Day 362 (D-3) - Revelation 17-20 Chapter 17 The Great Prostitute and the Beast (1-18) Chapter 18 The Fall of Babylon...
Gil Lee
Dec 29, 2023


Dec 28, Revelation 12-16
2023.12.28 (Thu) Day 361 (D-4) - Revelation 12-16 Chapter 12 The Woman and the Dragon (1-6) Satan /thrown Down to Earth (7-18) Chapter 13...
Gil Lee
Dec 28, 2023
성경통독묵상 2023


12/30, 요한계시록 21-22장
2023.12.30 (토) 성경통독묵상 #363(D-2) - 요한계시록 21-22장 21장 새 하늘과 새 땅 (1-8) 새 예루살렘 (9-27) 22장 생명의 강 (1-5)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6-21) 오늘도 '요한계시록' 말씀과 함께,...
Gil Lee
Dec 30, 20231 min read


12/19, 요한계시록 17-20장
2023.12.29 (금) 성경통독묵상 #362(D-3) - 요한계시록 17-20장 17장 큰 음녀에게 내릴 심판 (1-18) 18장 바벨론의 패망 (1-24) 19장 어린 양의 혼인 잔치 (1-10) 백마를 탄 자 (11-21) 20장 천 년...
Gil Lee
Dec 29, 20231 min read


12/28, 요한계시록 12-16장
2023.12.28 (목) 성경통독묵상 #361(D-4) - 요한계시록 12-16장 12장 여자와 용 (1-18) 13장 짐승 두 마리 (1-18) 14장 십사만 사천 명이 부르는 노래 (1-5) 세 천사가 전하는 말 (6-13) 마지막 수확...
Gil Lee
Dec 28, 20231 min read
Devotional Life in the Wesleyan Tradition


Devotional Life in WT_Day 48&49
Day 48 : Methodism Day 49 : The Group Meeting Have members share their one or two most outstanding experiences during the weeks of using...
Gil Lee
Apr 23, 20232 min read


Devotional Life in WT_Day 47
Day 47 : Recovery Reflecting and Recording Why is it impossible to go back to another time or place? Why is this a danger in developing...
Gil Lee
Apr 22, 20231 min read


Devotional Life in WT_Day 46
Day 46 : The Ordinances of God Reflecting and Recording To what extent is your spiritual life a seamless garment in the sense Wesley...
Gil Lee
Apr 21, 20231 min read


Devotional Life in WT_Day 45
Day 45 : Doing Good Reflecting and Recording The old hymn “ Help Somebody To-day” says, “Tho’ it be little - a neighborly deed- Help...
Gil Lee
Apr 20, 20231 min read


Devotional Life in WT_Day 44
Day 44 : Doing No Harm Reflecting and Recording What dangers lie in the spiritual life when we put too much emphasis on what we do not...
Gil Lee
Apr 19, 20231 min read


Devotional Life in WT_Day 43
Week Seven: Into the World Day 43: The Outflow of Grace Reflecting and Recording Why was Wesley wise in keeping the instituted and...
Gil Lee
Apr 18, 2023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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