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인생말씀 #19-마태복음 4:3-4
- jinsun kim
- Jan 18
- 1 min read
"성령의 검, 말씀"
<오늘의 말씀>
“시험하는 자가 예수께 나아와서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로 떡덩이가 되게 하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
마태복음 4:3-4
<오늘의 묵상>
일단 사탄이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이라고 말할때마다 나에게 이러한 말로 시험당한적이 없었나 생각해보았다 .
처음 예수님을 알고 믿기 시작했지만확신이 없어서 무엇을 하든 내 행동과 말이 정말 믿는 사람같이 보이는 지에 많이 신경쓰고 그것으로 올무에 걸려 더욱 자유가 없어져 버렸던 시간들이 생각났다 .
계속 내 속에서 네가 정말 예수님 믿는 자이어든 증명해 보이라고 하는 것 같았다 .
증명해 보이도록 무언가를 한다면 사탄의 속임수 넘어가는 것이다.
그럴때면 내가 하나님의 자녀인지 아닌지 증명해보일 필요없이도 나는 이미 하나님의 자녀라고
생각하며 그 미혹에 넘어가지 않을 수 있다 .
사탄은 재물과 인정, 소유에 있어 우리를 속여 하나님보다 그것들을 더 추구하도록
우리가 결국 하나님에게서 미끄러져 나와 버리도록 하려고 하겠지만 하나님의 말씀으로
그 유혹을 단칼에 베어 하나님 안에 늘 거하는 무지개 교회 되기를 기도한다 .
<오늘의 기도>
사탄의 속임수를 단칼에 배어버릴 하나님의 말씀을 무기로 항상 우리가 무장 될 수 있게 준비시켜 주시고 잘 분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 아멘!!!
<오늘의 찬양>


#19 인생말씀 (1/19/2026)
제목 ; 곧 이 때라
말씀 ; 요한복음 4장 23 - 24절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지리로 예배할지니라
묵상 ;
이 세대를 본 받지 말고 새로운 마음으로 산제사를 드리라고 하신 주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난 뒤에 그 새로운 마음으로,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는데 그 때가 바로 이 때다,
바로 지금이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진 우리가, 잃어버린 하나님의 품성을 찾아 닮기 원하는 우리가
예배도, 삶도, 몸도, 마음도, 그저 일상에 젖어버린 것 같은 이 세대를 벗어나
그 일상을 제치고 일어나서 그 지어진 본래의 모습, 영과 진리의 모습그대로로 하나님을 경배하며
기쁘고 즐거운 찬양의 삶을 시작 할 때가 바로 지금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이런 삶을 위하여 하나님께서는 독생자 예수를 이 땅에 보내시어 우리를 위하여 대속하셨고
성령을 보내시어 우리의 영혼을 깨우시기를 원하셨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껏 모르고 지낸 일들,
그렇게 힘들게 여겨졌던 영과 진리로의 예배가 억지로 힘들여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창조주와 피조물의 관계라는 변할 수 없는 진리로 돌아 와
우리의 본연의 자세로 예배하는 아주 간단한 진리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진리를 깨달은 이 순간,
내가 하나님께 영과 진리로 나의 산 제사를 드릴 때가 바로 지금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나의 모든 것을 아시고 주관하시는 나의 주님,
오늘 이 말씀으로 나의 예배가, 나의 삶이 영과 진리의 예배로 변화되기를 원합니다.
이 세대를 본 받지 않고 하나님을 본 받아 그 푯대를 바라보고 항해하는 나의 새 삶이
이제부터 영원까지 이어지기를 원합니다
함께 하시고 인도하시는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