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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인생말씀 #35-마태복음 9:24



<오늘의 말씀>


“이르시되 물러가라 이 소녀가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하시니 그들이 비웃더라”

마태복음 9:24


<오늘의 묵상>


관리 딸이 이미 죽은지 오래 되어 피리부는 자와 떠드는 자들이 모여 있었다고 한다.

장례 예식 때 죽은 자를 애도하며 피리를 불었기에 이미 장례식이 시작되었을 때인데 그때 예수님이 오셔서 그 아이가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라고 말씀하신다.

그 사람들이 이 말씀을 들었을 때 얼마나 황당하였을까 ?

그래서 오늘 말씀에 그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비웃었다라고 한다.

비웃었다라고 하는 이 말을 읽었을 때 아브라함과 사라가 아브라함에서 태어난 후손이 하늘의 별과 같이 많아 질 거라는 하나임의 약속을 받았을 때에도 그들이 비웃었던 것이 생각났다.

그리고 나사로가 이미 죽은지 사흘이나 지났는데 예수님이 오셔서 나사로가 자는 것이라고 하셨을 때도 그 사람들은 예수님 말을 믿지 못하고 황당하게 여겼을 것이다.

나도 마찬가지였을 것이다.

현실과 하나님 말씀에 사이에 격차가 너무나 크면 이루어지지 않을 것 같아 믿지 못하고 어쩌면 나도 비웃었을 지도 모른다. 비웃었다라는 표현을 읽으며 나의 상식에만 머물러 있었던 믿음 없음을 회개하고 아브라함을 믿음으로 의롭다 하셨던 하나님을 기억하며 나 또한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이루시는 분임을 믿고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우리 삶과 우리 교회와 이 나라의 이루어지는 것을 보기를 원한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의 약속에 비웃음 말고 믿음으로 반응하는 성도 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오늘의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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