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인생말씀 #23-마태복음 5:34-37
- jinsun kim
- Jan 22
- 1 min read
"예, 아니오로만으로 충분해"
<오늘의말씀>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도무지 맹세하지 말지니 하늘로도 하지 말라 이는 하나님의 보좌임이요
땅으로도 하지 말라 이는 하나님의 발등상임이요 예루살렘으로도 하지 말라 이는 큰 임금의 성임이요
네 머리로도 하지 말라 이는 네가 한 터럭도 희고 검게 할 수 없음이라
오직 너희 말은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하라 이에서 지나는 것은 악으로부터 나느니라”
마태복음 5:34-37
<오늘의 묵상>
대부분의 사람이 자신이 정당하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하늘에 대고 맹세를 한다 .
아마 나도 그런적이 있었을 것이다 .
그러나 오늘 말씀에 하늘로도 땅으로도 예루살렘으로도 내 머리로도 맹세하지 말라고 하신다 .
이 것들은 하나님이 주인되시고 나자신조차도 인간의 섭리를 바꿀 수 없다 .
너무 억울해서 답답해서 어디에 맹세하지 말고 하나님이 이미 다 아신다 기억하며
맞다 , 아니다 라고만 얘기할수 있어야 겠다 .
나의 경계를 지나는 교만이 사라져야 겠다 .
<오늘의 기도>
하나님
나 스스로도 믿을 수 없는 것이 나입니다 .
하나님이 다 꿰뚫어 보고 아시오니 두려움으로 그리고 담대함으로 변명하거나
함부로 맹세하지 않게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찬양>


진선자매님의 묵상을 읽고 보니 그동안 내가 얼마나 많은 맹세와 마음다짐을 했었는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맹세하고 다짐을 해도 말씀대로 한 터럭도 희거나 검게 할 수 없었던 것을 인정합니다.
맹세와 다짐대신 주님의 은혜를 구하는 기도를 더 하는 딸이 되기를 원합니다.
오늘의 말씀으로 내가 기도를 더 해야하는 이유가 분명해진 것 같아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23 인생말씀 (1/23/2026)
제목 ; 무지개교회 성도들의 마음에 있는 작은 불꽃들을
말씀 ; 사무엘 상 17장 46절
오늘 여호와께서 너를 내 손에 넘기시리니 내가 너를 쳐서 네 목을 베고 블레셋 군대의 시체를 오늘 공중의 새와 땅의 들짐승에게 주어 온 땅으로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계신 줄 알게 하겠고
묵상 ;
이 다윗의 말을 들으면 다윗이 싸우는 오직 한 가지 목적은 하나님이 이스라엘에 계시다는
것을 알리는 일이었다. 하나님을 모욕한 블레셋 군대를 하나님께서 나의 손에 넘기셨다고
다윗은 그들에게 선포한다. 하나님의 권능을 확실히 믿고 있는 젊은이였다.
다윗의 담대한 믿음과 하나님을 섬기는 진실함으로 다윗은 블레셋을 이길 수 있었다.
나의 주위에서도 이렇게 하나님을 진실하게 믿는 사람을 만난다.
그 사람이 하나님을 진실하게 믿으며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하는 것을 볼 때에
그가 하는 일을 막 도와주고 싶고 그로 인하여 나의 믿음이 또 도전을 받는다.
그리고 그 사람을 나에게 보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린다.
마치 큰 불의 소망을 갖게 하는 작은 불꽃 하나를 발견한 듯한 기쁨이 생긴다.
주위 사람들, 우리 무지개 교회 식구들이 모두 이렇게 작은 불빛을 보고
새로운 각오로 새롭게 변 하여, 우리 마음 속에 있는 불꽃을 다시 살리고 큰 불이 되어
세상을 밝히는 그 빛으로 하나님의 권능을 , 하나님의 영광을 온 세상에 알리는
축복받는 성도들이 되기를 소망한다
사랑과 은혜의 주님,
우리 무지개 교회는 하나님의 사랑의 빛을 담고 사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입니다.
그 불꽃을 어떻게 큰 불로 키울지를 알지 못 하여 주님의 깨우침과 도움이 필요합니다.
그들이 스스로 얼마나 귀한 영혼들인지를 깨닫게 하여 주시고 그 깨달음으로
그 속의 불꽃을 키워서 주님의 권능과 영광을 세상에 알리는 기쁨을 보게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어 주시는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