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인생말씀 #26-마태복음 6:6-7
- jinsun kim
- Jan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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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할 때에 "
<오늘의 말씀>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또 기도할 때에 이방인과 같이 중언부언하지 말라 그들은 말을 많이 하여야 들으실 줄 생각하느니라"
마태복음 6:6-7
<오늘의 묵상>
하나님이 기도를 어떻게 해야 할지 가르쳐 주시면서 앞서 구제와 같이 사람들 앞에서 드러내놓고 사람들을 보기에 존경받는 자처럼 기도하지 말고 말라고 하시며 이 말씀에 뒤이어 주기도문을 가르쳐 주시는 장면이다.
특히 은밀히 골방에서 하나님께 간구하고 나아가는 기도를 다 들으신다고 하시며 중언부언하지 말라고 말씀하신다.
가끔 기도를 잘 한다는 표현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다.
그것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교회 용어들만을 반복하여 사용하며 번지르르하게 기도 하는 것보다 솔직한 마음과 말로 나아가 진심으로 하나님을 대면하여 드리는 기도를 말씀하실 것이다 .
이제 하나님께 내 진심을 담아 솔직 담백하게 기도하기를 원한다 .
<오늘의 기도.
하나님
내 마음에 있는 위선과 거짓을 모두 내려놓고 주님이 보실 때 착한 행실과 말을 하고 주님을 향하여서 솔직한 마음의 기도를 올려 드리는 2026 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오늘의 찬양>


#26 인생말씀 (1/26/2026)
제목 ; 나를 학대하는 사람에게 선대하는 마음을 갖자.
말씀 ; 사무엘상 25장 17절
다윗에게 이르되 나는 너를 학대 하되 너는 나를 선대하니 너는 나보다 의롭도다.
묵상 ;
왕으로서 나라를 지킬 생각보다는 자기의 자리를 빼앗길까 하는 두려움때문에 다윗을 죽이기 위해 쫓아 다니던 사울이 다윗이 숨어 있는 굴에 들어가 볼 일을 보고 있을 때, 다윗의 사람들이 사울을 죽이자고 하였지만 죽이지 않고 옷자락만 베었다. 사울이 굴을 떠났을 때에 뒤 따라 나온 다윗이 사울에게 소리 질러 자기가 죽일 수도 있었지만 죽이지 않았다는 사실을 고 하고
자기는 완을 죽일 마음이 없다는 것을 증명하였다. 그리고 주위 사람들의 말이 잘 못 되었으니 자기의 억울함을 풀어 주어 자기를 왕의 손에서 구원해 달라는 요청에 대한 사울의 대답이다.
나를 학대하는 자를 선대하는 것은 하나님의 원수를 사랑하라는 계명을 지키는 마음이다.
다윗이 사울을 죽이지 않은 이유는 사울이 아무리 자기를 죽이려 한다 해도 그는 하나님의
기름 부은 자라는 이유가 하나 더 있었다. 그러기에 더 사울을 죽일 수가 없었다.
가끔 어떤 특별한 일로 인하여 어떤 사람에게 미움을 받게 되는 경우가 있다.
보통은 이런 일이 있을 때에, 그런 그 사람의 마음을 알아 차렸을 때에 그 사람을 미워하게
되고 그 사람의 모든 행동에 대하여 나의 잣대로 측량하고 판단하며 오히려 그 사람을 내가 더 미워하게 되는 미워함의 사슬이 계속 연결되는 것을 느끼기도 한다.
이럴 때에 사울의 이 말을 기억하며 다윗처럼 그에게 선대를 베푸는 것이 우리 하나님의
자녀들이 가져야 할 태도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나에게 심어 주시는 말씀이라 여겨진다.
사람이 그의 원수를 만나면 그를 평안히 가게 하겠느냐 네가 오늘 내게 행한 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서 네게 선으로 갚으시기를 원 하노라 (19절)
나를 미워하는 그 사람을 사랑으로 감싸주는 것을 그 사람이 감지한다면
이 때의 사울처럼 고백하고 축복하며 다시 그를 사랑하도록 마음이 바뀌리라고 믿으면서
이렇게 마음을 교환하며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이루어지기를 기다린다
사랑의 주님,
나의 부족한 사랑으로 다른 사람이 상처 받지 않도록 저의 마음을 정결케 하여 주시옵소서
나를 미워하는 사람에게 선대하며 사랑하는 마음으로 변화시켜 주시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이를 기뻐하실 나의 주 에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