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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인생말씀#18- 마태복음 3:13-17

<오늘의 말씀>


”이 때에 예수께서 갈릴리로부터 요단 강에 이르러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려 하시니

요한이 말려 이르되 내가 당신에게서 세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당신이 내게로 오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제 허락하라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 하시니 이에 요한이 허락하는지라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하늘로부터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3:13-17


<오늘의 묵상>

예수님의 공생애의 시작을 알리는 장면이다 .

세례요한은 자신의 소명 ,즉 예수님의 소명을 준비하는 자로써 보내심을 받았다 .

이 겸손한 충성이 예수님께서 사역을 시작하시는 것을 아주 잘 드러내게 해준 것 같다 .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기까지 이 땅에서 각자에게 맡기신 소명이 있을텐테

주님의 길을 준비했던 세례요한처럼

우리도 다시 오실 예수님의 길을 준비하는

겸손하고 충성된 자들이 되어 예수님이 오셨을때 칭찬을 받는 자들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는 말씀이다 .


<오늘의 가도>


하나님

부르신 소명을 잘 발견하고 그 자리에서 겸손하고 충성되도록 주님의 다시

오실 길을 준비하는 무지개 교회가 되게 하여주세요 .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찬양>


1 Comment


ippark52
Jan 18

#18 인생말씀 (1/18/2026)


제목 ; 이 세대가 변하기를 바라시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 이해하면서 


말씀 ; 로마서 12장 1,2절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너희는 이 세대를 본 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묵상 ;

나의 몸을 산제사로 드리라 하신다.

말씀을 묵상하는 요즘의 내 마음이 결단하고 갈등하고를 반복하며 불편했던 것을 고백합니다.

하지만 이제 알았습니다. 내가 갈등하는 것을 하나님께서는 안타까워 하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서로가 다른 달란트로 믿음을 드리고 은혜를 구하는 예배를 위하여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하렵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신 이 곳에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나의 삶에 빛 되시는 하나님 구원의 역사에 참여하는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구원의 방주 짓기를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앞에 산제사를 드리는 나의 방법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세대를 본 받지 말라고 하십니다

이 세대를 본 받는 것이 아니라 이 세대를 변화시키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이해합니다.

내가 사는 동안 하나님께서 그 뜻을 이루시는 것을 보기를 소망으로 세우고

나 자신의 마음을 새롭게 하기 위하여 노력하며 하나님의 자비를 구합니다.

모든 힘든 시간을 참고 견디며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알게 되는 

그 날이 우리 모두에게 오기를 기다리겠습니다.


찬양과 경배를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주님, 

오늘 아침 이 말씀으로 내가 또 다시 다짐합니다.

다시는 갈등하지 않고 믿음으로 나아가게 되도록 인도하여 주실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찬양하며 경배하며 감사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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