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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인생말씀 #29-마태복음 7:13-14

"좁은 문 ,좁은 길"


<오늘의 말씀>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마태복음 7:13-14


<오늘의 묵상>


주님은 우리에게 좁은 문을 들어가라고 명령하신다.

좁은문으로 들어가면 심지어 길도 좁다.

그래서 사람들이 많이 찾지 않는다고 하신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 그 좁은 길을 걷는 것은 이 산상수훈에서 가르쳐주신 것들을 행하는 삶을 사는 것이다.

참고 온유하고 다른 사람을 비판하지 아니하며 남을 대적하지 아니하는 삶은 어쩜 정말 바보 같이 사는 삶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은 이 삶을 살기를 초청하시는 이유는 그 좁은 길 끝에 그 도착점에 예수님이 계시기 때문일 것이다.

넓은 문 ,넓은 길은 덜 답답하고 조금 더 편하고 덜 억울하고 몸이 편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 길 끝에선 예수님을 만나지 못할 것이다.

문으로 들어가 길을 걷는 것은 결국 어디로 향해 가는 것인데 우리가 끝에 계신 분을 주목하여야 지금 내가 느끼는 것을 참아 내면서 이 길을 끝까지 걸어 갈 수 있을 것이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

지금 내가 상황에 불편하고 힘들고 어렵고 답답하고 했던 것들을 너무 참기 싫어 예수님 믿는 것이 너무 힘들다 불평하였던 것 용서해 주세요.

결국 좁은 문 ,좁은 길로 가는 길이 바로 예수님이 가신 길이며 그 끝에서 예수님을 만날 수 있는 길이니 우리를 그 곳으로 인도하시는 주님의 사랑을 오늘 다시 발견합니다.

듣고 끝내지 말고 듣고 행하는 자 될 수있게 도와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 아멘!!!


<오늘의 찬양>


1 Comment


ippark52
6 days ago

#29 인생말씀 (1/29/2026)


제목 ;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말씀 ; 사무엘하 10장 3,4절

암몬 자손의 관리들이 그들의 주 하눈에게 말 하되 왕은 다윗의 조객을 당신에게 보낸 것이 왕의 아버지를 공경함인 줄로 여기시나이까 다윗이 그의 신하들을 당신에게 보내 이 성을 엿보고 탐지하여 함락시키고자 함이 아니니이까 이에 하눈이 다윗의 신하들을 잡아 그들의 수염 절반을 깎고 그들의 의복의 중동볼기까지 자르고 돌려보내매


묵상 ;

다윗은 아마도 사울에게로 부터 피하여 다닐 때에 암몬 사람들에게 도움을 받았던 것 같다.

그가 하눈의 아비 나하스가 죽었다는 것을 알고 조문을 보내었다. 다윗은 아버지에게 은총을 받은 것 같이 아들인 하눈에게 은총을 베풀기를 원 했고, 평화를 위한 뜻까지 전하였다.

하지만 암몬 자손의 관리들이 하눈에게 다윗의 속셈이 다른데 있다고 하여 

왕이 다윗의 조객들을 잡아 수염을 자르고 옷자락을 잘라 모멸감을 느끼게 하여 돌려 보냈다.

이렇게 다른 사람의 호의를 그대로 받아 들이지 않고 자신의 잣대로 재고 불손한 짓을 행한 이유로 다윗은 암몬을 치게 된다. 암몬을 도우려 모였던 아람사람들이 이스라엘에게 지는 것을 보고 암몬 사람들은 함께 싸우려 하지 않고 도망하여 성으로 들어가 버렸다. 아람사람들은 자신들이 이스라엘에게 패한 것을 알게 되어 화친하고 이스라엘을 섬기기로 하였으며 그 후로 다시는 암몬 사람들을 돕지 않았다고 한다.


때때로 남의 진정한 뜻을 받아들이지 못 하고 이렇게 잘 못 이해하고 행동하여 불화를 

일으키는 경우를 본다. 그렇게 다른 사람의 호의를 받아들이지 못 하는 이유에는 여러가지가 있을 것이나 그 중에 자기의 것을 지키려는 욕심과 두려움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암몬은 다윗의 기세를 알았고 위기를 느꼈기 때문에 그로 인하여 자신들의 위세를 세우려고 허세를 부리고 

그들을 모욕하는 행동을 하였다가 전쟁을 스스로 불러 일으키는 꼴이 되었고 참패하였다.


두려움이 암몬을 전쟁으로, 패망으로 이끌어 갔던 이 이야기를 읽으며 

하나님을 믿고 두려움이 없는 삶을 사는 진정한 하나님의 예배자가 되기를 소망한다.


권능의 하나님,

이사야 41:10에서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고 하신 말씀을 믿으며 담대한 믿음의 삶을 사는 하나님의 딸이 되기를 원합니다. 악속을 지키시고 나의 삶을 담대하게 

하실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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