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인생말씀 #27-마태복음 6:19-24
- jinsun kim
- Jan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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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을 어디에 둘 것이냐 “
<오늘의 말씀>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고 도둑질하느니라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둑질도 못하느니라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눈은 몸의 등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눈이 나쁘면 온 몸이 어두울 것이니 그러므로 네게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둠이 얼마나 더하겠느냐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마태복음 6:19-24
<오늘의 묵상>
하늘에 보물을 쌓아두는 것은 교회에 헌금을 많이 하게 하는 것 아닌가 생각한 적이 있다 .
그러나 불안정한 세상에 보물을 쌓는 것은 우리의 삶을 통째로 불안하게 하는 것이고 절대 사라지지 않고 영원한 하나님 나라에 보물을 쌓는 것은 내 삶도 흔들리지 않게 평안을 누리며 살게 되는 것이다 .
무엇을 보고 그것에 시선을 뺏기느냐에 따라 그 것이 내 마음에 담기고 보물이 되고
주인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우리의 눈, 시선은 아주 중요하다 .
무엇에 시선을 두냐에 따라 불안속에 사느냐 혹 하나님이 우리의 주인이 되시면 불안에서 완전히 자유로울 순 없지만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과 자유로 살수 있을 것이다 .
<오늘의 기도>
날로 정신을 차릴 수 없이 변해가며 우리의 시선을 사로잡는 것들로부터 지켜주시고 한정된 우리의 시간을 바른 선택으로 채워 흔들리지 않고 지유하며 하나님 안에 영원히 거하게 하소서 .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찬양>


#27 인생말씀 (1/28/2026)
제목 ; 화만 내고 하나님을 인식하지 못 했을 나의 경험들을 돌아보며
말씀 ; 사무엘하 6장 7, 8절
여호와 하나님이 웃사가 잘못 함으로 말미암아 진노하사 그를 그 곳에서 치시니
그가 거기 하나님의 궤 곁에서 죽으니라. 여호와께서 웃사를 치시므로 다윗이 분 하여 그곳을 베레스웃사라 부르니 그 이름이 오늘까지 이르니라.
묵상 ;
블레셋 사람들이 전쟁에서 이기고 성궤를 가져 갔는데 사람들에게 종기가 하는 징계를 받아서 그것을 수레에 실어 벧세메스로 보냈고, 벧세메스 사람들은 그 궤안을 들여다 보았으므로 오만 칠십명이 죽었다. 그 후에 기럇여아림 사람들이 그 궤를 산 위에 사는 아비나답의 집으로 옮기고 아들 엘리아살을 거룩하게 구별하여 궤를 지키게 하였다. 그 후로 이스라엘이 이십년동안 여호와를 사모하였다고 한다. 다윗은 여호와의 궤를 거룩하게 모시기 위해 새수레에 실어 아미나답의 아들 웃사와 아효가 수레를 몰고 오고 있던 중에 수레가 흔들리자 웃사가 궤가 떨어질 것을 염려하여 얼른 팔을 뻗쳐 잡았지만 여호와의 진노로 죽임을 당하였다.
그 자리에 있던 다윗, 여러가지 악기로 여호와 앞에서 연주하면서 기쁨으로 궤를 모시고
오던 중 이런 일이 일어나 다윗은 하나님이 진노하시는 이유를 이해하지 못 하고 분노하였고그곳의 이름을 베레스웃사라고 하였는데 그 뜻은 폭발한, 뛰쳐 나온 힘이라는 뜻이라 한다.
성궤는 레위인들이 어깨에 메고 가야 했으며, 손을 대면 안 된다고 규율에 있다고 한다.
다윗의 그 마음의 이해가 된다. 하느라고 했는데, 그것도 떨어지려는 성궤를 보호하려고 잡은 것인데 그것이 죄가 되어 죽임을 당해야 했으니, 한창 기쁨이 넘치던 때에 웬 날벼락인가?
그러니 그렇게 하신 하나님이 원망스럽기도 했을 것 같다.
여기에서 또 한 번 하나님의 생각과 우리의 생각은 다르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우리가 너무 우리의 일로 흥분해 있을 때, 요놈, 고만 스탚 하면서 분위기를 바꾸시는 하나님,
한 순간도 우리는 하나님을 잊어서는 안 된다는 경고를 이렇게도 하시는구나 생각하게 된다.
나에게도 이런 순간이 있었을텐데 보나마나 그냥 화만 내고 하나님을 인식하지 못 하고
넘어 갔으리라고 믿어진다. 오늘 이 말씀으로 깨우쳐 주심에 감사드린다.
주님, 늘 깨어 있어서 주님께 예민하게 반응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나의 사랑하는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