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인생말씀 #20-마태복음 4:18-19
- jinsun kim
- Jan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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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낚는 어부"
<오늘의 말씀>
”갈릴리 해변에 다니시다가 두 형제 곧 베드로라 하는 시몬과 그의 형제 안드레가 바다에 그물 던지는 것을 보시니 그들은 어부라
말씀하시되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마태복음 4:18-19
<오늘의 묵상>
내가 너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신다는 말씀은 내가 예수님을 믿기 시작하고 아주 감사와 감격이 넘칠 때 마음에 깊은 감동으로 주신 말씀이다 .
그때는 이 말씀을 받고는 내가 복음만 전하면 사람들이 다들 교회로 올줄 알았다 .
그러나 그런 일은 쉽게 일어나지 않았다 .
그래서 내가 이 말씀을 잘 못 들었나 의심하기도 했다 .
그러나 시간이 지난 지금 생각해보니 예수님이 나를 사람낚은 어부가 되게 하신다 약속하신 것이지 내가 그렇게 되어라 하신 것이 아님을 다시 기억하게 하신다 .
그리고 그때부터 지금도 그 말씀을 이루시기위해 역사하고 계시는 하나님의 열심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
오늘 이 말씀을 다시 만나며 말씀을 반드시 성취하실 하나님을 믿으며 감사를 먼저 올려드린다 .
<오늘의 기도>
하나님
우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드시도록 우리에게 주어진 말씀을 계속 묵상하고
기도하고 복음을 삶으로 전할수 있게 도와주세요 .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찬양>


#20 인생말씀 (1/20/2026)
제목 ; 나의 신발을 벗기를 원합니다.
말씀 ; 출애붑기 3장 2 - 5절
여호와의 사자가 떨기나무 가운데로 부터 나오는 불꽃 안에서 그에게 나타나시니라
그가 보니 떨기 나무에 불이 붙었으나 그 떨기나무가 사라지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모세가 이르되 내가 돌이켜 가서 이 큰 광경을 보리라 떨기나무가 어찌하여 타지 아니하는고 하니 그 때에 여호와께서 그가 보려고 돌이켜 오는 것을 보신지라 하나님이 떨기나무
가운데서 그를 불러 이르시되 모세야 모세야 하시매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나님이 이르시되 이리 가까이 오지 말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묵상 ;
오래 전에 우리 교회에도 구역회가 있을 때였다.
우리 구역이 예배를 주관하는 날이었다.
우리는 상자를 크고 작은 것 하나씩 준비하여 그 상자의 앞면에다 자신이 하나님께 가까이
가는데 방해가 되는 것을을 적어서 발표를 한 뒤 강단위에 성을 쌓았다. 그리고 발표가 다
끝난 뒤에 우리는 여리고성을 무너뜨린 이야기를 상기시키며 성 앞에서 찬송을 크게 불렀다.
찬송이 끝날 무렵 나팔을 부는 순간 미리 준비해 놓았던 줄을 잡아 당겨 성을 무너뜨렸다.
이제 우리에게 하나님께로 닥아가는 것을 막던 요소들을 모두 무너뜨리고 우리는 새 사람이 되어 하나님을 섬기자는 뜻의 연극이었다.
오늘의 말씀에서 거룩한 땅을 딛고 서지 못 하게 하는 요인은 신발이었다.
우리가 상자에 써서 무너뜨린 그 신발들, 그것들을 벗어 버리기 전에는
우리는 거룩한 땅에 서 있으면서도 하나님을 대면할 수 없는 것이다
내가 서 있는 이 땅, 이 곳이 거룩한 곳이니 신발을 벗으라고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신다
하나님께서 나의 이름을 부르실 때에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며 나아갈 수 있도록
나를 머뭇거리게 하는 신발을 벗어 버리고 부르시기를 기다리자 마음먹는다.
이렇게 부패해 가고 혼돈이 만연하는 이 세상을 보시며 이것이 거룩한 땅이라고 말씀하시는 주님,
이 말씀을 통하여 내가 신발을 벗고 주님의 뜻을 따르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주님의 말씀으로 창조하신 이 거룩한 땅에서
주님의 말씀에 겸손히 순종하며 주님의 뜻을 따를 수 있도록 나의 신발을 벗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사랑과 은혜로 이 변화의 역사가 이루어지도록 인도하실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