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인생말씀 #31-마태복음8:2-3
- jinsun kim
-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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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원하시면"
<오늘의 말씀>
“한 나병환자가 나아와 절하며 이르되 주여 원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나이다 하거늘
예수께서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이르시되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하시니 즉시 그의 나병이 깨끗하여진지라”
마태복음8:2-3
<오늘의 묵상>
우선 하나님께 나온 악성 피부병 환자의 말을 묵상해 본다.
그는 주님께 나와 주님이 원하시거든 나를 고쳐주옵소서라고 한다 .
이 말은 당신이 메시아이면 당연히 나를 고쳐 주세요 등의 태도가 아니라 자신은 그런 말 할 자격도 없는 죄인이지만 주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면 나를 고쳐주옵소서 라는 간절한 말씀으로 들린다.
그러자 주님은 그에게 손을 대며 고쳐 주신다. 이 것은 예수님께서 나는 너를 사랑한다고 말씀해 주시는 것 같다.
부정하다 하여서 아무도 가까이 하지 않았던 그를 몸도 고쳐주시면서 마음의 외로움의 병도 고쳐주신다 .
정말 예수님이 약한 자들에게 보여주신 사랑을 우리도 흘려보내는 통로로 살아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 시간을 용서해주시고 다시 세워주시기를 기도한다 .
<오늘의 기도>
하나님
주님이 찾으시는 믿음은 완벽하고 확신에 찬 믿음이 아니라 내 자신이 얼마나 죄인인지 깨닫고 주님께 간절한 마음으로 나가는 것임을 다시 보며 우리를 살리는 것은 주님 능력으로 우리 몸을 고치는 것 뿐만 아니라 우리의 마음을 회복시키는것에 있음을 또 기억합니다.
하나님 주신 그 사랑을 우리 온 몸이 기억하게 하시고 그 사랑을 흘려보내는 통로가 될 수 있게 인도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오늘의 찬양>


#31 인생말씀 ( 1/31/2026 )
제목 ; 겸손과 충성이 내 믿음의 반석이 되기를
말씀 ; 사무엘하 12장 28, 29절
이제 왕은 그 백성의 남은 군사를 모아 그 성에 맞서 진 치고 이 성읍을 쳐서 점령하소서
내가 이 성읍을 점령하면 이 성읍이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을까 두려워 하나이다 하니
다윗이 모든 군사를 모아 랍바로 가서 그곳을 쳐서 점령하고
묵상 ;
장군 요압이 암몬 자손의 랍바를 쳐서 점령하고 다윗에게 이렇게 전령을 보내니 다윗이 가서 그 성을 점령하고 전리품을 거두어 오고 암몬 자손들에게 노역을 시켰다고 말씀하신다.
요압이 지혜도 있고 충성된 부하인 것을 느낄 수 있다.
자신이 싸워서 다 이겨 놓고 왕이 마무리를 함으로 왕의 명성을 높일 수 있게 일을 하였다.
우리가 하나님을 위하여 하는 일에도 이런 겸손과 충성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는다.
충성으로 하나님 섬기는 일을 하며 그것을 이루게 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길 수 있는,
그래서 하나님의 이름이 드러나고 복음이 전파되는 그런 역사의 도구로 쓰이고 싶다
더 깍끼고 더 깨져서 이런 겸손하고 충성스러운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를 소망한다.
나의 삶을 인도하시는 주님
이렇게 겸손하고 충성된 주님의 자녀의 삶으로 저를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 마음이 영원히 변치 않고 내 믿음의 반석이 되도록 나의 삶을 인도하여 주실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