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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인생말씀 #24-마태복음 5: 46-47

"다 사랑하는 사람말고 "


<오늘의 말씀>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더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마태복음 5: 46-47



<오늘의 묵상>


참 맞는 말씀을 이해가 잘 되는 표현이다 .

그러나 따르기는 힘든 말씀이기도 하다.

그치만 이 말씀이 따르기 힘든 상황에 떠오르게 하시고 불편하게 되니 성령님이 우리안에 계심을 알게 된다 . 조금씩 연습하는 수 밖에 없지 않을까?

흔히 말하는 은혜가 충만하여 쉽게 포용하게 되는 경우보다 말씀을 읖조리며 힘들게 참고 넘어가야하는

경우가 많다 .

그러나 어제보다 오늘 조금 더 말씀을 따르게 되었다면 승리하는 하루가 아닐까?

죄된 세상과 약한 나자신보다 최후 승리하신 주님을 주목하며 오늘을 살아 올려드리자!!


<오늘의 기도>


하나님

우리가 아직 주님께 돌아오지 못한 자들 보다는

의롭고 용서하며 사랑하는 자들로 오늘 살도록 도와주세요 .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찬양>


1 Comment


ippark52
Jan 25

#24 인생말씀  (1/24/2026)


제목 ; 칼이 없어도 승리하는 삶


말씀 ; 사무엘상 17장 50절 

다윗이 이같이 물매와 돌로 블레셋 사람을 이기고 그를 쳐 죽였으나 

자기 손에는 칼이 없었더라


묵상 ;

다윗이 그 블레셋의 거인을 물매와 돌로 쳐서 죽이고 승리하였다.

다윗은 자기가 갖고 있는 것으로, 오로지 하나님의 권능만을 믿고 

그하나님을 모욕하던 블레셋의 거인을 한 방에 죽여 버리고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다.

원수를 이기기 위해 꼭 칼이 필요한 것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해 보였다.


우리에게 하나님을 믿는 믿음과 하나님을 사모하는 그 마음이 있으면 

승리는 우리의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아무것도 두려워 할 이유가 없다고 말씀하신다.


나에게 그런 믿음과 진정으로 하나님을 사모하는 마음이 있는가 점검해 본다.

어떤 때는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어떤 때는 없는 것 같기도 한 그 마음때문에 용기가 생기지 

않고 싸움에서 통쾌하게 이기질 못 하고 늘 질질 끌려 다니는 것 같은 때가 많음을 고백한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이런 믿음을 주시고 진정한 마음을 주셔서 

하나님을 믿고 사모하기를 진정으로 하여 내 삶이 승리하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께 간구하며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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