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인생말씀 #30-마태복음 7:20-27
- jinsun kim
-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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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하는 믿음"
<오늘의 말씀>
“이러므로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추를 반석 위에 놓은 까닭이요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마태복음 7:20-27
<오늘의 묵상>
주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가 열매 맺는 자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자요
단단한 믿음위에 삶을 세우는 사람이라는 것을 오늘의 말씀을 통해 다시 정리하게 된다 .
매일 말씀을 묵상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주신 말씀을 살아내는 것임을 , 예수님은 한 말씀이라도 행하는 것을 원하신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
말씀 묵상을 하면서 어쩜 믿음을 잘 세워 가고 있다고 생각했는지 모릅니다. 하지만 말씀 묵상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말씀을 따르고 행하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임을 오늘 다시 기억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행하는 믿음의 사람들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찬양>


#30 인생말씀 (1/30/2026)
제목 ; 크기와 깊이를 알 수 없는 하나님의 품성
말씀 ; 사무엘하 11장 27절
그 장례를 마치매 다윗이 사람을 보내어 그를 왕궁으로 데려 오니 그가 그의 아내가 되어 그에게 아들을 낳으니라 다윗이 행한 그 일이 여호와 보시기에 악하였더라.
묵상 ;
다윗이 우리아의 아내를 탐 하여 임신을 하게 하고 결국은 충성스러운 장군 우리아를 전장에 내 보내어 죽게한 다음 의 이야기이다. 이제와서 다윗의 행한 일이 악하다고 말씀하시는데,
하나님께서는 다윗과도 예언하고 질문에 답하고 전쟁을 승리로 이끌어 주고 하신던 분인데,
왜 그 죄악의 시작에 다윗을 멈추게 하지 않으셨을까 생각하게 된다.
더구나 나중에 그 우리아의 아내에게서 태어난 아들, 죄악으로 시작된 그 관계에서 태어 난
아들 솔로몬이 다윗의 뒤를 이어받게 되고 여호와의 성전도 짓고 먼저 하신 언약대로 절대로
빼앗기지 않을 은총을 받는 아들이 된다.
정말 인간적으로 보면, 너무 공평하지 못 하다고 느껴지기도 한다.
그 전에 다른 부인들도 많았고, 솔로몬 위에 아들도 아홉명이나 있었다고 한다.
이 일은 엄청난 불공정 거래이다.
정의롭고 공평한 왕이신 하나님께서 이렇게 인도하셨다는 것은 정말 믿기지가 않는 일이다.
그래서 하나님의 생각과 우리의 생각이 다르다는 것을 또 한번 기억하게 한다.
우리가 전혀 따를 수가 없는 하나님의 마음의 깊이는 얼마나 되는 것일까?
아마도 온 세상 사람들의 모든 문제, 근심, 걱정, 죄악, 등등의 모든 것을 담을 수 있을 만큼
크고 깊다고 밖에 말 할 수가 없을 것 같다.
오로지 알 수 있는 것은 말씀하신 약속은 반드시 이루어 진다는 것,
우리를 사랑하셔서 언제나 선으로 인도하신 다는 것,
평소에 우리가 기억하고 정의를 내린 하나님의 품성만이 알 수 있다.
그런데 우리에게는 그것도 따르기 힘든데, 평생을 배우고 익히고 해도 온전해 지지 못 할진대
다른 것을 따져서 무엇 하겠는가? 우리는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에 충실하고, 우리에게 주어진 은혜와 축복에 감사드리며 그 끝을 알 수 없는 하나님께로 매일 가까이 가게 되기를 소망한다.
내게 꼭 필요한 것이라면 무엇이든지, 언제든지 알려 주시리라 믿으며 감사드린다.
전능하시고 광대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로 내게 상을 주시려고 나를 기다시리시는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언제나 선으로 나를 인도하심에 감사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