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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인생말씀 #22-마태복음 5:19-20

Updated: Jan 23

"천국에서 큰 사람"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마태복음 5:19-20


<오늘의 묵상>


행하며 가르치는자 !

이 말씀이 먼저 눈에 띈다 .

지극히 작은 말씀이라도 행하며 가르치는자 !

내가 가르치면서 행하다 않는다면 회칠한 담과 같은 것이다 .

속은 썩어있는데 겉은 칠을 하여 번듯하게 보일뿐인 것이다 .

우리가 위선적인 종교생활에서 벗어나 마음을 정결하고 겸손하게 말씀을 행하기를 애쓰면서 가르친다면 조금씩 예수님을 닮은 제자가 될것이다 .

처음부터 욕심부려 다 행하려 하면 금방 낙심하고 주저앉게 될테니 어제보단 나은 오늘로 주님과 동행하다 보면 어느새 변화되고 주님과 더욱 친밀함을 누릴 수 있을 것만 같아 설레인다 .



<오늘의 기도>


하나님

행하면서 가르치는 자가 되도록 인도하여주세요 .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찬양>


1 Comment


ippark52
Jan 22

#22 인생말씀 (1/22/2026)


제목 ; 말씀을 듣고 바로 따를 수 있는 믿음


말씀 ; 사무엘상 16장 2,3절

사무엘이 이르되 내가 어찌 갈 수 있으리이까 사울이 들으면 나를 죽이리이다 하니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는 암송아지를 끌고 가서 말 하기를 내가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려 

왔다 하고 이새를 제사에 청하라 내가 네게 행할 일을 가르치리니 내가 네게 알게 하는 자에게 나를 위하여 기름을 부을지니라


묵상 ;

사울로 인하여 슬퍼하고 있는 사무엘에게 하나님께서 이제 그만 슬퍼하고 베들레헴으로 가서 이새의 아들 중 한 사람에게 기름을 부으라고 명하시니 사무엘은 사울이 이 소식을 듣게되면 

자기를 죽이려 할 것이라고 하나님께 말씀드린다.

하나님께서는 사무엘에게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계획을 말씀하신다.

이 말씀을 읽으며, 

하나님께서 그냥 사울을 징계하시고 사무엘에게 하고자 하는 일을 시키시면 될 것을 왜 

그렇게 하지 않으시고 사무엘에게 비밀스럽게 일을 하도록 가르치시는 것일까 궁금하였다.

하나님의 명대로 따랐을 때에 사무엘은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왕이 될 준비를 할 수 있었다.


하나님께서는 사무엘의 처지를 이해하신 것일까?

그래도 이 믿음이 적은 자야, 내가 있지 않느냐? 내가 너를 죽게 버려 두겠느냐? 

하면서 야단을 치실 수도 있었을 것 같은데 그러지 않으셨다.


내가 어떤 일로 갈등할 때에 하나님께서는 나를 야단치지 않으시고 기다려 주셨다.

내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깨달을 때까지 기다려 주시는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가 깨닫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준비가 되어있을 때에 나에게 가르침을 주시는 것 같다.


사무엘은 그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았다. 하나님의 계획을 듣고 바로 시행하였다.

하나님의 계획은 사울에게도, 사무엘에게도, 또 다윗에게도 최선이었으리라 믿는다.

오늘의 말씀은 

나도 사무엘처럼 바로 말씀을 듣고 바로 따르는 그런 믿음을 갖기 원 하는 마음을 갖게 하신다


모두를 위하여,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위하여 언제나 최선의 계획을 갖고 계신 하나님을 믿으며 예민하게 반응하여 이 땅에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 지는 역사에 동참할 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실 나의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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