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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인생말씀 #17-마태복음3:6-12


"회개에 합당한 열매"


<오늘의 말씀>


”요한이 많은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이 세례 베푸는 데로 오는 것을 보고 이르되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리라

나는 너희로 회개하게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베풀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베푸실 것이요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곳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마태복음3:6-12


<오늘의 묵상>


나는 회개의 합당한 열매를 맺고 있는가?

하나님께 이미 구원받은 자라 스스로 말하면서

회개하지 않고 경건의 형식만 따르는 예배자는 아닌가?

사람으로부터 존경과 하나님께는 더 많은 복을 구하며 하나님을 구하고 있진 않은가?

죄인을 용서하신 하나님께 그 은혜가 너무 놀라워 감사와 찬송으로 예배를 올려드리기 위해

오직 드리기 위한 마음만으로 기뻐서 하나님께 나아오고 있는가?

깊이 생각해보게 되는 오늘의 말씀이다 .


<오늘의 기도>


하나님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는 교회가 되게 하여주세요 .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찬양>


1 Comment


ippark52
Jan 17

#17 인생말씀 (1/17/2026)


제목 ; 나의 기도가 욕심이 아닌 경건한 제물로 주님께 상납되기를


말씀 ; 사무엘상 15장 30, 31절

사울이 이르되 내가 범죄하였을지라도 이제 청하옵나니 내 백성의 장로들 앞과 이스라엘 앞에서 

나를 높이사 나와 함께 돌아가서 내가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경배하게 하소서 하더라

이에 사무엘이 돌이켜 사울을 따라가매 사울이 여호와께 경배하니라


묵상 ;

사무엘은 사울에게 하나님께서 당신을 버렸다고, 이제 다른 왕을 세우실 것이라고 선포를 하였는데도 사울은 그것에는 아랑곳하지 않고 장로들과 백성 앞에서 자기가 높임을 받기를 원하였다.

자기가 범죄하였을지라도 함께 가서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경배드리자고 청한다 아니 매달린다.

그런 사울의 요청대로 사무엘은 함께 길갈로 갔고 사울은 하나님께 경배를 드렸다.


처음부터 하나님의 뜻에 따라 왕이 된 것이 아니라 백성들의 요구에 따라 하나님의 지명으로 왕이 된 사울은 자신을 왕으로 세운 것은 백성들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을 것 같다. 그래서 백성들의 눈치도 보아야 했고 또 자신을 지명하신 하나님의 눈치도 봐야 했다.


하나님도 경배해야 하고 백성들의 눈치도 봐야하는 양면의 적을 갖고 있는 것이 사울의 처지였다.

다시 말하면 믿음도 없고, 능력도 없는 사람이 권력에는 또 욕심을 부리는 난처한 입장이다.

믿음이 없기 때문에 불안해서 자꾸만 더 반대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 같다.

나에게는 이런 불안을 이길 만한 믿음이 있는지 생각해 보게 하시는 말씀이다


나는 그렇게 믿고 사는데 사울과 같이 자꾸만 불안해 지는 경험을 한다

하지만 나를 자녀삼아 주신 하나님을 내가 믿으니 하나님께서도 나를 그렇게 기억해 주시기를 바란다.

그래서 오늘도 머리를 짜내어 어떻게 예배당을 예쁘고 구별되게 만들어 볼까 궁리한다.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리기 위하여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며 

이렇게 하는 수고가 헛되지 않고 하나님께서 꼭 기억 하시리라고 믿으며 위로받는다.


사랑의 주님,

내가 경외하고 사랑하는 주님,

우리 무지개 교회가 주님이 살아 숨쉬는 성전이라는 것을 모든 사람들이 보기를 원합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참고 견디며 우리 모두가 변하여 새 사람이 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원합니다.

나의 기도가 나의 욕심이 아닌 나의 경건한 제물로 주님께 상납되어 영광 받으시기를 원합니다.

위로와 용기와 내 삶의 빛이 되시는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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