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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인생말씀 #25-마태복음 6:1-4

"구제할 때에"


<오늘의 말씀>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하지 않도록 주의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상을 받지 못하느니라

그러므로 구제할 때에 외식하는 자가 사람에게서 영광을 받으려고 회당과 거리에서 하는 것 같이 너희 앞에 나팔을 불지 말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들은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네 구제함을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마태복음 6:1-4


<오늘의 묵상.


사람들이 칭찬을 많이 하면 혹 내가 보여지는 장소에서 보여지는 행위나 말들로 칭찬받는 거라면

어쩜 하나님께 상을 받기 힘든 위선자의 상태는 아닌지 생각해본다 .

왜냐면 당연히 하나님께 상을 받고 싶기 때문이다 .

사람 각자의 달라지는 기준에서 나온 칭찬 보다 영원한 진리의 잣대에서의 칭찬을 최종으로 듣기 때문이고 가장 자유롭게 말씀을 따르며 살게 될 것 같기 때문이다.

잘한다 잘한다 소리 없어도 하나님께만 상을 받을 마음으로 말하고 행하면 하나님께서 다 세고 계시고 계실 것만 같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께 상 받게 됨을 기뻐 하는 자로 살아 갈 수 있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찬양>


1 Comment


ippark52
Jan 26

#25 인생말씀 (1/25/2026)


제목 ; 주님의 자녀로서 합당한 삶


말씀 ; 사무엘상 18절 5절

다윗은 사울이 보내는 곳마다 가서 지혜롭게 행 하매 사울이 그를 군대의 장으로 삼았더니 

온 백성이 합당히 여겼고 사울의 신하들도 합당히 여겼더라


묵상 ;

하나님을 믿으며 경외하는 사람, 그 사람들은 가만히 있어도 지혜롭게 보이게 되어 있다.

무슨 일에든지 하나님이 함께 하셔서 그에게 지혜를 주고 그 말씀에 순종하기 때문이다.


다윗이 모든 일을 지혜롭게 행 하니라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시니라 (14절)


그렇게 사는 성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그들에게 박해도 많았겠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이 말씀과 같이 온 백성이 합당히 여기며 따르게 되었던 것을 알게 되었다.

이렇게 되어야 복음을 전 할 수도 있고 그들의 영혼을 믿음의 길로 오게 할 수도 있지 않을까?


사랑의 주님,

나의 성품이 바뀌어서 이렇게 주님께 순종하고 감사하는 삶을 살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나의 삶이 주님의 자녀로서 합당한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주여 도와 주시옵소서.

오늘도 나를 도와 주시려 내 옆에 와 계시는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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