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인생말씀 #21-마태복음 5:10-12
- jinsun kim
- Jan 20
- 1 min read
“예수님으로 말미암는 박해”
<오늘의 말씀>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마태복음 5:10-12
<오늘의 묵상>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팔복에 관한 말씀을 하시는데 이 구절이 가장 마지막이다.
여기 복있는 사람은 세상에서 복있는 사람의 모습과 다르다 .
나 자신이 할수 없음을 인정하고 하나님만 의지하며 온유하며 불쌍히 여기며 불의가 아닌 정직하게 살고 경쟁보다 화평을 중요하게 생각하게 여기며 믿는다는 이유로 욕먹고 고난당하면 복있는 자라 하신다 .
이 중에 믿는다는 이유로 욕먹고 불이익당하는 것을 기뻐하는것은 나에겐 아직 어려운 것 같다 .
예수님은 정말 큰 수모와 치욕을 겪으셨는데 내가 뭐라고 하면서도 그 순간은 화가 난다 .
옛 어떤 전도자는 며칠동안 자신을 욕하고 물건을 던지는 등 박해가 없으면 자신이 지금 잘못 믿고 있는게
아닐까? 하고 고민하고 박해가 있으면 안도했다고 하는 얘기를 들었다 .
나도 잘못 믿고 있는 것 아닌가? 고민하고 묵상해야 할 때인것 같다 .
<오늘의 기도>
나의 잘못으로 인해 욕먹는 것 말고요.
믿는다는 이유로 욕먹고 박해받는 것은
기뻐할수 있는 복있는 무지개 성도님 되게
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오늘의 찬양>


# 21 인생말씀 (1/21/2026)
제목 ;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간단한 드림
말씀 ; 이사야 43장 21절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
묵상 ;
하나님을 믿는 것이, 믿고 따르는 것이 그렇게 어렵고 힘든데,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지으신 목적이 단지 하나님을 찬송하게 하려 함이라고 아주 간단하게
말씀하신다.
이렇게 쉬운 것을 우리는 왜 그렇게 힘들어 하는 걸까?
우리가 신발을 벗지 못 하기 때문이라는 생각을 해 보았다.
오히려 하나님 앞에 설 때에 우리는 신발 위에 덧버선까지 신는 상황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진정한 마음으로 회개하며 주님을 찬송하기 보다는, 나의 죄를 감추고 시치미를 딱 떼고 내가 제일 깨끗한 사람인양, 거룩한 사람인양 보이기 위해 덧버선을 신는다.
이 말씀을 묵상하며
우리가 예배하는 목표는 나를 가장 잘 아시는 하나님의 기뻐하심이지
나의 겉모습만 보는 옆에 앉아 있는 성도가 아니라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경건의 모양만 있고 경건의 권능을 알지 못 하는, 마음이 콩밭에 가 있는 예배는 절대 금물,
나의 온 힘을 다 하여 주님을 찬송함으로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리는 것이
하나님이 나를 창조하신 목적이요, 그로 인하여 내가 은혜의 통로가 되는 축복을 받는 길인
것을 다시 한 번 각인시켜 주시는 말씀을 주셨음에 감사드립니다..
홀로 영광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나의 주님,
주님을 경외하며 찬송하게 하시고 그로 인하여 주님의 권능을 세상에 밝히는 빛 되게 하소서
나의 모든 것을 아시는 주님께 내 본 모습 그대로, 하나님께서 지으신 정결한 모습 그대로
주님을 경배하며 주님의 기쁨에 동참하기를 원합니다.
나의 신을 벗게 하시고 찬송하는 나의 손을 잡아 주실
나의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