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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인생말씀 #363-골로새서 3:2

"어디를 주목해야 할까?"


<오늘의 말씀>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

골로새서 3:2


<오늘의 묵상>


2025년 한 해를 생각 했을 때 얼마나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들여 땅에 것을 주목하였는지 깨닫게 된다.

세상에 살기에 쉽게 세상의 것 ,땅의 것에 주목 할 수 밖에 없지만 오늘이 하나님이 주신 명령을 따라

2026 년에는 더 하나님께 시선을 맞추고 하나님 나라의 그 의를 생각하며 위에 것으로 지금 사는 이 세상에서도 내 영과 마음을 가득 채우며 기쁨으로 살아 가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

감사합니다.

2025년 마지막 주일에 주신 이 말씀을 붙들고 우리 예배에서 부터 하늘의 것 하나님의 나라 위에 것을 생각하며 그것으로 내 몸과 마음이 기쁨을 붙들면 살아가는 삶이 될 수 있게 하나님 축복 하여 주세요.

감사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찬양>


1 Comment


ippark52
Dec 30, 2025

#363 인생말씀 ( 12/29/2025 )


제목 ; 확실한 믿음과 진정한 기도


말씀 ; 사무엘상 3장 13절

내가 그의 집에 영원토록 심판 하겠다고 그에게 말 한 것은 그가 아는 죄악때문이니 이는 그가 자기의 아들들이 저주를 자청하되 금하지 아니하였음이니라


묵상 ;

엘리가 그의 아들들의 악행으로 그 집이 영원히 심판을 받게 되었는데 그것은 엘리가 그것을 알고도 금하지 못 하였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신다.

참 무서운 말씀이다.

나는 나의 자식들이 교회를 떠나 다시 돌아 오지 않는 것을 안타깝게 여기지만 어떻게 돌아오게 할 수가 없다. 다만 그 아이들이 나의 변 한 모습을 보고 돌아서지 않을까 기대해 보지만 그것도 그저 나의 기대일 뿐이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기도 뿐이라는 말로 나를 위로하지만 그것은 그저 나의 책임을 회피하는 것 뿐이라는 것도 잘 알고 있다. 그러면서 아직도 그들을 위해 아무것도 하지 못 하고 있다.

적어도 울며 애통하는 기도가 있어야 할텐데 나에게 아직도 그들을 위한 그런 진정한 기도가 나오지 않으니 나도 엘리와 같은 류의 엄마인가보다 생각된다. 

아직도 믿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인식하지 못 하는 죄를 짓고 있는 것일까? 

나를 점검해 보며 주님께 내가 그런 기도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그리고 그보다 먼저 내가 

하나님을 믿는 것 만이 우리의 살 길이라는 것을 진정으로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 주시기를 간구한다.


은혜의 주님,

오늘 이 말씀으로 나의 믿음을 돌아보게 하시고 

자식에 대한 부모로서의 책임이 무엇인지 알려 주셨음에 감사드립니다.

나의 할 일이 무엇인가를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이 행함으로 나타나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내가 이일을 할 수 있도록 더 진실한 믿음과 용기와 애통하는 마음을 주시옵소서.

내가 위하여 기도하는 모든 기도제목에 나의 진심을 더 해 간구하는 기도자가 되도록 도와 주실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구하며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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