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인생말씀 #353-여호수아 21:1-3
- jinsun kim
- Dec 18, 2025
- 1 min read
"결국 모두가 섬기게 되다면 "
<오늘의 말씀>
"그 때에 레위 사람의 족장들이 제사장 엘르아살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의 지파 족장들에게 나아와
가나안 땅 실로에서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사 우리가 거주할 성읍들과 우리 가축을 위해 그 목초지들을 우리에게 주라 하셨나이다 하매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명령을 따라 자기의 기업에서 이 성읍들과 그 목초지들을 레위 사람에게 주니라"
여호수아 21:1-3
<오늘의 묵상>
레위 지파는 따로 땅을 분배받지 못했고 각 지파들에서 몫에서 따로 떼어 레위 사람들이 살 수 있도록 하였다 한다 .
그들은 이스라엘 백성을 대신하여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는 일을 담당하였는데
이스라엘을 위하여 하나님을 섬기는 레위인을 위해 각 지파에선 땅을 제공했던 것이였다 .
지금의 레위인은 누구일까 생각하다가 목회자가 떠올랐지만 꼭 목회자만 레위의 역할을 하는 것 같진 않다.
성령이 함께하시는 성도의 삶을 사는 우리는 레위인이면서 동시에 레위인을 책임졌던 각 지파의 역할도 같이 담당해야하는 같은 것 같다 .
우리를 예수님과 같이 섬기는 자로 왕같은 제사장으로 부르셨기 때문인 것 같다.
그리고 교회에 세워진 목회자가 목회를 잘 할수 있도록 돕는 자로도 보내신 것 같다 .
섬기는 자로도 그리고 교회의 목회자를 지원하는 일을 같이 잘 감당하는 무지개 교회가 되기를
기도한다 .
<오늘의 기도>
하나님
부르신 이유와 목적에 맞게 살아가는 윌 무지개 교회가 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아멘!!!
<오늘의 찬양>


353 인생말씀 (12/19/2025)
제목 ; 깨닫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
말씀 ; 사사기 14장 4절
그때에 블레셋 사람이 이스라엘을 다스린 까닭에 삼손이 틈을 타서 블레셋 사람을 치려 함이었으나 그의 부모는 이 일이 여호와께로부터 나온 것인 줄은 알지 못 하였더라
묵상 ;
삼손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구원하기 위하여 그 부모들에게 은혜를 내리사 태어나게 하셨고
태어나면서부터 나실인으로 살아가기로 되어있는 사람이었다. 그것을 알고 있던 그의 부모는 그를
매우 조심스럽게 키웠을것이라 생각된다. 그런데 이스라엘이 아닌 블레셋 여인과 결혼하겠다고 하니
그들이 흡족해 하지 않았다.그런데 오늘 말씀에 이 일은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일이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께서 직접 삼손에게 이렇게 명하셨는지 성경에 나와 있지는 않지만 여호와의 영이 그를 움직이기시작했다고 13장 26절에서 말씀하시는 것으로 보아 삼손은 그렇게 움직이는 마음이 하나님께로 부터라고 믿지 않았나 생각이 된다. 그래서 그 마음이 이스라엘의 구원을 위한 것이라 생각했다고
본다.
가끔 나는 내게 떠 오르는 새로운 생각이 하나님께로 부터인지 아니면 나의 생각인지 확인하고 싶은 때가 있다. 그런 때에는 주위의 사정을 점검해 보며, 확인하기 위해 기도하는 마음으로 기다린다.
그런 준비가 없이 행함이 먼저 나올 때, 그 일을 진행하며 어려움을 경험하기도 하는데, 그런
어려움을 이기고 나아가는지 포기해야 하는지는 역시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알 수가 없다.
단지 나의 마음속에 하나님이 계심을 믿으며 그것이 하나님의 뜻으로 인함이기를 기도한다.
기다리는 중에 그 일이 다시 다음일로 연결이 되지 않을 때 나는 그 일을 중단하고 왜 이런 일이 시작되었는지를 검토하면서 원인을 찾아 회개하고 그런 것을 깨닫게 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린다.
혹은 모든 일이 선함으로 끝을 맺을 때에 비로서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었음을 깨닫고 감사드린다.
선하신 하나님,
내가 벌인 일로 많은 사람이, 그리고 하나님께서 불이익을 당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모든 것을 선으로 이루시는 그 과정에서 나의 잘못을 깨닫게 되거나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되거나 모두 나에게는 하나님의 은혜로 인함임을 기억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사랑의 하나님,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