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인생말씀 #337-여호수아 11:23
- jinsun kim
- Dec 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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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과 믿음으로 푯대를 향하여"
<오늘의 말씀>
”이와 같이 여호수아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신 대로 그 온 땅을 점령하여 이스라엘 지파의 구분에 따라 기업으로 주매 그 땅에 전쟁이 그쳤더라“
여호수아 11:23
<오늘의 묵상>
여호수아가 가나안 정복 전쟁을 이끌 때의 나이는 약 93세였다 .모세가 정탐꾼들을 파송했을 당시(여호수아의 나이 40세)로부터 40년 후, 백성들이 광야를 거쳐 가나안 땅에 입성할 때 여호수아의 나이가 약 80세가 되었고, 이후 정복 전쟁이 약 13년 더 진행된 후 약 93세에 정복을 완료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한다 .
정말 그는 하나님의 명령에 충성하고자 하는 그 마음으로 활활 타올라 전쟁을 하였던 것이다 .
나이가 많음에도 그 사실에 안주하지 않고
광야에서 지냈던 터라 무기나 자원도 많지 않았을 텐데 하나님만 믿고 끝까지 싸웠다.
나는 어떠한가 ?
몸이 힘들고 불편하다고 안주하고 할 수 있는 재주가 없고 같이 도와줄 사람도 없다고 멈추고 있진 않은가 생각해본다 .
충성과 믿음으로 푯대를 향하여 쉬지 않고 갈 수 있기를 ..
그리고 무지개 교회도 여호수아와 같이 담대한 신앙을 가진 교회가 되기를 기도한다 .
<오늘의 기도>
하나님
충성과 믿음의 교회 되게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찬양>


#337 인생말씀 (12/3/2025)
제목 ; 늘 기억하며 감사해야 할 하나님의 은혜
말씀 ; 사사기 2장 10절
그 세대의 사람도 다 그 조상들에게 돌아갔고 그 후에 일어난 다른 세개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일도 알지 못하였더라
묵상 ;
여호수아가 백십세를 살고 죽었다.
여호수아와 같은 세대를 살았던 사람들도 다 죽고 세대 교체가 되었을 때에 그들은 하나님에 대하여 알지 못 하였다고 한다. 가나안 정복이 끝나고 배분이 끝난 후에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다른 가나안 족속들과 함께 어울려 사는 것을 보며 하나님도 그들을 내쫓지 않으시고 그대로
두겠다고 하셨다. 그리고 그들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시가 되고 올무가 될 것이라고 경고하셨다.그 후에 하나님께서 그들의 삶에 간섭하지 않으시니 그들이 그들의 의지대로 살며 세대가 교체될 때까지 온 것 같다. 그들이 율법을 늘상 지키며 자손들에게 하나님의 이야기를 하며 기억하도록 하라고 말씀하셨지만 그 다음 세대의 사람들은 하나님도,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하신 일을 알지도 못 한다고 말씀하신다.
실제로 평온한, 특별한 고난이 없는 삶을 살면서 말로만 듣는 하나님의 이야기들은 그저 한 낱
예날이야기로만 들었을지도 모른다. 마음과 뜻과 힘을 다 하여 섬기고 기억해야 할 하나님의
은혜를 그냥 어느 전설의 한 도막처럼 여기며 살았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이렇게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그 은혜를 잊어 버리고 산다면 우리는 결국 생명을 잃게 된다.
옛날 그 시절처럼 하나님께서 짠 하고 나타나 기적을 행하시는 일이 없는 이 세대에 사는 우리들은
보혜사 성령을 보내 주셔서 우리의 삶을 인도하심에 감사드리며 하나님을 기억해야 한다.
주님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성경을 주시고, 성령을 보내시어 우리와 함께 하시며 우리의 삶을 주님께서 떠나지 않도록 지켜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 세상에 성경도 성령도 모르는 사람들이 있다면 우리에게 깨우침을
주시듯이 그들과도 함께 하시어 그들의 영을 깨우쳐 주시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우리를 사랑하시어 우리의 죄를 대속하신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