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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인생말씀 #355-여호수아 22:1-3

"공동체를 생각하고 각자의 역할에 충실함"


<오늘의 말씀>


“그 때에 여호수아가 르우벤 사람과 갓 사람과 므낫세 반 지파를 불러서

그들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종 모세가 너희에게 명령한 것을 너희가 다 지키며 또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일에 너희가 내 말을 순종하여

오늘까지 날이 오래도록 너희가 너희 형제를 떠나지 아니하고 오직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그 책임을 지키도다”

여호수아 22:1-3


<오늘의 묵상>


위에 나온 지파들은 모세 때에 이미 요단강 동편에 땅을 받았기 때문에 굳이 요단강 서편의 정복전쟁에 참여할 필요는 없었다 .


”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이 대답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당신의 종들에게 명령하신 대로 우리가 행할 것이라

우리가 무장하고 여호와 앞에서 가나안 땅에 건너가서 요단 이쪽을 우리가 소유할 기업이 되게 하리이다“

민수기 32:31-32


그러나 그 지파들은 하나님의 명령을 경외하여 7년의 전쟁을 다른 지파를 도와 충성되이 해냈다 .

나는 내 개인의 이익만 생각하지 않고

영적 교회 공동체의 이익을 위해 나누고 돕고 있는 사람인가 생각해보게 되는 말씀이다 .

이들이 전쟁을 다 마치고 심히 많은 재물들을 가지고 여호수아의 축복을 받고 돌아가게 되었는데 그들이 전쟁을 치를 동안 그 지파를 지켜낸 가족과 이웃과 그 재물을 나누어 주라는 말씀에도 순종한다 .

돌보는 사람이 있었기에 그들이 전쟁을 치울수 있었기 때문이다 .

각 역할에 맞는 일이 있고 그 일을 다 잘 감당하여야 공동체가 성공할 수 있으며 성공의 기쁨은 모두 같이 취하는 것이라는 것을 배우게 하신다 .


<오늘의 기도>


하나님

나의 이익보다 공동체의 이익을 위해 나눌수 있는 마음을 주세요 .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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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park52
Dec 22, 2025

#355 인생말씀 (12/21/2025)


제목 ; 착각이나 혼동이 아니기를


말씀 ; 사사기 17장 5,6절

그 사람 미가에게 신당이 있으므로 그가 에봇과 드라빔을 만들고 한 아들을 세워 그의 제사장으로

삼았더라 그때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으므로 사람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 하였더라


묵상 ;

은 천백을 잃어버리고 도둑질 한 사람에게 저주하는 것을 들은 아들 미가가 훔친 돈을 도로 어머니께 돌려 주었고, 그 돈을 돌려 받은 어머니는 아들을 축복하여 그 저주를 풀어 주었다고 한다. 

그 때에 이 어머니는 아들이 복 받기를 위하여 한 신상을 새기라고 하며 여호와의 이름을 거론한다.

집에 신당이 있는 그 아들 미가는 그곳에 에봇과 드리빔을 만들고 한 아들로 제사장이 되게 하였다. 그리고 성경은 그 때에는 왕이 없었으므로 사람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대로 행하였다고 말한다.

미가의 어머니는 여호와와 거룩함을 거론 하면서 실제로는 다른 신을 섬기는 사람이었다.

여호와와 다른 우상을 구별하지 못 하고 자기가 생각하는 것이 옳다고 여겨 그대로 행 하는 시기였다.

이 말씀으로 보아 어쩌면 이 어머니는 우상을 섬기려고 한 것이 아니라 그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방법이라고 착각을 하며 살았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인 것 같다


지금의 나는 어떤 상태에 있나를 점검해 본다 . 

혹시 하나님과 나의 생각을 분별하지 못 하고 나의 뜻이 하나님의 뜻인양 착각하고 있지는 않는지?

때로는 답답하여 차라리 과학이나 수학처럼 딱 떨어지는 답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본다.

하지만 이 또한 하나님의 뜻은 아닐 것이다. 삶이 그렇게 딱 떨어지게 되어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웠던 그 사람이 기계같은 인간이 되어서 하나님의 은혜를 은혜로 여기며 감사드리는 

기회를 막아버릴 것이기에 하나님께서는 그런 것을 원하지 않으신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런 일로 나는 하나님께 기도하게 되었다. 내가 착각하며 살지 않도록 가르쳐 주시기를 구한다.

은혜를 구하는 기도, 내가 하나님의 뜻과 나의 생각을 분별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구한다.


사랑의 주님,

주님의 은혜에 힘 입어 주님의 품 안에서 살도록 나의 삶을 주장하여 주시기 원합니다.

어떤 것이 참 하나님의 뜻이고 어느 것이 거짓된 것인지 알게 하소서

겸손히 주님의 인도를 따라 순종하는 삶을 살도록 인도하실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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