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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인생말씀 #339-창세기 1:1-2


"질서를 창조하시는 하나님"


<오늘의 말씀>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창세기 1:1-2


<오늘의 묵상>


목사님과 함께 창세기를 같이 공부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그런데 첫 번째 질문부터 생각지도 못한 내용을 듣게 되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시기 전은 어떤 상태였는지에 대해서 물었을 때 나는 단지 2절과 같이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에 운행하셨다라고 적었는데 그다음 목사님의 질문에 깜짝 놀랬다.

그곳엔 이미 땅도 있었고 흑암도 있었고 물도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나님이 아무것도 없는 것에서 이 모든 것을 말씀으로 창조하셨다라고만 하였는데 그럼 이건 뭐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목사님께서 1절처럼 하나님이 아무것도 없는 것에서 천지를 창조하신 것이 맞고 그리고 2절과 같이 혼돈 가운데서 이제 첫째 날부터 천지와 그 안에 질서를 창조해 나가셨던 것이라는 말씀을 해주셨다.

그렇구나 !

하나님은 그냥 창조만 하시고 끝나신 것이 아니라 창조하신 것을 잘 보존 되게끔 섭리와 규칙과 질서들을 만드셨다는 것을 오늘 성경 공부를를 통해 배우게 되었다.

얼마전 예수를 믿지 않는 두 가정에서 일어나는 혼란스럽고 어려운 문제들을 놓고 기도하는 가운데 우리 가족도 이전에 그렇게 혼돈스럽고 무질서했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가정에 질서가 잡히고 평안해졌던 경험이 떠올랐고 정말 오늘 성경 공부를 하면서 무질서에서 질서를 만드시는 하나님을 다시 만나게 되고 그 두 가정에서도 하나님 아래에서 질서와 섭리가 바로 세워지는 가정 되고 회복될수 있게 기도하여야겠다는 마음이 강해졌다 .


<오늘의 기도>


하나님

우리 가까운 삶의 자리에서 깨어진 무질서 가운데 오셔서 하나님 창조의 역사로 질서를 바로 잡아 주시고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가정들로 회복 될 수 있게 역사하여 주옵소서.

감사합니다 .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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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park52
Dec 05, 2025

#339 인생말씀 (12/5/2025)


제목 ; 어떤 순간에도 하나님을 잊지 않게 하소서


말씀 ; 사사기 2장 

16절 ; 여호와께서 사사들을 세우사 노략자의 손에서 그들을 구원하게 하셨으나

18절 ;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그 사사와 함께 하셨고 

          그 사사가 사는 날 동안에는 여호와께서 그들을 대적의 손에서 구원하셨으니 이는 그들이

         대적에게 압박과 괴롭게 함을 받아 슬피 부르짖으므로 여호와께서 뜻을 돌이키셨음이거늘

19절 ; 그 사사가 죽은 후에는 그들이 돌이켜 그들의 조상보다 더욱 타락하여. 

          다른 신들을 따라 섬기며 그들에게 절하고 그들의 행위와 패역한 길을 그치지 아니하였으므로


묵상 ;

사람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빨리도 잊어버린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구하기 위하여 보내주신 사사가 있는 동안은 평화가 유지되다가 

그 사사가 죽고 난 뒤에는 자기들을 구원하신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다시 죄를 짓고 고난을 당하게 되고, 그 고난으로 슬피 울며 부르짖으면 

하나님께서 또 다시 그들의 구원을 위하여 사사를 보내주셨다고 말씀하신다.

이런 패턴이 온 사사시대 동안에 반복되었다.

생각해 보면 이스라엘의 역사는, 아니 모든 인간의 역사가 이렇게 계속 반복하고 있는 것 같다.

우리가 우리의 마음대로 평화롭게 잘 지내고 있을 때에는 하나님의 존재를 잊어버리기가 쉽다.

그래서 자기네 마음대로 살다보면 하나님께 죄를 짓고 고난을 불러 오게 되고 하나님을 찾게된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우리의 삶은 그런 것이 아니라 

항상 하나님과 함께 하면서 영원히 평화를 간직하기를 원하실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자칫 잘못하여 그 길에서 벗어나려고 할 때 벌써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붙잡아 주심을 느낀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심을 잊지 않기 위하여, 주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가르침을 청종하는 일을 게을리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깨닫게 해 주신 오늘 말씀에 감사드린다,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의 말씀을 통하여 매일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하나님을 기억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을 배우는 일에 게을리 하지 않도록 지켜주시옵소서.

나를 구원하신 나의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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