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인생말씀 #344-여호수아 15:63
- jinsun kim
- Dec 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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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예루살렘 주민 여부스 족속을 유다 자손이 쫓아내지 못하였으므로 여부스 족속이 오늘까지 유다 자손과 함께 예루살렘에 거주하니라“
여호수아 15:63
<오늘의 묵상>
성경은 유다 자손의 기업 분배에 대해 가장 먼저 말씀해주고 있다 .
그것은 유다 자손이 하나님께 축복을 받았기 때문일 것이다 .
유다 자손이 복을 받은 주된 이유는 하나님이 함께하셨고, 야곱의 '정신적 장자'로서 지도력을 발휘했으며, 특히 왕권(다윗과 예수 그리스도)의 근원이 되는 축복을 받았기 때문이다 .그들은 승리하고, 약속의 땅에서 풍요를 누리며, 궁극적으로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를 탄생시킨 축복의 통로가 되었다 .
그러나 기업을 많이 받았다는 것은 그만큼 더 많이 정복 전쟁을 치뤄야 했음을 보여주는 것이기도 하다 .
세상에의 복은 많은 노력을 하지 않았는데도 갑자기 가지게 되는 복권이나 주식같이 일확천금등을 생각하기 쉬운데 하나님이 주시는 복은 수고하고 애쓴 만큼 받게 되는 복에 더 가까운 것 같다.
많이 주실땐 더 많이 가꾸고 애써야하고
조금 받으면 그 만큼에서 잘 가꾸고 노력해야 하는 것이 하나님의 복인 것을 알수 있다 .
그래서 아주 많은 전쟁을 치워 많은 땅을 차지하고 가나안 족속을 멸절하였음에도 끝까지
멸절하지 못한 족속에 대해 성경을 기록하고 있다.
<오늘의 기도>
감사합니다 .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찬양>


#344 인생말씀 (12/10/2025)
제목 ; 지도자와 백성이 하나님안에서 하나가 되어
말씀 ; 사사기 5장 2절
이스라엘의 영솔자들이 영솔하였고 백성이 즐거이 헌신하였으니 여호와를 찬송하라.
묵상 ;
이 말씀을 읽으며 마음이 기쁘다.
영솔자들이 영솔 하였고 백성이 즐거이 헌신했다고 한다.
지도자와 백성이 한 마음이 되어 하나님을 믿고 지도자가 시키는 대로 따라 했다.
가나안의 야빈 왕은 철 병거 구백대가 있어서 이십년 동안 이스라엘 백성들을 심히 학대했다고 했다.
이 때에 이스라엘 자손들이 여호와께 부르짖으니 하나님께서 드보라라는 여선지자를 일으키셨다.
그는 바락을 불러서 하나님께서 지시하신 대로 납달리 자손과 스블론 자손 만 명을 거느리고
다볼산으로 가라고 지시하였다. 그리고 그 후에 어떻게 할 것인지 작전을 알려 주었다.
바락은 드보라의 말을 믿고 하나님의 지시대로 작전을 진행하였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무서운 철 병거와 온 군대들을 칼날로 혼동에 빠지게 하셔서 모두 죽고 시스라가 병거에서
나와 걸어서 도망갔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여 선지자 드보라의 지시를 백성들이 즐거이 따르고 헌신했기에
승리하였다고 말씀하신다.
지도자와 백성이 한 마음으로 뭉쳤을 때 하나님의 권능이 빛을 발하였다.
그들은 두려움없이, 주저함 없이 하나님이 일으키신 사사 드보라의 말을 즐겁게 따랐기에 승리할 수 있었다.
참 흐뭇한 이야기이다.
지도자도 중요하고 백성도 중요하지만 그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하나되어 하나님을 따를 때에 그 큰 영광을 볼 수 있다는 오늘의 말씀을 읽으며 나는 어떤 백성인가 돌아보았다.
주님,
주님의 말씀안에서 지도자와 백성이 하나가 되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주님이 선택하신 지도자와 그 지시를 따르는 백성들이 하나가 되는 무지개교회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주님이 우리와 함께 하실 때에 승리할 것을 믿고 즐겁게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실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