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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인생말씀 #341-여호수아 14:2-3



<오늘의 말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그들의 기업을 제비 뽑아 아홉 지파와 반 지파에게 주었으니

이는 두 지파와 반 지파의 기업은 모세가 요단 저쪽에서 주었음이요 레위 자손에게는 그들 가운데에서 기업을 주지 아니하였으니"

여호수아 14:2-3


<오늘의 묵상>


성경에서 무엇인가를 결정할때 하나님의 개입에 순종하는 방식으로 제비 뽑기를 사용하는 장면이 많다 .

세상은 우연 , 운이라고 말하겠지만 믿는 사람은 모든 일이 하나님의 통치아래 있고 우연은 없다고 믿으니 제비로 인한 결과를 하나님의 결정으로 받아들인다 .

이삭이의 진로를 놓고 계속 기도하는 있는데 제비을 뽑는 자의 마음 같이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곳으로 보내실 줄 믿고 결과가 어떻든 이삭이의 대학생활을 축복하여 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레위 족속은 하나님께 땅을 분배받지 못했다해서 하나님을 예배하고 제사지내는 일에 전념하도록 그렇게 하셨을 거라 생각했지만 그래도 그들에게 좀 불공평했던 것이 아녔을까 생각해보았다 .

그러나 레위가 시므온과 같이 누이 다나가 당한 일로 아버지 야곱의 말을 거역하고 세겜 사람들을 죽여서 하나님께 저주를 받았는데

아론의 금송아지 사건때 불순종한 자들을 철저히 벌하며 하나님께 다시 받아들여졌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저주받은 자가 용서받고 받아들여졌으니 하나님을 온전히 섬길수 있는 것 만으로도 축복인것을 알게 되었다 .


<오늘의 기도>


하나님

우리 삶의 일어나는 모든 일에 우연히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모든 인도하심속에 주님의 계획이 있는 줄 믿으며 그에 순종하는 주의가정 되게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용서 받고 받아주신 저를 하나님 섬기고 예배드릴 수 있게 하여 주신 이 은혜 감사과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오늘의 찬양>


1 Comment


ippark52
Dec 07, 2025

#341 인생말씀 (12/7/2025)


제목 ; 오직 주님만을 의지하고


말씀 ; 사사기 3장 10절

여호와의 영이 그에게 임하셨으므로 그가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어 나가서 싸울 때에 여호와께서 

메소보다미아 왕 구산 리사다임을 그의 손에 넘겨 주시매 웃니엘의 손이 구산 리사다임을 이기니라 


묵상 ;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바알과 아세라를 섬기며 악을 행하더니 메소보다미아의 왕 

구산 리사다임에게 정복을 당해 8년간 그들을 섬긴 후 하나님께 구원을 요청하였다. 

그 때에 하나님께서 갈렙의 조카 웃니엘을 사사로 세우시고 

그로 하여금 구산 리사다임을 이기게 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해 주셨다. 

웃니엘은 갈렙이 드빌을 점령하고 돌아오는 사람에게 자신의 딸 악사를 준다고 하였을 때 

그 전쟁에 나가 승리하고 갈렙의 사위가 된 갈렙의 조카이다. 

이 사실로 보아 웃니엘은 하나님을 잘 섬기며 살았던 사람이었다고 생각된다.

하나님께서는 그를 사사로 삼으셔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셨다.

이후로 웃니엘이 살아 있는 40년 동안 백성들이 평화롭게 살았다고 말씀하신다.

평소에 하나님을 경외하며 그를 의지하며 사는 사람을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것을 볼 수 있다.

하나님께서 누군가가 필요해서 부르실 그 때에 믿음으로 그 부르심에 응답할 수 있기를 원한다.

나를 부르신다면, 내가 그 이루시고자 하는 일을 잘 해 낼 수 있도록 도와주실 것을 믿는다.

크고 작음에 상관없이 하나님의 역사가 이루어지는데에 동참할 수 있다면 그것은 큰 영광이다.

나에게는 그 부르심이 온전한 하나님의 부르심인지을 분별할 수 있어야하고, 

믿고 앞으로 나아갈 믿음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나를 그렇게 할 수 있도록 가르치시고 인도하여 주실 때에 그 말씀을 잘 따르기를 원한다.

훗날에 주님께서 나를 기뻐하시며 나의 손을 잡아 주실 그 날을 위하여 깨어서 준비하자 마음먹는다.


사랑의 주님,

언제 어디서나 나를 부르신다면 오직 주님만을 의지하며 나아갈 수 있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사람들의 생각이나 핍박같은 것은 곧 허공으로 사라질 것이지만 

주님의 권능은 영원히 나와 함께 하실 것을 믿으며 

나를 사랑하시고 보호하여 주시는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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