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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인생말씀 #349-여호수아 18:11

"작고 약함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아"

<오늘의 말씀>


“베냐민 자손 지파를 위하여 그들의 가족대로 제비를 뽑았으니 그 제비 뽑은 땅의 경계는 유다 자손과 요셉 자손의 중간이라”

여호수아 18:11


<오늘의 묵상>


베냐민 지파는 큰 두 지파 유다와 요셉 지파 사이에 경계가 정해졌는데 이것의 의미가 무엇일까 생각해보았다. 베냐민은 야곱의 막내아들이고 그 지파가 받은 땅은 두 지파 사이의 작은 땅이였다 .

그러나 그 땅이 사이에 있었기에 아주 중요한 전략적 요충지가 될수 있었고 그 안엔 예루살렘이 있어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 사방에서 모여드는 곳이였다 .

모세를 통해 받은 축복은 ”여호와의 사랑을 입은 자 “곧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을 받는 존재임을 강조하고 ”하나님의 어깨 사이에 있게 하리로다 “하나님께서 품으시고 보호하시는 안전한 자리, 즉 성전이 있는 예루살렘(예배 장소) 근처에 자리 잡는 축복을 의미한다고 한다 .

작지만 아주 특별한 축복을 받은 베냐민을 보며 나에게 허락된 것이 작을 지라도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면 의미가 있을 수 있음을 생각하게 되었다 .

아이가 가진 다섯 개의 빵과 물고기 두마리와 같아도 하나님의 축복으로 많은 사람을 먹였음을 기억하고 나의 작음에 주목하지 말고 하나님의

축복을 막는 죄가 없는 지 항상 경계해야 겠다 .


<오늘의 기도>


하나님

내 시선을 주님께 두며 주님과 나 사이를 막는 숨져진 죄를 깨닫고 돌아서서 정결한 성도 되게 하소서 .

축복이 전해지는 통로가 되게 하소서 .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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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park52
Dec 15, 2025

#349 인생말씀 (12/15/2025)


제목 ; 단호하게 거절할 줄 아는 용기있는 믿음


말씀 ; 사사기 8장 22, 23절

그 때에 이스라엘 사람들이 기드온에게 이르되 당신이 우리를 미디안의 손에서 구원하였으니 당신과 당신의 아들과 당신의 손자가 우리를 다스리소서 하는지라 

기드온이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너희를 다스리지 아니하겠고 

나의 아들도 너희를 다스리지 아니 할 것이요 여호와께서 너희를 다스리시라 하니라


묵상 ;

그 잔인한 미디안과 주위 나라들의 착취로 고통을 당하던 이스라엘 사람들은 

정말 어려운 싸움에서 이기고 백성들에게 자유를 안겨 준 기드온에게 백성들이 이런 요청을 하는 

것은 하나도 이상하지 않다. 그들은 그 오랜 고통에서 그들을 구원해 준 기드온이 지도자가 되기에 

충분한 사람이라고 여겼을 것이다. 사람들은 무엇이든 한 가지만 자기들의 마음에 들게 하면 칭찬을 막 늘어 놓아 그것에 넘어가서, 그리고 인정상 그들의 요청을 거절하기가 힘 든 상황이라는 핑계로  한 자리라도 맡게 되면 그 후엔 그 지도자에게 불만을 쏟아 부어서 그 관계를 망치는 사례를 본다.

하지만 기드온은 단호하게 사양하며 하나님께서 다스리실 것이라 한다. 기드온의 결정에 박수를 친다


오늘 이 말씀으로 이 기드온의 마음이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의 자세여야 한다는 것을 배운다.

하나님의 힘으로 좋은 일을 하였을 때, 유혹이 많이 닥아 온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다.

그것이 가장 무서운 유혹으로서 우리를 사망의 길로 인도할 수도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 다짐한다.


사랑의 하나님,

우리에게 능력을 주시고 승리를 안겨 주시는 주님,

주님의 공로를 사방에 알리고 주님의 권능과 성품을 세상에 알리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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