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인생말씀 #360-누가복음 2:8:11
- jinsun kim
- Dec 2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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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백성을 위한 큰 기쁨의 좋은 소식"
<오늘의 말씀>
”그 지역에 목자들이 밤에 밖에서 자기 양 떼를 지키더니
주의 사자가 곁에 서고 주의 영광이 그들을 두루 비추매 크게 무서워하는지라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하지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누가복음 2:8:11
<오늘의 묵상>
천사들이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쁜 예수님의 탄생소식을 밤에 들판에서 양을 돌보는 목자들에게 처음 소식을 전하였다 .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 평범하고 세상이 그닥 주목하지 않는 목자들에게 가장 먼저 그 엄청난 굿뉴스를 전해주셨다니 하나님이 평범하고 존재감 없는 나도 그리 생각하여 주실 것 같아
아주 위로가 되고 감동이 된다 .
돌아보지 않으셔도 아무 상관없었을 나를
일으켜 만나주신 하나님을 다시 생각하게 된다 .
지금도 주목받지 못한 이웃들이 많을텐데
그들에게 이 복음이 전해지고 하나님께 돌아오기를 기도한다 .
복음을 들었음에도 의심하고 거부하고 다른 곳에서 기쁨을 찾으려는 이웃이 다시 복음을 떠올리고 찾아올 믿음의 교회가 되기를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크리스마스가 지나도 모든 사람을 위한 복음을 감사하며 모든 사람에게 전해지기를 기도합니다.
그 일을 위하여 우리를 사용 하여주시고 준비 시켜주세요 .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찬양>


#360 인생말씀 (12/26/2025)
제목 ; 정결한 마음 겸손한 입술
말씀 ; 사무엘상 2장 3절
심히 교만한 말을 다시 하지 말 것이며 오만한 말을 너희의 입에서 내지 말지어다
여호와는 지식의 하나님이시라 행동을 달아 보시느니라
묵상 ;
교만한 말과 오만한 말은 그저 입에서 나오는 말이 아니라 그 마음 속에 무엇이 있나를 보여주는
증거가 되기도 한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교만한 말을 쓰는자의 마음을 읽으시기 때문에 그 행동으로
그 마음을 읽으시고 판단하신다는 말씀으로 받아 들여진다.
우리가 뱉은 교만한 말은 그것을 듣는 사람에게 깊은 상처를 주게 되고 그것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 아니다. 어떤 사람의 약점을 이용하여 그에게 내가 더 우월함을 보이는 그런 어리석은 행동은
나의 죄를 더 깊게 할 뿐이다. 나의 맘 속에서 그 쓴 뿌리를 깨끗이 제거하고 주님 앞에 나설 때에
나의 모습을 기뻐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될 것이다.
새해가 되어 나의 첫 목표는 정결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교만한 말이 나의 입에서 나오지 않는 것이다.
이 목표를 위하여 하나님께 진심으로 간구하며 기도드린다.
주님, 나의 마음을 정결케 하시고 나의 입술을 주장하여 주시옵소서
나의 주 에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