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인생말씀 #361-여호수아 22:25-27
- jinsun kim
- Dec 2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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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너희 르우벤 자손 갓 자손아 여호와께서 우리와 너희 사이에 요단으로 경계를 삼으셨나니 너희는 여호와께 받을 분깃이 없느니라 하여 너희의 자손이 우리 자손에게 여호와 경외하기를 그치게 할까 하여
우리가 말하기를 우리가 이제 한 제단 쌓기를 준비하자 하였노니 이는 번제를 위함도 아니요 다른 제사를 위함도 아니라
우리가 여호와 앞에서 우리의 번제와 우리의 다른 제사와 우리의 화목제로 섬기는 것을 우리와 너희 사이와 우리의 후대 사이에 증거가 되게 할 뿐으로서 너희 자손들이 후일에 우리 자손들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여호와께 받을 분깃이 없다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여호수아 22:25-27
<오늘의 묵상>
요단강 동편 지파가 세운 요단 언덕 가에 지은 제단을 보고 서편 지파에서 진성을 파악하기 위해 와서 그들이 하나님앞에 제사를 드릴 다른 제단을 만든 것이 아니냐며 대뜸 그들을 오해하고 물었다 .
내가 이런 오해를 받았더라면?
아마 기분이 확 상하고 변명을 하더라도 감정적으로 반응이 먼저 나왔을 것 같은데
이 동편 지파는 서편 지파보다 지위가 낮거나 하지도 않은데 아주 겸손한 자세로 자신들의 의도와 생각을 잘 설명한다 .
아주 낮은 자세로 진실되게 설명하는 것을 듣고 서편 지파들은 그들의 말에 수긍하고 동의한다 .
이스라엘 백성들도 이 이야기를 듣고 모두 같이 기뻐하였고 그 제단을 엣 이라하였는데
여호와께서 하나님이 되시는 증거라 하는 뜻이라한다 .
와 ~
후대에게 믿음의 유산이 끊어지지 않게 위해 교육을 위해 증거로 세운 제단 !!
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보여줄 증거가 무엇이 있을까?
깊이 생각해 보게 되는 말씀이다 .
<오늘의 기도>
하나님
오해에서 나온 상대의 격한 반응에도 겸손하고 차분하게 대할수 있게 하시고 내가 옳다보다
화목을 이루는 것이 중요함을 잊지 않게 하시고 자녀들에게
은혜의 증거를 교육적으로 보일수 있는 증거가 무엇일지 지혜를 주세요 .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찬양>


#361 인생말씀 (12/27/2025)
제목 ; 공의로운 심판자되시는 하나님
말씀 ; 사무엘상 2장 25절
사람이 사람에게 범죄하면 하나님이 심판 하시려니와 만일 사람이 여호와께 범죄하면 누가 그를
위하여 간구 하겠느냐 하되 그들이 자기 아버지의 말을 듣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들을
죽이기로 뜻 하셨음이더라
묵상 ;
제사장인 엘리의 아들들은 망나니들이었다.
제사에 쓸 제물에 욕심을 냄으로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를 더럽혔다.
그리고 회막문에서 수종드는 여인들과 동침을 하는등 하나님께 용서받지 못 할 행동들을 많이 하였다.
오늘 말씀은 엘리가 그런 아들들에게 하는 말이다.
사람이 사람에게 범죄하면 하나님께서 심판을 하시지만 하는 것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일이 생기면
하나님께서 중재자가 된다는 말씀이고 사람이 하나님께 범죄하면 사람과 하나님 사이에서 중재할 수 있는 존재가 없다고 하며 아들들에게 경고를 하지만 그들은 아버지의 말을 듣지 않았다.
그것은 이미 하나님께서 그들을 죽이기로 결정하셨기 때문이라고 하신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심판자라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사람이 사람에게 범죄하면 그를 심판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라는 것은 생각해 보지 않았던 것 같다. 언제나 나는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만 생각해 왔던 것 같은데 오늘
이 말씀에 사람과 사람 사이의 심판자, 중재자가 하나님이시라고 말씀하신다.
이 말씀을 읽고 묵상하면서 마음이 평안해 지는 것을 느꼈다.
하나님께서는 공의의 하나님이시니까 모든 것을 공의롭게 판단하실테니, 어떤 악의 편에 서 있는
중재자가 관여하는 것 보다 얼마나 안심이 되는지, 아마도 하나님의 자녀라면 모두 같은 생각일게다.
하지만 나에게 하나님의 중재를 받아야하는 일이 생긴다면 하나님께서 기쁘게 나의 손을 들어 줄 수 있는 입장에
서야하는 것이 하나님의 자녀가 된 도리를 지키는 것이라 여겨진다.
또한 하나님께서 내가 한 일을 지적하시며 잘 못 되었음을 알려 주신다면 기꺼이 머리 조아리고 회개하며
받아들이고 마음을 바꿀 준비가 되어있어야 하는 것도 하나님께 대한 나의 도리라 생각된다.
모든 일에 심판자가 되시고, 중재자가 되시는 나의 하나님,
나의 삶이 오직 주님의 심판으로만 길을 잡을 수 있기를 원합니다.
주님을 향하여만 걸음을 걷게 하실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구하며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