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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인생말씀 #338-여호수아 13:1

"끝까지 해낼 수 있기를"


<오늘의 말씀>


”여호수아가 나이가 많아 늙으매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나이가 많아 늙었고 얻을 땅이 매우 많이 남아 있도다“

여호수아 13:1


<오늘의 묵상>


전 장에서 여호수아가 정복한 왕들이 서른 한 왕이나 되였다 라며 말씀을 마쳐서

이제 정복 전쟁이 끝난줄 알았는데 아직 얻을 땅이 매우 많이 남아있다고 하신다 .

그런데 여호수아가 나이가 많이 늙었음을 언급하신다 .

비록 그가 늙고 힘들었지만 아직 그에게 맡겨진 사명을 다 이루지 못한 것이다 .

그러니 족속마다 땅을 분배받도록 조금 더 힘을 내야 되었을 것이다 .

두 해에 걸쳐 매일 말씀 묵상을 나누었지만

참여하는 분들이 많이 없어 올해까지만 하려고 했는데 조금 더 힘을 내어 맡기신 일을 감당하라 하는 마음을 주시는 것 같아 2026년에도 매일 말씀 묵상 을 하여야 겠다고 마음 먹게 되었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

하나님이 맡기신 일들을 조금 더 힘내어 감당 할 수 있는 지혜와 건강과 능력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감사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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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park52
Dec 04, 2025

#338 인생말씀 (12/4/2025)


제목 ; 하나님의 진심


말씀 ; 사사기 2장 14 - 15절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사 노략 하는 자의 손에 넘겨 주사 그들이 노략을 당 하게 하시며 또 주위에 

있는 모든 대적의 손에 팔아 넘기시매 그들이 다시는 대적을 당 하지 못하였으며 그들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의 

손이 그들에게 재앙을 내리시니 곧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고 


묵상 ;

여호수아와 같은 세대가 다 지나가고 다음 세대가 왔을 때 

그들은 하나님을 알지도 못 하고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신 일을 알지도 못 하더라고 앞에서 말씀하셨다. 그런 세대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방인과 혼합되어 바알신과 그들의 주위에 있는 백성들의 신들을 따라 그들에게 절을 하여 하나님을 진노하시게 했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돌보지 않으셨기 때문에 주위의 노략자들에게도 당했고 

침입자들이 쳐들어 와도 그들을 당할 수가 없었다. 이제부터 이스라엘 백성들의 고난이 시작된 것이다.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을 때보다는 어려운 일이 일어 났을 때 하나님을 더 찾는다.

나에게 어려운 일이 일어난다는 것은 악을 행하고 있는 나를 하나님께로 돌이키게 하시려고 고난을 당하여도 

돌아보지 않으신다고 말씀하신다.

그런데 이런 하나님의 진심은 나를 돌아보지 않으시는게 아니라 

내가 하나님을 찾기를 기다리고 계셨다는 것을, 하나님께로 돌아 온 후에 알게 되는데

이 말씀은 곧 하나님께서는 애초에 처음부터 나를 보고 계셨다는 것을 깨닫게 한다.

이같이 하나님께서는 약속하신 대로 나와 늘 함께 하시는 것을 확인하며 감사드린다.


주님 감사합니다.

내가 하나님을 바라볼 때에도, 내가 돌아서서 악을 행할 때에도 

나와 함께 하시며 나를 보고 계시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제 나와 함께 하시는 주님을 믿으며, 주님의 모든 약속을 믿으며, 주님이 가신 길을 따라 가기 원합니다. 

나의 손을 잡고 나의 길을 인도하여 주시는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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