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2025 인생말씀 #342-여호수아 15:12


"하나님이 정하신 경계"


<오늘의 말씀>


“서쪽 경계는 대해와 그 해안이니 유다 자손이 그들의 가족대로 받은 사방 경계가 이러하니라”

여호수아 15:12


<오늘의 묵상>


유다 자손의 땅에 경계를 1절부터 12절까지 자세히 말씀해 주신다 .

경계에 대해 생각해 본다 .

나도 내집 앞마당 뒷마당의 경계가 있어 그 안은 내가 자유롭게 다니지만 다른 사람의 경계에는 함부로 들어가지 못한다 . 경계를 정하여 주신 것은 나를 축복하시면서 또한 다른 사람과의 갈등이 일어나지 않게

주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땅의 문제 뿐 아니라 다른 사람의 삶에 대한 경계도 잘 지켜야만 원만한 관계를 맺을 수도 있다 .

그 입장의 문제를 함부로 판단하거나 선을 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

그리고 나의 능력의 경계 한계에 대해서도 인정하여야 함을 생각해본다 .

내게 주신 것 만큼이 내 한계이니 더 큰 일 많이 주시지 않았다고 불평할수 없다 .

하나님의 큰 그림에서 정하신 경계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감사하며 이 경계안에서 최선을 다하고 누리며 살기를 원한다 .


<오늘의 기도>


하나님

감사합니다. 내 한계를 나 스스로 안다라는 말은 요즘 우리에게는 자신감이 없고 진취적이지 못한 소리 같다는 생각이 들게 하지만 하나님께서 그 큰 그림 가운데 정하신 경계와 나의 한계가 있음을 분명히 알고 하나님이 하나님 되시고 나는 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는 자라는것을 다시 한번 깨달으며 이 안에서 최선을 다하고 감사함을 누리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찬양>



1 Comment


ippark52
Dec 08, 2025

#342 인생말씀 (12/8/2025)


제목 ; 주님의 크신 권능으로 보강되어서


말씀 ; 사사기 3장 28 - 30절

그들에게 이르되 나를 따르라 여호와께서 너희의 원수들인 모압을 너희의 손에 넘겨 주셨느니라. 

하매 무리가 에훗을 따라 내려가 모압 맞은 편 요단강 나루를 장악하여 한 사람도 건너지 못 하게 

하였고 그 때에 모압사람 약 만 명을 죽였으니 모두 장사요 모두 용사라 한 사람도 도망하지 

못 하였더라 그 날에 모압이 이스라엘 수하에 굴복하매 그 땅이 80년 동안 평온하였더라


묵상 ;

에훗은 이스라엘의 두 번째 사사이다. 에훗은 베냐민 사람 게라의 아들이며 왼손잡이였다고 한다

야곱의 12번째 아들 베냐민의 후세로 별로 큰 힘이 없는 족속인것처럼 가끔 성경에 나온다,

모압 암몬 아말렉의 세 왕국에게 점령을 당하여 18년 동안을 조공을 바치며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찾기 시작했다. 에글론 왕에게 공물을 바치러 갔다가 왕을 죽였다는 말씀으로 보아 그것이 그의 직책이었던 것 같다. 그리고 왕에게 직접 비밀리에 할 말이 있다고 하니 왕이 주위를 물린 것을 보아 그 일을 통해 왕에게 신임을 얻었던 사람인 것 같다. 그리고 왼 손으로 오른 쪽 허벅지에 감추었던 칼을 꺼내 단 방에 그 왕을 찌른 것, 그 칼이 등뒤까지, 또 칼자루도 딸려 들어갔다 하는 것으로 

보아 힘도 쎄고 칼도 잘 썼던 사람인 것 같다. 에훗에게 이런 능력과 배경이 있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그를 준비시켰다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 본인이 알았건 몰랐건 상관 없이)

하나님께서 어떻게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하라고 명령하셨는지 그것은 성경에 나와있지 않지만, 

그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자기가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에글론 왕을 죽이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백성들을 불러 모아 모압을 치고 승리하였다. 이후 80년간이나 평화가 유지 되었다고 말씀하신다.

하나님께서는 꼭 힘있는 자, 지위가 높거나 지혜가 있는 그런 특별한 사람보다는 약점이 있고 약한 

사람을 들어 쓰시고 그들에게 하나님의 권능을 보여 주시어 하나님을 따르도록 인도하신다.

내가 지금 약하고 어리석고 부족하다 하여도 그런 내가 필요하실 때면 나를 사용하시리라 믿으며 

그 때에 부르심에 응답하기 위하여 준비하는 일에 더욱 충심을 다 하는 삶을 살기를 원한다.


주님, 

나를 준비시키시고 나를 사용하시려 때를 기다리고 계신 주님의 마음을 배웠습니다.

부르실 때에 응답하고 내가 해야 할 일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주님의 손을 꼭 잡고 놓치지 않기를 

원합니다. 나의 약점이 주님의 크신 권능으로 보강되어서 주님께 더 큰 영광이 되는 주님의 자녀가 

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은혜와 권능의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Like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