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인생말씀 #9-요한 일서 5:1-3
- jinsun kim
- Jan 8
- 1 min read
"하나님을 사랑하고 계명을 지키는 것이 이웃사랑"
<오늘의 말씀>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마다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니 또한 낳으신 이를 사랑하는 자마다 그에게서 난 자를 사랑하느니라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의 계명들을 지킬 때에 이로써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를 사랑하는 줄을 아느니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요한 일서 5:1-3
<오늘의 묵상>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때 이로써 우리가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라 하신다 .
이웃을 사랑하라 했을 때 내게 떠오르는 것은 이웃을 위해 내 것을 크게 희생하고 내어주고 마음이
항상 그 이웃을 대할때마다 환영하고 언제나 기쁘고 이러한 것을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 .
그러나 하나님은 이웃 간에 사이에서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나가는 것이 사랑하는 것이라 하신다 .
마음이 항상 너무 기쁘지 않아도 이웃을 용서하고 온유하고 예의있게 대하며
쉽게 화내진 않지만 옳지 못한 일에는 권면을 할 수도 있어야 한다 .
오늘 말씀을 통해 이웃사이에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이웃을 바로 사랑하는 것임을 깨닫는다 .
<오늘의 기도>
하나님
이웃에 대한 사랑을 바르게 알게 하시고 하나님이 주신 사랑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웃을 기쁘게 사랑하는 무지개 성도님들 되게 하여 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오늘의 찬양>


#9 인생말씀 (1/9/2026 )
제목 ; 예배란 가치있는 것을 담은 배 = 존귀하신 하나님을 담은 예배의식과 구조
말씀 ; 시편 86편 12-13 절
주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진심으로 주를 찬송하고 영원토록 주의 이름에 영광을 돌리오리니
이는 내게 향하신 주의 인자 하심이 크사 내 영혼을 깊은 스올에서 건지셨음이니이다.
묵상 ;
1.지금껏 무수한 예배를 드렸습니다.
이 글에서 예배를 정의한 단어 가운데 가장 마음에 와 닿는 것을 자신의 말로 설명해 보십시오.
예배란 가치있는 것을 담은 배라는 말씀이 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요즈음 제가 고민하는 문제와 관련이 있는 말씀으로 받아들여졌기 때문입니다.
무지개교회를 떠났다가 다시 돌아온지 1년 반이 죄었습니다.
제가 처음 돌아 왔을 때의 모습은 10년 전 제가 떠났을 때의 모습과 다름이 없었습니다.
제가 없는 솜씨로 만들어 걸어 놓은 흰 색의 배너는 아무 장식도 없이 그저 강단의 양쪽에
매달려 있었습니다.
10년 동안 그것을 떼어 버리지도 또는 장식을 하여 예쁘게 꾸며 보지도 않은 듯 했습니다.
그래서 그 때부터 예배당의 장식을 절기따라 바꾸어 보았습니다.
처음 변화를 보았을때 사람들은 감탄도 하고 사진도 찍으며 기뻐했습니다.
그런데 요즈음에는 그 반응이 식어진 것을 느끼며 뭐가 잘 못 된 것일까 고민중이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이 말씀을 읽으며 힘이 나네요.
나의 인생에 가장 가치있는 분, 그 하나님을 모시는 배,
그 배는 존귀하신 하나님의 가치에 합당하고 상응하는 예배의식의 형식과 구조라고 했습니다.
거룩한 하나님을 경배하기 위하여, 가장 존귀하신 나의 주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리기 위하여,
그렇게 하고 싶은 나의 마음을, 그리고 함께 예배드리는 성도들의 마음을 담을 귀한 배를
예쁘고 거룩하게 구별된 장소로 준비하는 것은 예배를 드리는 사람의 자세라 생각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정성들여 준비한 장식과 의식을 통하여 하나님을 만나고
예배를 보러 오셨던 성도들이 예배를 드리고 돌아가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나를 창조하시고 구원하신 하나님은 내 삶에서 가장 존귀한 분이심을 고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