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인생말씀 #6-요한 일서 3:18-20
- jinsun kim
- Jan 5
- 1 min read
"하나님은 우리 마음보다 크시다"
<오늘의 말씀 >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이로써 우리가 진리에 속한 줄을 알고 또 우리 마음을 주 앞에서 굳세게 하리니
이는 우리 마음이 혹 우리를 책망할 일이 있어도 하나님은 우리 마음보다 크시고 모든 것을 아시기 때문이라 “
요한 일서 3:18-20
<오늘의 묵상>
솔직히 형제 사랑이 제일 어려운 것같다 . 자주 미워하는 마음이 불쑥 불쑥 올라오고
잘못된 말과 행동에만 주목하게 되기 쉽다 . 그런데 오늘 말씀에서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그 속에 영생이 없다 하시니 눈 앞이 깜깜해진다.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요한 일서 3:15
그러나 우리는 마음에 하나님의 씨가 있기에 형제를 조금만 미워해도 마음이 불편하고 힘들다 . 그래서 다시 사랑하기 위해 용서를 구하고 도우심을 구한다 .
우리가 우리 스스로 “ 난 믿는 자라 하면서 왜 자꾸 이럴까? 내가 정말 구원받은 자가 맞는가?”
라고 책망할때 20절에서는 하나님은 우리의 감정보다 크신 분이기에 우리의 애쓰는 마음을 이미 다 아신다 하신다 .
이 위로가 올해 내내 새롭기를 기도한다 .
하루 하루가 짧은데 책망으로 세월을 허비하지 말고 사랑으로 시간을 채우는 우리가 되기를 기도한다 .
<오늘의 기도>
하나님
감사합니다.
우리의 애쓰는마음과 우리 연약함을 모두 다 아신다 하시니 하나님이 위로가 2026년 내내 저의 마음밭에 새겨져 책망에 마음 아파하는 시간보다 다시 일어서서 사랑하는 시간이 더 많아질 수 있도록
하나님 축복하여 주세요.
감사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아멘!!!
<오늘의 찬양>


#6 인생말씀 (1/6/2026)
제목 ; 가볍게 여긴 나쁜 버릇
말씀 ; 시편 101편 5절
자기의 이웃을 은근히 헐뜯는 자를 내가 멸할 것이요
눈이 높고 마음이 교만한 자를 내가 용납하지 아니하리로다
묵상 ;
자기의 이웃을 은근히 헐뜯는 자를 멸하겠다고 하신다.
친구들과 만나서 대화를 하다보면 농담삼아 은근히 한 친구를 헐뜯는 경우가 있다.
그것을 재미로 말 하고 함께 웃지만 그 당한 친구는 상처를 받았을 것이다.
이 경우를 더 심화해 본다면 하나님의 다른 피조물을 우리가 헐뜯는 것은 하나님을 헐뜯는 것이 된다
나에게 놀림을 당 하는 그 친구도 하나님이 사랑하신다는 것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눈이 높고 마음이 교만한 자를 용납하지 않으시리라고 말씀하신다.
내가 뭘 좀 더 안다고 다른 사람을 내려다 보며 교만해 지는 것은 아주 쉬운일이다.
그렇게 심각하게, 내가 더 잘 안다고 내려다 보거나 우쭐대거나 하려는 것은 아니었다.
그냥 그것이 내가 갖고 있는 지식이며 그 지식에 관한 나의 주장이라고 가볍게 생각했었지만
사실 그 마음 속에 교만이 자리잡고 있었다고 말씀하시는 것을 오늘 알게 되었다.
이웃을 헐뜯고 우쭐대는 일은 나의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일인데,
하나님께서는 그런 자를 멸할 것이고, 용납하지 않으시리라고 말씀하신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일을 나는 너무도 가볍게 여기며 살아온 것 을 고백한다.
그것이 그저 하나의 우스개소리이며 그저 나의 의견 발표였다고 가볍게 생각해 왔다하여도
그 마음의 깊은 속에 그런 악한 것이 있다고 지적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며
나도 모르게 내 마음속에 그런 것이 있었다는 것을 인식하게 되었다.
주님,
내가 말을 하기 전에 상대의 입장을 먼저 생각해 보는 습관을 갖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은혜로 나의 나쁜 버릇을 제거하여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모든 사람을 창조하시고 사랑하시는 주님의 가르침을 받았으니
이제 변화되는 역사가 나에게서 일어나기를 소망하며
나의 소원을 이루어주실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구하며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