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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인생말씀 #4-요한 일서 2:15-17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


<오늘의 말씀>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요한 일서 2:15-17


<오늘의 묵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뜻은 반드시

이루어지고 사라지지 않을 것이기에 그에 참여하는 우리도 하나님과 함께 왕같은 제사장 동역자로 함께 있을 거라는 말씀이다. 매일 복잡하게 돌아가는 세상에 살면서아주 심플하게 물론 어렵지만 방향을 잡고

새해를 시작하기에 좋은 말씀이다 .

모든 결정과 선택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되기를 생각과 마음을 지켜주시고 선한 만남을 허락하시길 기도한다 .


<오늘의 기도>


하나님

나이가 더해갈수록 쇠약해져가는 우리지만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할 거라하시니 이 말씀위에 서서 살아가는 올해가 되도록 인도하여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찬양>


 
 
 

1 Comment


ippark52
Jan 04

#4 인생말씀 ( 1/4/2026 )


제목 ; 주님의 말씀을 묵상할 때에


말씀 ; 사무엘상 6장 13 -15, 19절

13 - 15 ; 벳세메스 사람들이 골빠기에서 밀을 베다가 눈을 들어 궤를 보고 그 본 것을 기뻐하더니 

              수레가 벳세메스 사람 여호수아의 밭 큰 돌 있는 곳에 이르러 선지라 무리가 수레의 나무를

              패고 그 암소들을 번제물로 여호와께 드리고 레위인은 여호와의 궤와 함께 있는 금 보물 

              담긴 상자를 내려다가 큰 돌위에 두매 그 날에 벳세메스 사람들이 여호와께 번제와 다른

              제사를 드리니라.

19 ; 벳세메스 사람들이 여호와의 궤를 들여다본 까닭에 그들을 치사 (오만) 칠십명을 죽이신지라 

       여호와께서 백성을 쳐서 크게 살륙하셨으므로 백성이 슬피 울었더라


묵상 ;

전쟁으로 블레셋에게 빼앗겼던 여호와의 궤가 돌아오는 것을 보고 벳세메스 사람들은 기뻐하였다.

그들은 그 궤와 함께 온 암소들로 여호와께 번제와 다른 제사를 드렸다고 한다.

그때까지 벳세메스 사람들은 아마도 갈수록 흥분이 더 해 갔을 것 같다.

다른 곳에서는 가만 놓아 두어도 신상이 거꾸러지고 백성들에게 종기가 나는 재앙이 있었는데, 

이 곳에 스스로 잘 도착하였고, 제사도 지냈고, 함께 온 금붙이들도 있었고…

더구나 아직 아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니 아마 의기가 충천했고 두려움이 사라졌을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그 궤의 안쪽이 궁금해졌다. 

그 안에 무엇이 있길래 그렇게 문제가 되었던 것일까? 어째서 지금은 잠잠한 것일까?

점점 호기심은 강해졌고 반면에 여호와에 대한 두려움이나 경외심이 의식 밖으로 밀려났을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그 안을 들여다 보기로 했다. 그리고 (오만) 칠십명이 죽었다고 하신다.

그들은 별것도 아닌 것 같았던 성궤로 인하여 갑자기 이런 재앙을 받으니 얼마나 놀랐을까 ?


말씀을 묵상하며 가끔은 내가 주님의 말씀을 너무 가벼이 여기는 것 아닌가 걱정이 되는 때가 있다. 주님의 말씀을 내가 원하는 의미로 해석하고 경솔하게 받아들이고 하는 것이 아닌가 의심되는 

때가 있다.

오늘 이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접하고 묵상할 때, 하나님을 대하듯 경외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이해하고 순종하려는 신실한 마음을 주시기를 구하고 그 마음으로 깊이 묵상해야 하겠다는 것을 깨달았다


거룩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말씀을 접할 때에 그저 책위에 적혀 있는 문자로만 보는 죄를 짓지 않도록 저의 마음을 준비시켜 주시옵소서. 나의 미약한 지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하나님을 광대하심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주님의 뜻과 성품과 내게 주시는 계명을 온전히 배우고 순종하는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나를 사랑하시는 거룩하신 나의 주 에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구하며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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