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인생말씀 #14-마태복음 1:23
- jinsun kim
- Jan 13
- 1 min read
"우리의 순종 , 임마누엘 "
<오늘의 말씀>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마태복음 1:23
<오늘의 묵상>
처음부터 우리와 함께 하시려고 이 땅에 오신 예수님 .
내가 생각하지도 못했던 날들에도 세상살이에 바빠 잊어버릴때에도
모두 떠나고 아무도 없어도 결코 나를 떠나지 않으실 영원히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
무엇을 더 바랄 수 있을까?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그리고 이 구속사역은 물론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일이지만 마리아와 요셉 이 두 사람 모두의
순종으로 온 세상을 구원할 예수님이 동정녀에게 나시고 다윗의 자손으로 이 땅에 오실 수 있었다 .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지기 위해 순종이 있어야 하는데 한 사람이 아니라 여러 사람의 순종이 필요한 것을 본다 .
우리 가정과 우리 교회와 우리 사회와 나라에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지도록 순종하는 자들이 함께 일어나길 기도한다 .
<오늘의 기도>
임마누엘 나의 하나님!
오늘을 마음을 가득 채운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리기를 원합니다 .
순종의 사람들이 곳곳에서 일어나 함께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게
하여주세요 .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찬양>


#14 인생말씀 (1/14/2026)
제목 ; 멸할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이 아니라
말씀 ; 사무엘 상 15장 20, 21절
사울이 사무엘에게 이르되 나는 실로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하여 여호와께서 보내신 길로 가서
아말렉 왕 아각을 끌어 왔고 아말렉 사람들을 진멸하였으나 다만 백성이 그 마땅히 멸할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으로 길갈에서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하려고 양과 소를 끌어 왔나이다 하는지라
묵상 ;
이보다 앞서 사무엘은 사울에게 하나님의 명령을 전 하였다.
그 명령은
“지금 가서 아말렉을 쳐서 그들의 모든 소유를 남기지 말고 진멸하되 남녀와 소아와 젖 먹는 아이와 우양과 낙타와 나귀를 죽이라 하셨나이다” 하니 (3절) 이었다.
하지만 사울은 그 전쟁 끝에 모든 것을 진멸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좋은 것들을 가져왔다.
오늘 말씀은 이에 대한 사무엘의 질문에 사울이 하는 대답이다.
사울은 도통 하나님에 대하여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이 보인다.
제사를 마음대로 지내지 않나, 진멸하라는 명령이 있었음에도 그 중에 좋아 보이는 것들을 가져오질 않나 그러면서도 하는 말이 마땅히 멸 할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으로 하나님께 제물로 쓰려고 가져 왔다고 한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찌꺼기를 받는 하나님이 아니시다.
좋은 것 중에서도 가장 좋은 것으로 구별하여 드려야 할 제물을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마땅히 멸할 것들 중에서’ 하나님께 드릴 제물을 준비했다는 마음의 자세가 벌써 죄악이었다.
순종도 하지 않은 사울은 게다가 그 불순종으로 얻어들인 그 더러운 제물로 제사를 드리려 하였다.
도대체 하나님을 뭘로 보길래 이런 짓을 했을까?
사울의 어리석은 행위를 보며 우리도 이런 사울과 같은 죄를 짓지는 않은지 돌아 본다.
거룩하신 주님,
믿음과 순종, 사랑과 감사가 없는 마음으로 그저 그런 척하며 와서 예배를 드리지는 않는지요
회개하는 마음 없이 뻔뻔스러운 얼굴로 하나님을 만나러 오는 것은 아닌지요
나의 예배하는 마음을 다시 한 번 점검하며 내가 깨닫고 회개하도록 은혜베풀어 주시기를 구합니다.
멸할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이 아니라
주님이 사랑하시는 나의 온몸과 영혼으로 주님을 찬양하는 축복을 내려 주시길 기뻐하시는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