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인생말씀 #13-마태복음 1:1,11~16
- jinsun kim
- Jan 12
- 1 min read
"아무리 절망적이라 할때도 잊지 말아야 할 말씀"
<오늘의 말씀>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라
~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갈 때에 요시야는 여고냐와 그의 형제들을 낳으니라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간 후에 여고냐는 스알디엘을 낳고 스알디엘은 스룹바벨을 낳고
스룹바벨은 아비훗을 낳고 아비훗은 엘리아김을 낳고 엘리아김은 아소르를 낳고
아소르는 사독을 낳고 사독은 아킴을 낳고 아킴은 엘리웃을 낳고
엘리웃은 엘르아살을 낳고 엘르아살은 맛단을 낳고 맛단은 야곱을 낳고
야곱은 마리아의 남편 요셉을 낳았으니 마리아에게서 그리스도라 칭하는 예수가 나시니라”
마태복음 1:1,11~16
<오늘의 묵상>
예수님의 족보에 대해서 다시 쭉 읽어보다 요시야왕이 바벨론에 잡혀 갔을 때 인간적인 마음으로는 분명히 이제 나라가 끝났으니 모든 것이끝났다. 우리 유다는 이제 멸망하였다라고 생각 했을 것 같았다.
그럼에도 놀랍게 자손들이 계속 이어지고 결국 마리아를 통해서 요셉의 아들 예수를 이땅에 태어남을 말씀해주신다 .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는 우리가 보기에 이제 다 망했고 아무 희망도 없다라고 여길 그 깜깜한 시간에도 하나님은 친히 구원의 이루어 가시는 것을 보게 된다.
이제 우리의 인생에서도 희망이 없다 할 때 하나님의 이 놀라우신 구원에 역사와 하나님의 구원의 손길을 잊지 않고 소망을 잃지 않을 수 있도록 이 말씀이 우리 가슴에 새겨 지도록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
참으로 감사합니다. 알고 있고 수없이 읽었던 이 말씀이 또 이렇게 은혜가 되어 다가오게 하여 주시니 하나님 참 감사합니다. 이 귀한 말씀이 우리 마음의 비석에 잘 새겨져서 말씀을 붙들고 소망을 전하며 살아가는 우리 모두 무지개교회 성도님 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찬양>


#13 인생말씀 (1/13/2026)
제목 ; 내가 곧 죽을 것 같아도
말씀 ; 사무엘상 13장 11 - 12절
사무엘이 이르되 왕이 행하신 것이 무엇이냐 하니
사울이 이르되 백성은 내게서 흩어지고 당신은 정한 날에 오지 아니하고 블레셋 사람은 믹바스에
모였음을 내가 보았으므로 이에 내가 이르기를 블레셋 사람들이 나를 치러 길갈로 내려 오겠거늘
내가 여호와께 은혜를 간구하지 못 하였다 하고 부득이 하여 번제를 드렸나이다 하니라
묵상 ;
블레셋과 싸움이 시작될 무렵, 사무엘이 오지 않아 번제를 드리지 못 하고 있으니 모였던 백성들이
모두 굴이나 숲이나 은밀한 곳으로 숨거나 다시 고향으로 돌아 가거나 하는 것을 본 사울은 겁이 났다
그래서 사무엘을 기다리지 못 하고 자신이 주도하여 번제를 드렸고 막 끝 났을 때 사무엘이 왔다.
사울에게 무엇을 행하였냐고 묻는 사무엘의 질문에 대한 사울의 답이다
따지고 보면 사람으로서, 촛자 왕으로서 사울이 잘 못 한 것이 없다고 말 할 수도 있을 것 같은 상황이다. 그 많은 무기와 병력을 가지고 앙심을 먹고 모여 있는데 겁이 날 수 밖에 없는 형편이었다.
하물며 사울은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기 위하여 제사를 서둘렀다고 말 한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 상황보다 그의 믿음을 원 하셨던 것이 느껴진다.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계산과 전혀 다른 계획을 가지고 우리를 구원으로 인도하심을 본다.
되돌아 보면 나의 삶 속에서도 전혀 보이지 않던 길이 열리고 은혜를 베풀어 주셨던 기억이 꽤 있다.
이렇게 앞이 막막한 중에도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버리지 말라 하시는 메쎄지로 받아들여진다.
어느 순간에도, 어떤 상황에서도 나는 하나님을 떠나서는 살 수 없다는 것을 오늘의 이 말씀으로
다시 한 번 가슴에 새긴다.
주님,
내가 곧 죽을 것 같아도 주님의 계획에는 생명이 있음을 기억하게 하소서
내가 곧 죽을 것 같아도 주님은 선으로 승리하는 영광을 보여 주시리라는 것을 기억하게 하소서
내가 곧 죽을 것 같아도 인내하며 소망을 갖고 주님의 뜻을 기다리는 자녀로 살기를 원합니다
나의 생명 되시고 나의 소망되시는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