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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인생말씀 #5-요한 일서 3:6-10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오늘의 말씀>


“그 안에 거하는 자마다 범죄하지 아니하나니 범죄하는 자마다 그를 보지도 못하였고 그를 알지도 못하였느니라

자녀들아 아무도 너희를 미혹하지 못하게 하라 의를 행하는 자는 그의 의로우심과 같이 의롭고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의 속에 거함이요 그도 범죄하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났음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드러나나니 무릇 의를 행하지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

요한 일서 3:6-10


<오늘의 묵상>


하나님은 예수님을 믿는 우리의 정체성을 먼저 바꿔주신다 . 하나님의 자녀라 불러주시고

의롭다 미리 불러주신다 . 순전히 은혜로 말이다 .

그러나 우리는 무균실에 살고 있는 게 아니라서 그리고 여전히 옛 육신안에 살고 있기에

죄를 지을 때도 있다 .

그러나 죄안에 죄를 즐기며 머무를 순 없다 .

예수님의 구원의 씨가 우리안에 있기때문이다

우리가 누구인지 제대로 알고 그 부르심에 항상 깨어있다면 실패한다하여도 결국 죄짓지 않을 수 있는 힘을 주셨다 .

난 할수 없으나 하나님에겐 불가능이 없음을 잊지않고 하나님안에 늘 거하여 더욱 예수님 닮는 모습으로 주님을 맞이하는 무지개 성도님글되시기를 기도한다 .


<오늘의 기도>


하나님

연약하여 죄는 지을 수있지만 죄를 즐기며 죄안에 거하지는 못하게 하서서 회개하고 싶게 하시은 은혜 감사합니다 .

하나님의 자녀임을 잊지 않고 기뻐하되 부르심에 합당하게 살게 하소서 .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오늘의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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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park52
Jan 05

#5 인생말씀 (1/5/2026)


제목 ; 부흥이 필요한 무지개교회 


말씀 ; 사무엘상 7 ; 1 - 2

기럇여아림 사람들이 와서 여호와의 궤를 옮겨 산에 사는 아미나답의 집에 들여 놓고 

그의 아들 엘리아살을 거룩하게 구별하여 여호와의 궤를 지키게 하였더니 궤가 기럇여아림에 들어간 날부터 이십년동안 오래 있은지라 이스라엘 온 족속이 여호와를 사모하니라


묵상 ;

이 앞의 말씀과 오늘의 말씀을 비교해본다.

벳세메스 사람들은 궤를 보고 반가워서 나름대로 잘 하려고 제사도 지내고 하였지만 

그들은 여호와의 성궤가 거룩하게 보존되어야 한다는 것을 염두에 두지 않았다. 

제사를 드리는 것은 지켰지만 그저 예를 지켰을 뿐이라고 할까?

하나님의 거룩함을 너무 가볍게 여기고 무감각했던 베세메스 사람들은 성궤를 들여다 보다 살륙을 

당하였다.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평안할 때에는 모든 것이 너무 일상적으로 숙달되어 그렇게 편한대로     살며 그것이 정상처럼 되어버리고 만다. 

베세메스에게 하나님의 거룩함이 그렇게 일상회되어 버리고 만 것 처럼...


반면에 기럇여아림 사람들은 성궤로 인하여 살륙을 당한 벳세메스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었을 것이다.

그들은 여호와의 성궤를 가져가지만 두려움이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마치 갈렙이 가나안 정탐에서 돌아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니 그들은 우리의 밥이라고 한 것 처럼 갈렙의 자손들인 이들은 

이런 두려움속에서도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있었던 것 같다. 그들은 용감하게 벳세메스로 내려가 

여호와의 성궤를 가져와 산에 사는 아미나답의 집에 두었다. 그리고 그의 아들을 거룩하게 구분하여 여호와의 궤를 지키게 하였다. 흥분과 호기심으로 여호와의 성궤를 맞이 했던 벳세메스 사람들과는 달리 기럇여아림 사람들은 진지하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마음으로 성궤를 맞이하고 보관했던 것 같다.

그로 인하여 그 후 이십년간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호와를 사모했다고 한다


수십년동안을 한 교회에서 함께 예배하고 친교하고,

연합감리교회의 특성중 하나인 목사님 파송제도로, 선교부담금이 있다 하더라도 못 내면 낼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려 주는  연회의 배려로 별다른 걱정없이 지내다보니 이 상태를 지켜나가고 있는 것이 

최선인듯 습관화 되어 버린 것 같다. 나는 우리 무지개교회 성도들이 기럇여아림 사람들에게 돌아 온 

성궤를 만나듯이 무언가 변화의 깃점이 생겨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새롭게 다져지고, 진지하고 신실한 믿음생활이 다시 부흥 되기를 바라는 소망이 이루어지기를 주님께 기도한다.


사랑의 주님,

우리를 편안함에 안주하며 성장하기를 멈추지 말고 하나님을 중심으로 부흥되기를 기다립니다 

우리의 속에 잠재되어 있는 열성을 다시 태울 수 있는 성령의 도우심을 기다리면서 

나의 주 에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소망을 갖고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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