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2025 인생말씀 #311-디모데후서 3: 1-7


"지금은 말세에 고통하는 때"


<오늘의 말씀>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배신하며 조급하며 자만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그들 중에 남의 집에 가만히 들어가 어리석은 여자를 유인하는 자들이 있으니 그 여자는 죄를 중히 지고 여러 가지 욕심에 끌린 바 되어

항상 배우나 끝내 진리의 지식에 이를 수 없느니라”

디모데 후서 3:1-7


<오늘의 묵상>

이 말세의 설명을 보면서 정말 지금 세상과 딱 드러맞는다고 생각 하였다.

그때도 이러했고 정말 지금도 이 말씀과 동일하게 말세 세상임을 다시 생각해 본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그때부터 지금까지 정말 우리를 위해 오래 기다리신 걸을 우리는 2025년을 살고 있기에 알고 있다.

복음이 전해지고 최대한 많은 영혼들을 하나님 구원하시기 위해 2000 년을 넘게 참으신 하나님!

하나님이 그렇게 참아 주셨기에 우리에게도 복음이 전해지고 은혜를 입었다.

지금이 말세와 같은 세상이기에 예수님이 언제 갑자기 오실지 모른다.

이제 예수님이 승천하신 후에도 하늘만 바라보고 있던 제자들 같지 말고 지성대명령을 따라

우리는 2000 년을 기다리신 하나님의 마음을 우리도 가져서 더 많은 영혼들이 하나님께 돌아오도록 하나님의 구원 사역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매일 매일 살아야함을 다시 한번 다짐하게 하신다 .


<오늘의 기도>

하나님

말세에 두려운 일도 많지만 더욱 굳건한 믿음으로 주님을 바라보는 무지개 교회 되기를

기도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찬양>


1 Comment


ippark52
Nov 07, 2025

#311 인생말씀 (11/7/2025)


제목 ; 모든 것을 준비하시고 인도하시는 주님을 따라 가렵니다.


말씀 ; 신명기 1장 33절

 그는 너희보다 먼저 그 길을 가시며 장막 칠 곳을 찾으시고 

밤에는 불로, 낮에는 구름으로 너희가 갈 길을 지시하신 자이시니라


묵상 ;

요즈음 교회에서 여러가지 상황이 눈에 들어 와 나를 우울하게 만든 경험이 있었다.

하지만 그 때마다 나에게 다른 것을 보여 주시며 나를 위로하시는 주님을 발견하면서 

내가 그것을 발견하여 위로 받고 감사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렸다.


오늘 이 말씀을 읽으며, 무릎을 치게 하는 깨달음으로 그 은혜가 어디로 부터인지 확인하게 되었다.

주님께서는 우리보다 먼저 그 길을 가시며 장막 칠 곳을 찾아 주시고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우리를 인도하신다는 그 말씀으로 내가 요즘 겪은 경험의 근원이 어디에 있는지 깨닫게 해 주셨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나 보다 먼저 그 길을 가시고, 내가 쉬어야 할 곳을 찾아 쉬게 하시며,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나의 길을 인도하고 계신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내 마음에 새겨주셨다.

그렇다 내가 정치나 사회에 대하여, 미래에 대하여, 진위를 가늠할 수 없는 미디아를 통하여 들으면서 

두려움과 불안에 쌓일 필요가 없는 것처럼, 내 삶의 모든 것에 대하여 그렇게 느낄 이유가 없다. 

내게는 앞 서 가시는 주님, 밤 낮으로 지켜 주시고 보호 하시며 인도하시는 주님이 계시다는 것을 잊지말자고 다짐한다. 주님께서는 내가 지금보다 더 악하고 어리석었을 때에도 나를 주님의 품으로 인도하여 주셨다. 지금 내 마음에 주님을 모시고 섬기며 그 규례를 따르고자 하는 마음이 있는 것을 잘 

아시는 주님께서 나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믿으면 그런 우울하고 낙심되는 마음을 가질 수가 없다.

나에게는 위로하시는 주님이, 인도하시는 주님이, 나를 사랑하시는 주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이다.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의 말씀으로 또 내가 무거운 짐을 질 필요가 없다는 것을 재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그저 주님의 인도를 따라 기쁨으로 주님을 섬기는 일만 하게 하소서

그 외의 모든 것은 헛 된 것이며 필요하면 주님께서 모든 것을 준비하여 주시리라 믿고 감사드립니다.

나를 사랑하시는 나의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기도 드립니다. 아멘

Like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