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인생말씀 #271-고린도전서 13:12
- jinsun kim
- Sep 27,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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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믿음을 지키는 소망의 말씀“
<오늘의 말씀>
“우리가 이제는 거울로 보는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이제는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고린도전서 13:12
<오늘의 믿음>
사는 동안에 나의 믿음이 작아 주님을 희미하게 보게되어서
흔들리고 두려웠던이 삶의 시간들이 무색하게도
그때는 얼굴과 얼굴을 마주보듯 주님을 뵐수 있다니
이 소망이 있어 때론 힘든 크리스천의 삶을
여전히 힘차게 살수 있는 것 같다 .
견딜 수 있는 소망과 힘이 되는귀한 말씀을 주심에 감사드린다 .
<오늘의 기도>
하나님
항상 부르던 주님을 직접 뵙게 된다면 정말 완전한 안식을
누리될 줄 믿습니다.
그 날까지 바른 열심으로 바른 사랑하며
넉넉히 나누며 살수 있게 도와주세요 .
에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찬양>


#271 인생말씀 (9/28/2025)
제목 ; 나의 무거운 짐은
말씀 ; 출애굽기 10장 7절
바로의 신하들이 그에게 말 하되 어느 때까지 이 사람이 우리의 함정이 되리이까 그 사람들을 보내어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게 하소서 왕은 아직도 애굽이 망한 줄을 알지 못 하시나이까 하고
묵상 ;
왕보다 신하들이 먼저 마음을 돌이키고 왕을 권유하는 것을 본다.
가진 사람이 더 놓기가 힘들다는 말이 생각나게 하는 부분이다.
자기의 뜻이 강하고 의지가 굳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뜻을 굽히기가 힘든 건 당연할 것이다.
내가 주님의 뜻을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 하고 혼자 계획했던 일을 이루려하거나, 문제가 일어났을 때 나의 힘으로 혼자 해결을 하기 위하여 애쓸 때가 생각난다. 그것은 끝이 없는 싸움일 뿐이다.
주님께 나의 삶을 맡긴다고 하면서도 이런 경험을 자주 하는 것을 보면 나는 아직도 멀었다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내가 이런 믿음을 갖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나를 버려두지 않으시고 그 지옥에서 이끌어 내 주심을 또한 경험하면서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린다. 앞으로 이런 일이 생길 때에 전에보다 더 빨리 나의 상태를 인지하고 회개하며 주님앞에 내려 놓게 되기를 소망한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하리라 (마태복음 11장 28절)
나의 무거운 짐은 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으로 부터 만들어지는 것임을 오늘 말씀을 읽으며 깨달았다.
그 무거운 짐이 보물인줄 알고 지키려하는 어리석음때문에 짐은 날이 갈수록 더 무거워지는 것이었다
내가 지켜야 할 것은 그런 것들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께 대한 나의 믿음 뿐이라는 것을 다시 되새김
하며 그 믿음을 지키고자 다른 모든 것들을 내려 놓을 때 주님께서 나를 쉬게하리라고 약속하셨다.
나는 그 약속을 가슴에 담고 하루를 시작하며 마음을 편안히 하고 나의 일에 동참하지 않는
사람들까지도 사랑하게 되기를 소망한다
머지 않아 사라질 세상 것들을 사모하여 쌓고 또 쌓는 어리석은 짓을 이제는 그만 두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약속과 약속을 지킬 때에 내 마음이 가벼워짐을 경험하면서, 이런 경험을 통하여
주님의 기쁨에 동참할 수 있도록 나를 받아 주시고 인도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나를 무거운 멍에에서 구원하신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