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인생말씀 #268-로마서 9:20-24
- jinsun kim
- Sep 2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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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아"
<오늘의 말씀>
“이 사람아 네가 누구이기에 감히 하나님께 반문하느냐 지음을 받은 물건이 지은 자에게 어찌 나를 이같이 만들었느냐 말하겠느냐
토기장이가 진흙 한 덩이로 하나는 귀히 쓸 그릇을, 하나는 천히 쓸 그릇을 만들 권한이 없느냐
만일 하나님이 그의 진노를 보이시고 그의 능력을 알게 하고자 하사 멸하기로 준비된 진노의 그릇을 오래 참으심으로 관용하시고
또한 영광 받기로 예비하신 바 긍휼의 그릇에 대하여 그 영광의 풍성함을 알게 하고자 하셨을지라도 무슨 말을 하리요
이 그릇은 우리니 곧 유대인 중에서뿐 아니라 이방인 중에서도 부르신 자니라”
로마서 9:20-24
<오늘의 묵상>
이 사람아 !!
이 말씀이 마음에 묵직하게 와닿는다 .
“그렇지 !
나는 사람이고 주님은 하나님이시지!!”
스스로 하나님이 되려고 하는 삶의 많은 부분들이 한꺼번에 그 집착에서
손이 느슨히 놓아지는 오늘의 말씀이다 .
토기장이이신 하나님께서 나를 어떠한 용도의
그릇으로 쓰시던 하나님이 하신다는데
무슨 불평이 있을 수 있을까?
실수가 없으시고 예수님을 내어주시기
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그 하나님이 나의 창조주 이시니 선한 길로 인도하실 줄 믿고
오늘 이 나의 삶과 주어진 환경 , 관계 등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묻고 순종하는 이 사람이 되어야 겠다 .
<오늘의 기도>
하나님
높아진 나의 마음을 회개합니다 .
저는 사람이고 하나님은 하나님이십니다.
감사하고 또한 말씀에 더욱 소망을 품게 하여 주세요 .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찬양>


#268 인생말씀 (9/25/2025)
제목 ; 나의 믿음이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말씀 ; 출애굽기 4장 24 - 26
모세가 길을 가다가 숙소에 있을 때에 여호와께서 그를 만나사 그를 죽이려 하신지라.
십보라가 돌칼을 가져다가 그의 아들의 포피를 베어 그의 발에 갖다 대며 이르되
당신은 참으로 내게 피 남편이로다 하니 여호와께서 그를 놓아 주시니라
그때에 십보라가 피남편이라함은 할례때문이었더라
묵상 ;
이 말씀을 읽으며 갑자기 모세는 할례를 받았었을까?하는 의문이 들었다.
그 가정은 레위의 자손이었고 이스라엘 백성이었지만, 태어난 것이 아들이면 모두 죽이라는 명령,
나일강에 버리라는 명령등의 이스라엘 백성들의 상황이 모세가 할례를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불분명했다. 성장한 후에도 애굽 사람으로, 미디안 여인과 결혼한 광야의 생활로 그 사실을 추측만
할 뿐 분명하지가 않다. 참고가 될 만한 문서들을 찾아 보아도 찬반이 엇갈리는 것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이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쓰시고자 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을 할 수 있는만큼
최선을 다 하여 우선 온전하게 자격을 갖추도록 준비시켜 주시는 하나님의 깨우침을 발견한다.
그 깨우침을 제 때에 발견하고 아들의 포피를 벰으로 하나님께 순종하는 모습을 보여 준 아내
십보라의 지혜에 아멘으로 응수한다. 모세의 가족은 이로써 온전한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다.
살면서 나의 상황과 사회의 상황에 따라 잊혀졌던, 또는 그 사건에 대하여 둔 해졌던 우리의 지각을 깨워 주심으로 우리를 다시 구원의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린다.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들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너희를 부르시는 이는 미쁘시니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
(살 5 : 23,24)
기도 ;
주님, 우리가 얼마나 많은 것을 잊고 지키지 못 하며 살아가고 있는지 돌아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항상 깨어 있으라는 말씀을 다시 한 번 기억속에서 되 살리며 마음의 눈을 비빕니다.
나의 믿음이 평범한 일상으로 인하여 흐려지지 않고 주님의 가르침을 찾아 말씀안에서 깨어 있어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도 굳건하게 지켜지기를 원합니다.
항상 나와 함께 하시며 깨우쳐 주심으로 나의 삶을 인도하시고 보호하시는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