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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인생말씀 #267-로마서 9:7-11


"오직 부르시는 이로 말미암아 서게 하려 "


<오늘의 말씀>


“또한 아브라함의 씨가 다 그의 자녀가 아니라 오직 이삭으로부터 난 자라야 네 씨라 불리리라 하셨으니

곧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요 오직 약속의 자녀가 씨로 여기심을 받느니라

약속의 말씀은 이것이니 명년 이 때에 내가 이르리니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심이라

그뿐 아니라 또한 리브가가 우리 조상 이삭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임신하였는데

그 자식들이 아직 나지도 아니하고 무슨 선이나 악을 행하지 아니한 때에 택하심을 따라 되는 하나님의 뜻이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오직 부르시는 이로 말미암아 서게 하려 하사”

로마서 9:7-11


<오늘의 묵상>


하나님의 백성을 부르는 하나님의 뜻이 우리의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오직 부르시는 하나님 안에 이유가 있음을 오늘의 말씀을 통해 다시 깨우쳐 주신다.

예수님을 알지도 못하는 가정에서 하나님을 믿게 하신 이 은혜를 주신 것을 생각할 때 정말 왜 나일까 라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

그 부르심은 정말 이해할 순 없지만 너무나 감사하게도 우리 가정을 이곳 미국으로 인도하여 주셔서 아이들도 남편도 계속 예배 할 수 있고 무엇보다 아이들를 위해서 기도할 수 있는 은혜를 주신 것에

너무나 감사하다.

오늘 말씀처럼 내가 태어나기 전에 아무것도 한 것이 없는데 하나님의 때에 나에게 찾아오셔서

믿음을 허락하시고 지금까지 하나님 안에 거하게 하시는 은혜가 너무 놀랍고 또한 너무나 감사하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

감사합니다.

정말 믿을 수 없는 믿기지 않은 은혜를 받았다고 표현 할 수 밖에 없는 이 택하심을 입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자랑할 것도 내가 매여서 해야 할 일도 없고 그저 부르심의 은혜에 감사하며 그 은혜에 합당한 삶으로 하나님께 매일 올려드리는 것만이 제가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제 마음임을 기억합니다.

주님 이 가정에 이제 믿음의 후대가 계속 세워 지기를 간절히 원하나이다 .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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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park52
Sep 24, 2025

#267 인생말씀 (9/24/2025)


제목 ; 마음 비우기 훈련


말씀 ; 출애굽기 7장 5절 

내가 내 손을 애굽 위에 펴서 이스라엘 자손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낼 때에야 

애굽 사람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하시매


묵상 ;

사람들은 갖고 있는 것으로 인해 한가지 불이익을 당한다 해도 원래 가지고 있던 것을 버리지 못 하고 그것을 지키기 위하여 더 고집을 부리고 완악해지며 더 큰 재난을 불러 오는 것을 이 말씀을 통하여 다시 한 번 확인한다.

나는 살면서 이런 경험을 얼마나 많이 했을까 생각해 본다.

버릴 것을 버리지 못 하고 끝까지 붙잡고 있다가 정말 더 이상 붙잡고 있을 수가 없도록 지쳤을 때,

때로는 그 포기하지 못 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을 다 잃어버리고 뒤늦게 할 수 없이 포기하는 그런 

경험을 수 없이 많이 해 왔던 것 같다.

지금도, 아직도 내게는 버려야 할 것들이 많은데, 그것들을 빨리 포기하고 버려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

그것을 포기하지 않고 붙들고 있다가 결국 하나님의 손으로 그것을 정리하시면 그제서야 깨닫고 

후회하고 울고 불고 하나님께 매달리는 그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먼저 나를 깨우쳐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나를 비우기를 훈련하자고 마음먹는다.


금식을 꼭 해야만 할 위기가 오기 전에 정기적으로 금식훈련을 함으로 위기에 대처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다는 목사님의 말씀처럼, 나를 비우기 훈련으로 하나님의 은혜안에 믿음을 굳건하게 

세워야 하겠다는 깨달음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린다. 


주님, 오늘의 말씀으로 새로운 깨달음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내 마음을 비워서 그 곳에서 차고 넘치는 주님의 은혜가 이웃으로 흘러 가 주님께 영광돌리는 삶이 되기를 

간구하며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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