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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인생말씀 #266- 로마서8:33-34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


<오늘의 말씀>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로마서 8:33-34


<오늘의 묵상>


나 스스로 너무 죄책감이나 정죄함에 눌릴 때 항상 이 말씀을 생각하며 그 어두운 생각들을 물리 쳤던 기억이 난다.

물론 내가 잘못한 일이 있었다면 하나님께 나아가 회개로 용서를 빌어야겠지만 그 회개 기도를 드린 이유에도 여전히 내 마음이 무겁게 짓눌리고 정죄함이 나를 괴롭혔던 일들이 많았다.

그러다 어느 날 하나님께서 이 말씀을 주셨고 성령의 검으로 그 어두운 마음이 들어올 때마다 이 말씀으로 그것을 쳐내었던 것을 떠올리게 한다.

하나님의 말씀이 성령의 검이 되어 악한 영의 수작을 다 끊어낸다는 것을 경험한 귀한 말씀이다 .


<오늘의 기도>


하나님

참 감사합니다. 주님 안에서 의롭다 하셨사오니 이제는 조금도 그 정죄함에 눌리지 않고 새로운 피조물로 하나님 안에서 살아있는 자로 담대하게 하나님 주시는 마음을 품고 하나님이 주신 소망을 꿈꾸며 이땅에서 살아가는 저와 우리 모든 무지개 교회 성도님 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찬양>


1 Comment


ippark52
Sep 23, 2025

#266 인생말씀 (9/23/2025)


제목 ; 믿음의 동역자


말씀 ; 출애굽기 4장 15절

너는 그에게 말 하고 그의 입에 할 말을 주라 

내가 네 입과 그의 입에 함께 있어서 너희들이 행할 일을 가르치리라


묵상 ;

말 못 한다고 걱정하는 모세에게 말 잘 하는 형 아론이 있음을 알려 주시며 

모세는 아론에게 그가 말 할 것을 주면 아론이 그 말을 전하도록 할 것이며 하나님이 함께 계셔서 그들이 행할 일을 가르치리라고 약속을 하신다.

말 하자면 모세와 아론이 하나님의 지시를 따라 함께 일 하는 동역자가 되리라는 것이다.

하나님을 섬기는 삶을 살면서 같은 마음으로 일을 같이 하는 동역자가 있다는 것은 

정말 감사하고 기쁜 일인 것을 경험하며 나에게도 그런 좋은 동역자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서로 말로 확인하려 하지 않아도 마음으로 느낌으로 알게 되도록 하나님이 함께 하심도 알게 된다.

아직 부족한 나의 믿음을 세워주시기 위하여, 또 내가 받은 은혜로 그 동역자의 믿음이 세워지기를 

위하여 우리와 함께 하시며 함께 할 일을 가르쳐 주신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으며, 

동역자를 주심으로 만들어진 더 깊고 넓은 은혜의 통로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넘쳐 흐르기를 소망한다.


마음을 한데 모아 더 깊고 더 넓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의 통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서로 사랑하고 의지하며 믿음의 길로 가기를 원하는 주님의 자녀들에게 

주님이 함께 하심을 깨닫고 담대하게 나아가 사랑과 복음을 전하게 하소서. 

우리의 찬양을 받으실 영광의 주 에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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