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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인생말씀 #265-로마서 8:24-28

"보이는 소망은 소망이 아니니"


<오늘의 말씀>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

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지니라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마음을 살피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24-28


<오늘의 묵상>


우리는 보지 못해서 믿기가 힘들다 하는데

보이는 소망은 소망이 아니니 누가 보이는 것을 바라겠느냐 하신다 .

소망을 보이지 않아도 보는 것 같이 믿음과 비슷하다 .

보이지 않으니 보이는 것처럼 참고 기다려야 한다고 하신다 .

우리에게 이 소망과 믿음에서 흔들림이 없게 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

그러나 우리는 연약하여 믿음도 흔들리고 소망도 잃어버릴때가 있다 .

너무나 다행히도 우리와 함께 하시는 성령께서 우리를 위해 가슴을 치며 기도하시듯 우리를 중보하신다 . 우리는 혼자 이 어려운 삶을 살고 있는 것이 아님을 항상 기억할 은혜를 구해야 한다 .

요즘 많은 사람들이 혼자라 느낄때 오는 두려움과 외로움으로 절망적인 선택을 많이 하는데

그들이 예수님을 마음에 왕으로 모시길 기도한다 .


<오늘의 기도>


하나님

이 말씀이 삶에서 녹아나

많은 이웃에게 전하여져서

그들도 나와 같이

동행하는 은혜를 누리기를 기도합니다.


<오늘의 찬양>


1 Comment


ippark52
Sep 23, 2025

#265 인생말씀 (9/22/2025)


제목 ; 말을 잘 못 하지만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나의 입


말씀 ; 출애굽기 4장 11,12절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누가 사람의 입을 지었느냐 누가 말 못 하는 자나 못 듣는 자나 눈 밝은 자나 맹인이 되게 하였느냐 

나 여호와가 아니냐 이제 가라 내가 네 입과 함께 있어서 할 말을 가르치리라


묵상 ;

하나님께서 나를 창조하신 데에는 목적이 있을 것이라고 배웠다.

내가 말을 잘 못하는 것도 이 말씀에서는 하나님이 그렇게 만드신 것이라고 하신다.

말을 잘 하는 사람들을 보며 감탄하고 부러워했던 기억이 난다.

나도 저렇게 말을 잘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부러워했던 기억이 꽤 많다.

그런데 오늘의 말씀으로 나 같은 사람의 입도 그렇게 만드신 목적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비록 내가 아직 어리석어서 그 뜻을 깨닫지 못 하고 있는지 모르지만, 

어쩌면 벌써 나의 입을 그렇게 만드셔서 사용하고 계신대도 내가 깨닫지 못 하고 있는지도 모르지만,

하나님께서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내 입과 함께 하시면서 할 말을 가르치리라 하신 

오늘의 말씀으로 인하여 용기가 생기고 위로도 받는다.

말을 잘 하느냐 못 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것이 어떻게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데에 

사용되나 하는 것이 중요한 것임을 깨달았기에 말 잘 못 하는 나의 입을 만드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나의 입에서 나오는 말로 주님을 찬양하며 영광돌리기를 소망한다.


기도 ;

주님 오늘의 가르침에 감사드립니다. 

내게 있는 부러움과 부끄러움을 버리고 하나님께서 주관하시는 입으로 주님을 찬양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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