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인생말씀 #264-로마서 8:5-6
- jinsun kim
- Sep 20,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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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
<오늘의 말씀>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로마서 8:5-6
<오늘의 묵상>
평소 내가 생각하는 방향이 어떠한지
생각해보았다 .
먹고 입고 사는 것을 많이 생각하다 보면
더 가지고 싶은 것에 집중하여 불만이 생기고 기쁨과 감사가 없다 .
그러나 이 생각을 멈추고 내 어리석은 염려와 탐심을 주님 앞에 고백하고
십자가 은혜에 집중하고자 하면 감사하는 마음이 생기고 어느덧 내 마음은 평안해짐을 경험한다.
역시 육의 생각은 나를 눌리게 하지만영의 생각은 나를 살게한다 .
매일 성령충만하게 하시기를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
감사합니다.
영의 생각을 따라 선택하고 결정 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주님 성령으로 충만케 하옵소서 감사 드립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찬양>


#264 인생말씀 (9/21/2025)
제목 ; 주님의 손을 꼳 붙잡고 끝까지 가렵니다
말씀 ; 출애굽기 1장 22절
그러므로 바로가 그의 모든 백성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아들이 태어 나거든 너희는 그를 나일강에
던지고 딸이거든 살려두라 하였더라
묵상 ;
나는 이제껏 아들이면 죽이라는 명령만 기억했지 자신의 뜻이 잘 이루어지지 않자 아들이 태어나면
나일강에 던지라는 말한 것은 기억하지 못 하고 있었다. 그래서 모세를 나일강에 던진 것은 그들의
지혜로였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다. 하나님의 역사하심은 참 신비롭다. 바로는 자신이 내린
명령때문에 결국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모두 내 보내야 하는 입장이 되었던 것이였다.
하나님께서는 어쩌면 바로에게 그런 아이디어를 갖게 하셔서 모세같은 큰 종이 태어나게 하셨을까?
아들을 낳으면 나일강에 던지라는 명령은 참 고통스러운 일을 겪게 하는 명령이었지만 그 명령으로 인하여 모세가 나오게 되었고 결국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두 애굽의 종살이에서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으로 갈 수 있게 된 것이었다.
오늘 말씀은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해서든지 약속을 지키시는 분이시고 선을 이루시는 분 이심을
다시 확인해 주시는 말씀이었다.
이렇게 신실하시고 권능의 주이신 하나님을 내가 믿는다 생각하니 두려울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든다.
이런 하나님을 꼭 붙잡고 끝까지 함께 가기를 소원한다.
주님, 제 손 놓지 마세요. 저도 주님의 손을 꼭 붙잡고 끝까지 가렵니다.
나를 죄에서 구원하신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