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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인생말씀 #263-빌립보서 4:6~7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오늘의 말씀>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립보서 4:6~7


<오늘의 묵상>


항상 어떤 일이나 상황에 대한 나의 반응은 염려일때가 많다 .

그래서 더 기도할 수 있는 것도 같지만 이 말씀대로 하자면 기도하기전 처음 단계부터

막히는 것이다 .

그래서 조용히 내 염려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묵상한다 .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나 더할 수 있느냐”

‭‭마태복음‬ ‭6‬:‭27

‬ ‭

”그렇지! 맞아 “하면서

이 다음 모든 기도 어떠한 사소한 것이라도 기도 하려고 하고 무엇보다 이미 응답하신 많은 기도들을 기억하며 감사한 마음으로 한다 .

그러면 항상 그런 것은 아니지만 이 말씀처럼 하나님이 주시는 평강이 마음에 찾아온다 .

여전히 염려된다면 믿음없음을 고백하고 도우심을 구하며 더 집중하며 더 기도 시간을 갖는다 .

눈치 보지않고 자신의 요구와 고민을 다 얘기하는 재민이 같이 나도 자녀의 기도를 들으시는 아버지를 의지하여 좀더 자주 친밀히 기도드리고 싶다 .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케 하라”

‭‭야고보서‬ ‭4‬:‭8‬


<오늘의 기도>


하나님

가까이 가는 자를 만나주시는 아버지.

기도로 하나님께 더욱 가까이 나가게 하소서 .

방해받는 삶의 요소들을 지혜롭게 정돈케 하소서 .


<오늘의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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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park52
Sep 20, 2025

#263 인생말씀 (9/20/2025)


제묵 ; 내가 평화로울 때에도 


말씀 ; 창세기 49장 14,15절

잇사갈은 양의 우리 사이에 꿇어 앉은 건장한 나귀로다. 그는 쉴 곳을 보고 좋게 여기며 

토지를 보고 아름답게 여기고 어깨를 내려 짐을 메고 압제 아래에서 섬기리로다.


묵상 ;

양의 우리 사이에 꿇어 앉은 건장한 나귀, 어쩐지 언제든지 의지할 수 있는 든든한 친구같은 표현, 

쉴 곳을 보며 좋아하고, 토지를 보고 아름답게 여긴다고 했는데  이 말처럼 잇사갈의 자손들은 갈릴리호수의 남쪽 연인 비옥한 땅에 자리잡고 평화롭고 픙부한 삶을 살았다. 이 말만 듣고 생각하면

어쩐지 잇사갈의 자손들의 앞날은 든든한 기반이 다져져 있는 평화로운 사람들일 것 같은 느낌이다.


잇사갈이여 너는 장막에 있음을 즐거워하라 그들이 백성들을 불러 산에 이르게 하고 

거기에서 의로운 제사를 드릴 것이며 바다의 풍부한 것과 모래에 감추어진 보배를 흡수하리로다

 (신명기 33 ; 18,19) - 모세의 축복


잇사갈 중에서 시세를 알고 이스라엘이 마땅히 행할 것을 아는 우두머리가 이백 명이니 

그들은 그 모든 형제를 통솔하는 자이며 (역대상 12 ; 33) - 다윗을 도운 용사들


잇사갈의 자손들은 토라를 읽으며 하나님을 섬기기를 좋아했던 사람들이라고 한다. 하지만 그들에게도 실수라고 할까?하는 것이 있었다면 가나안땅을 정복했을 때 하나님의 말씀대로 그 원주민을 다 

죽이지 않고 함께 어울려 살았던 것이다. 그로 인하여 하나님이 아닌 다른 신을 섬기는 실수를 했다.

결국은 우상숭배로 타락하게 되었고 앗시리아의 공격으로 이스라엘 북 왕국과 같이 멸망하였다.


그들은 너무나 풍부하고 평화로왔기 째문에 하나님과의 신의를 중요시하지 않게 되었고 우상을 

섬김으로 하나님의 진노를 사서 앗시리아에 노예로 끌려 갔다가 흐지부지 사라지고 말았다 한다.


이 말씀을 읽으며 우리가 모든 것이 풍족하고 평화스러울 때에 더욱 조심해야한다는 것을 깨댤았다.

역사를 살펴보면 고난으로 인해 쓰러지는 나라보다 평화시에 규례를 지키며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다른 곳으로 고개를 돌림으로 멸망하는 경우가 많은 것을 볼 수 있다.


주님께 내가 평화로운 때에도 하나님이 함께 하셔서 내가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섬겨애 하는 것을 잊지 말도록 깨우쳐 주실 것을 간구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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