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인생말씀 #262- 로마서 7:23-25
- jinsun kim
- Sep 1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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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오늘의 말씀>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으로 나를 사로잡는 것을 보는도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로마서 7:23-25
<오늘의 묵상>
바울이 우리 믿는 자들이 하나님을 신실히 섬기고자 할 때 자신의 죄된 몸 육신 속에서 일어나는 일과 그 마음에 소원 하는 것이 충돌하는것을 아주 정확하게 자세히 설명해 놓았다.
정말 내 속에 선한 것 하나 없는데 이것을 하나하나 다 내 힘으로 끊어내고 고치고 하나님 기뻐하시는 뜻대로 행한다고 한다면 나는 평생 깨끗하게 되지도 거룩하게 되지도 못할 것이다 .
너무나 감사하게 예수님께서 그 모든 죄와 연약함을 십자가에서 다 끊어 주셨고 이제 다시 부활하신 예수님을 내 마음에 영접하여 그 주님과 함께 하나님 뜻대로 살고자 하는 그것을 따라 갈 수 있도록 능력을 허락하셨다.
또 내 안에 계시는 주님께서 깨닫게 해주셔서 나는 이제죽은 사망의 법에 아래 있는 것이 아니라 오직 성령의 법에서 살아있는 자라 하시니 오늘도 힘내어 일어나 그 주님과 함께 내 육신의 삶에서의 선택과 결정들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뜻으로 선택하고 살아가야 하겠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
바울을 통하여 우리의 연약함을 어떻게 여기고 반응해야 하는지 가르쳐 주시니
감사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찬양>


#262 인생말씀 (9/19/2025)
제목 ; 형제들의 찬송이 된 유다
말씀 ; 창세기 49장 8 - 10절
유다야 너는 네 형제의 찬송이 될지라. 네 손이 네 원수의 목을 잡을 것이요. 네 아버지의 아들들이 네 앞에 절하리로다. 유다는 사자 새끼로다. 내 아들아 너는 움킨 것을 찢고 올라갔도다.
그가 엎드리고 웅크림이 수사자 같고 암사자 같으니 누가 그를 범할 수 있으랴.
규가 유다를 떠나지 아니하며 통치자의 지팡이가 그 발 사이에서 떠나지 아니하기를
실로가 오시기까지 이르리니 그에게 모든 백성이 복종하리로다.
묵상 ;
유다는 야곱의 4번째 아들이었다. 하지만 유다는 마치 장자의 축복을 받는 것으로 여겨진다.
형제들이 요셉 죽이기를 계획할 때에 유다는 요셉을 죽이지 말고 상인들에게 팔자고 제의했다.
요셉이 팔려가고 난 뒤에 유다는 형제들을 떠나 살면서 가나안 여자와 동침하여 아들들을 낳았지만 그 중 두 아들이 자손이 없이 일찍 죽었고 세째 아들도 죽을까봐 염려되어 며느리 다말을 친정으로 보낸다. 그 후에 다말의 계획으로 유다는 다말에게 임신하게 하였고 다말은 쌍둥이를 낳았다.
유다의 삶을 짚어 보면 요셉의 사건을 알면서도 진실을 말 할 수 없어 형제들을 떠나 살았고,
아내 수아의 딸이 죽은 후에는 창녀로 변신한 다말과 동침을 하였으며, 며느리 다말이 임신했다는
소문을 듣고 방탕한 며느리 다말을 벌 주려 하였다가 그것이 자신의 아이임을 알게 되었을 때 그는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인정하였다. 유다는 온전하지는 않았지만 책임감이 있는 사람이었다 생각된다.
이런 유다에게 야곱은 규와 통치자의 지팡이가 그를 떠나지 않으리라 말하며 이스라엘 백성들중에 왕손이 될 것을 예언한다. 실로가 오시기까지 라는 말씀은 예수님이 오실 때까지를 말하는 것 같다.
야곱의 축복대로 유다의 자손은 유다왕국의 왕, 이스라엘 백성들의 왕이 나오는 왕족이 되었고
우리 모두의 왕이신 예수님이 그 중에 태어나셨다. 유다는 축복대로 형제들의 찬송이 되었다
내가 표현을 제대로 할 수는 없지만 유다는 책임감있고 고난을 겪으며 묵묵히 걸어나가는 사자같은 위엄이 있는 성격의 소유자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유다의 삶을 들여다 보는 나의 마음이 어쩐지 묵직하고 안정되는 무게감이 느껴진다.
고난을 묵묵히 견디고 우리를 살리신 예수님의 성격과 닮은 점이 많은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내가 헤아릴 수 없는 지혜의 왕이신 주님,
물이 끓는 것 같고 가볍게 흔들리는 나의 성품이 주님께 충성되게 닥아올 수 있는 성격으로 변하기를 원합니다. 모든 것을 묵묵히 받아 들이고 신중하고 충성스러운 믿음으로 주님께 나아가기 원합니다.
주님 도와주세요 간구하는 마음으로 주님께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