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인생말씀 #261-로마서 6:17-19
- jinsun kim
- Sep 17,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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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에게 종이 되어"
<오늘의 말씀>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너희에게 전하여 준 바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 죄로부터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
너희 육신이 연약하므로 내가 사람의 예대로 말하노니 전에 너희가 너희 지체를 부정과 불법에 내주어 불법에 이른 것 같이 이제는 너희 지체를 의에게 종으로 내주어 거룩함에 이르라“
로마서 6:17-19
<오늘의 묵상>
이제 이 진리를 알았으니 우리 스스로 빛의 자녀임을 알고 믿어 착하고 의롭고 선한 말과 행동이
더 우리에게 걸맞는 것임을 깨닫자.
예수님을 믿고 나의 말과 행동이 변하여 졌을때
나를 그 전부터 알던 이들은 나의 변화를 보고 어색해했고 나의 선행이 진심인지 의심했던 것 같다 .
나 또한 그것을 느끼며 어색해 했던 적도 있는 것 같다 .
이제 그 변화된 모습이 나의 존재에 걸맞는 삶이니 자연스럽게 착하고 의롭고 선하게 살아가야 겠다 .
더욱 자연스러워 질때까지 훈련을 계속 해나가야 할것이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
매일 조금씩이라도 성숙해가는 성도 되기를 원합니다.
<오늘의 찬양>


#261 인생말씀 (9/18/2025)
제목 ; 분이 아닌 하나님의 사랑을 내는 사람이 되기를
말씀 ; 창세기 49장 5 -7절
시므온과 레위는 형제요 그들의 칼은 폭력의 도구로다. 내 혼아 그들의 모의에 상관하지 말지어다 내 영광아
그들의 집회에 참여하지 말지어다 그들이 그들의 분노대로 사람을 죽이고 그들의 혈기대로 소의 발목 힘줄을 끊었음이로다. 그 노여움이 혹독하니 저주를 받을 것이요 분기가 맹렬하니 저주를 받을 것이라
내가 그들을 야곱 중에서 나누며 이스라엘 중에서 흩으리로다
묵상 ;
야곱은 세겜 사건이후 아들을 어떻게 대해 왔는지는 잘 알 수가 없다.
마치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았던 것처럼 성경에는 벧엘로 올라 갔다는 말씀만 있지 그 외에 아무 말도 없다.
하지만 마지막 순간에 야곱은 그들을 저주한다. 그 저주에도 불고하고 레위의 자손들은 모세가 시내산에서
내려와 이스라엘 백성들이 우상을 섬기는 것을 보고 하나님편에 설 사람을 찾는데, 그 때에 레위족이 앞장선다.
그들이 하나님편에 섰다고는 하나 칼을 써서 죄를 저지른 사람을 죽이는 일을 담당하였다. 그리고 그들은 제사장의 임무를 맡았지만 결국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는데 일조 하는 배신자가 되어버린다.
분기가 맹렬하여 저주를 받고, 노여움이 혹독하니 저주를 받을 것이라고 야곱이 그들을 저주한다.
분을 내지 말라시는 말씀이 여기에 또 나온다. 분을 낸다는 것이 저주를 받을 만한 큰 죄악이라는 것을 배웠다.
분을 내지 말고 하나님의 크신 선물인 사랑을 내는 삶을 살기위해 많은 노력을 해야하는구나 느껴진다.
사랑의 하나님,
내 마음에 가득 차 있는 주님의 사랑을 제가 제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나이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