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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인생말씀 #260-로마서 6:11-14

"Instruments of righteousness "


<오늘의 말씀>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 대하여는 살아 있는 자로 여길지어다

그러므로 너희는 죄가 너희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에 순종하지 말고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죄가 너희를 주장하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에 있음이라“

로마서 6:11-14


<오늘의 묵상>


매번 똑같은 잘못을 하면 도대체 내가 믿는 사람이 맞는지 아주 낙담을 한다

기도는 하지만 희망이 없어 여전히 마음은 힘을 내지 못한다 .

그러나 오늘 말씀에 따르면 내가 이미 죄에 대하여 죽었는데 그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속아서 죽은 몸을 따라 선택하기에 자꾸 잘못을 하게 되는 것인 것 같다 .

그럼 이 진리를 알고 믿으며 어떻게 하라고 하시나?

우리의 몸을 의에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고 하신다 .

우리의 삶과 행동으로 하나님의 뜻에 따라

선하게 의롭게 살아야 한다고 하시는 것이다 .

의의 무기를 영어 성경에서

Instruments of righteousness 라고 나와 있는데 a tool 이라는 개념도 있지만 악기라고 한다면

의의 소리를 내는 악기가 되는데 모든 성도의 몸이 의의 소리가 나는 악기가 되어 오케스트라로 아름다운 연주를 하는 것이 하나님이 생각하신 게 아닐까?


<오늘의 기도>


하나님

이제 죽을 몸을 따라 사는 어리석은 자가 아니라

살아있는 영을 따라 진리안에 사는 자가 되게 하여주세요 .

항상 인지하고 그것이 자연스러워지도록 도와 주세요 .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오늘의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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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park52
Sep 18, 2025

#260 인생말씀 (9/17/2025)


제목 ; 나의 발을 낮은 자리에 놓을 줄 아는 미덕


말씀 ; 창세기 46장 33, 34절

바로가 당신들을 불러서 너희의 직업이 무엇이냐 묻거든 당신들은 이르기를 주의 종들은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목축하는 자들이온데 우리와 우리 선조가 다 그러하나이다 하소서

애굽 사람들은 다 목축을 가증히 여기나니 당신들이 고센 땅에 살게 되리이다.


묵상 ;

총리의 자리에 있던 요셉의 가족들이 이렇게 이 땅에 살려고 왔다고 하면 모두 호기심을 갖고 그들을 지켜 볼 것이다. 그들이 그 곳에서 요셉의 형편을 믿고 큰 소리를 치고 산다면 곧 미움을 받게 될 수도있을 것이다. 어쩌면 그들의 삶에서 약점을 잡아 요셉에게 불이익을 줄 수도 있는 경우라 생각한다.

또 그렇게 되면 그 가족들은 이 곳에서 살기가 힘 들어질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래서 요셉은 새로 오는 가족들에게 지혜롭게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요셉은 자신의 가족들이 조용히, 평화스럽게, 안전하게 살기를 원하여 처음부터 겸손한 자세로 이민 생활을 시작할 것을 당부한다.

원래도 양을 치는 사람들이긴 했지만, 애굽 사람들이 싫어하는 직업을 갖고 그곳 애굽사람들에게

별 볼일 없는 사람들처럼 보여서 공연히 시기나 질투를 받지 않고 조용히 자리를 잡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미리 교육을 시키는 것을 볼 수 있다. 어찌 생각하면 이렇게 해야 한다는 것은 이민자들에게

어떤 어려움이있는지 보여 주는 것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렇게 하는 것은 모두를 평화롭게 하는 지혜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청함을 받았을 때에 차라리 가서 끝자리에 앉으라 그러면 너를 청한 자가 와서 너더러 벗이여 올라 앉으라 하리니 그 때에야 함께 앉은 모든 사람 앞에서 영광이 있으리라.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 누가복음 14장 10절 )


애굽사람들이 가증히 여기는 직업을 갖고 있다고 말을 한다는 것은 결국 그들보다 낮은 자리에 앉는다는

말씀과 연결이 된다는 생각을 하였다. 오늘의 말씀에서 겸손한 위치에 자신을 놓는 지혜를 배운다.


주님, 요셉의 당당한 위세를 보아 큰 소리를 치며 이주할 수도 있는 입장이지만 자신들의 안전을 위하여,

모두의 평화를 위하여 겸손한 자리로 가족을 인도하는 요셉의 지혜를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의 발을 항상 낮은 자리에 놓는 미덕을 배우게 하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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